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기 제자훈련 수료후기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또 느낀 점도많았던 제훈이 드디어 끝났다. 지난 8주 동안매일큐티와 주제큐티, 설교요약과 독후감 등을 쓰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의지하게 되었던 것 같고 큐티의 재미를 알게 되어서 제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또 끝났더니 뿌듯하기도 하고 몇 주지난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끝난다고 하니 많이 아쉽기도 하다. 내 생각에 제훈 덕분에달라진 점은 큐티가 재미있어진 것이다. 예전에는 큐티가 숙제 같고 귀찮기만 했는데 이제는 본문 해석이되니 즐거운 큐티가 되었다. 이제는 제훈 끝났다고늘어지지만 말고 제훈을 통해 느낀 큐티의 재미와 하나님이 계신다는 믿음을 유지할 수 있게 기도하고 큐티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