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자훈련을 하면서 느꼇다. 나에게 변한점과 친구들의 말을듣고, 또 숙제와 채글읽을때 등
정말 힘들었다 맨처음에 제자훈련을 할때는 정말 하기 싫었고 숙제가 너무많아서 귀찮고 화가났다.
하지많 계속하면서 친구들의 말을 들으면서 제자훈련을 해나아가니, 숙제하고 독후감을 쓰는것이
좀익숙해졌고 내가 미처 말하지못한 것도 털어 놓게 되었다. 그러면서 친구들의 말을들으면서
같이공감도 하였고 또 같이 웃을때도 많았다. 그리고 케리비안 베이에가서 좋은 추억을 쌓고 그곳에
가서 친구들과 한층더 친해질수 있었고 맜있는 것도많이먹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제자훈련이
끝난후에 지금은 제자훈련이 끝난것이 많이 아쉽지많 그래도 지금까지 쌓아온 추억을 생각하며 만족
해야겠다. 그리고 더신기한 점은 내가 제자훈련을 하면서 제자훈련을 하기전과 많이 달라진것 같다.
예전에는 내가동생을 돌보고 화나는 형에게 혼나야 했다. 하지많 지금은 동생들을 돌봐 야 한다는
생각은 없어지고 동생을 돌보는 것 보다는 동생이 놀아달라하면 놀아주지 않고 잘못한것이 있으면
혼내준다.또 형에게는 아주 조금 반박할수 있다는것이 바뀌었다. 제자훈련은 참 대단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