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후기
제자훈련을 시작하고 나서 정말 재밌었다
처음 시작할때는 듣기만 해도 별로고 숙제도 산더미같이 많아 재미가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하고 나니 설교를 제대로 듣게 됬고 낙서가 아닌 설교를 받아 적게 되었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여러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인사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주 큐티를 하게 됬고 몰려서 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제자훈련을 매주 갈 때 마다 버스를 타고 제자훈련을 기다리는 시간이 많은데 그때마다 엄마와 이런저런 얘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또 중학교 고등학교때 제자훈련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그때는 피규어때문이 아닌 진심으로 하고싶어서 제자훈련을,숙제를 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첫 제자훈련때 배웠던 것들을 기억하며 중,고등학교때도 기억이 났으면 좋겠다
제자훈련은 정말 재밌었고 또 유익했던 것 같다
한번 날라가서 다시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