처음에는 제자훈련이라는 말만듣고 숙제만 많고 재미없고, 지루하기만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숙제를 다 끝내고나서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칭찬해주시면 뿌듯하고, 나에 대해서 더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제자훈련할 5학년 후배들에게 응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