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주차 어땠나요?
1주차 과제물 해보니,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여러 가지 과제가 있으니,토요일에 몰아서 하지 말고,시간 있을때 조금씩 해서 올리세요!
1.숙제 확인후 리플 달기-지금 바로!
2.매일 큐티
3.주일 설교 요약 및 적용
- <설교를 듣고>폴더에 내용을 올리고,적용은 구체적으로 써 보세요~
4.주제큐티3개- <주제큐티>폴더에 올리고 출력해오기
(예시샘플) -예전에 제훈 받았던 언니(누나)의 큐티를 참고하세요!!
201*년6월5일 화요일
본문말씀:베드로전서3장8~12절 말씀
*요약하기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라고 한다.
*질문하기
1.왜 하나님은 혀로 악을 말하지 말라고 하셨나?
2.왜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라고 하셨을까?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주신 혀로 남을 욕하고 힘들게 하는데 쓰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다.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는데,사랑하면 좋은 말을 쓰고 칭찬해주고 그 친구 마음에 들게 노력하게 된다.그러면 그 친구와 싸우지도 않게 되며 친해지며 평화가 온다.그런데 그 친구를 욕하고 싫어하는 말을 쓰면 서로 미워하게 되고,그 친구만 보면 마음이 불편하고 찜찜해진다.
*느낀 점 적기
학교에서 전학 왔다고 괜히 미워하고 시비 거는 친구가 밉고 억울해서 말을 하게 되면 좋은 말이 안 나온다.자꾸 욕처럼 대꾸하게 되고 예쁜 모습으로 대하기가 힘들다.
지난 주에는 그 친구와 말로 시비기 붙어 왕따시킨다고 선생님께 얘기했고 상담실에 가서 서로 얘기를 했다.그런데 그 친구는 안 그랬다고 하고 나는 억울하고 왕따당한 것을 인정받고 싶어서 내 느낌과 생각을 얘기하고 그러다가 우리 언니 얘기도 나왔다.
언니와는1년 차이이고 학교가 같은 동네라서 서로가 알고 있는데,이것 때문에 언니들끼리 또 문제가 생겨 언니도 화를 내고 좋지 않았다.나는 잘못한 게 없고 억울해서 변명하려고 내 생각대로 한 말들이 언니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렵게 만들었고 언니와도 싸우게 됐다.나만 생각해서 이렇게 된 것 같다.
엄마는 항상 다른 사람을 생각해보고 말을 하라고 하셨고 그사람 얘기는 그 사람이 해야지,내가그럴 거야짐작하며 그사람 얘기를 내가 하면 안 된다고 하셨다.그러면 오해가 생기고 그 사람도 기분 나쁘다고 하셨다.결국 남에 말을 옯기며 고자질하고 이간질하는 사람처럼 보이게 돼 더 왕따를 당한다고 하셨다.내가 왕따 안 당하고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말을 잘못하게 되면 서로가 힘들고 화평하게 지내지 못한다는 것을 엄마의 말씀으로 알게 됐다.
적용하기
1.친구들에게'그 애가 이렇게 했대'하며 말을 전하지 않겠습니다.
2.언니를 무시하는너라는 말을 쓰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엄마 아빠에게도 말대꾸를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5.이번 주는독후감있어요-'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열심히 읽고 요약 및 느낀점 꼭 적어주세요
요약은 간단히!느낀점은 자세히!
6.성경 본문 전체3번 읽기-어큐 본문 참고 하세요
7.리플 달기-친구들이 올린 주제큐티,설교요약 등등의 숙제에 리플달기!!총10개 이상이에요~!!
8.이번 주 성구암송-히브리서4장16절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9.생활 숙제
(1)우리가족 소개하기-부모님과 형제들 그 외의 나의 성장 과정에 함께 한 식구들의 이야기를 써 주세요.
솔직하게 그렇다고 욕을 마구 쓰면 안되구요~~
나의 고난의 뿌리를 찾아 보자구요~~~*
(2)오늘 나눠준 프린트,어항에 가족 물고기 그려오세요.
10.게시판에 숙제 올린 것 프린트 해서 가져오기!!! (주제큐티.독후감.생활숙제)
11.과제물 제출 마감시간은 토요일 오후9시까지랍니다!!!!
12.시작기도 순서
-기도는 미리 적어와서 준비된 기도로,제자훈련 시작을 열어주세요^^
2주차신지의
3주차 장유찬
4주차 김해나
5주차 박예찬
6주차 신우리
7주차 김이든
8주차 김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