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샘플) 2012년 6월 5일 화요일 본문말씀 : 베드로전서 3장 8~12절 말씀 * 요약하기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라고 한다. * 질문하기 1. 왜 하나님은 혀로 악을 말하지 말라고 하셨나? 2. 왜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라고 하셨을까?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주신 혀로 남을 욕하고 힘들게 하는데 쓰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는데,사랑하면 좋은 말을 쓰고 칭찬해주고 그 친구 마음에 들게 노력하게 된다 . 그러면 그 친구와 싸우지도 않게 되며 친해지며 평화가 온다. 그런데 그 친구를 욕하고 싫어하는 말을 쓰면 서로 미워하게 되고, 그 친구만 보면 마음이 불편하고 찜찜해진다. * 느낀 점 적기 학교에서 전학 왔다고 괜히 미워하고 시비 거는 친구가 밉고 억울해서 말을 하게 되면 좋은 말이 안 나온다. 자꾸 욕처럼 대꾸하게 되고 예쁜 모습으로 대하기가 힘들다. 지난 주에는 그 친구와 말로 시비기 붙어 왕따시킨다고 선생님께 얘기했고 상담실에 가서 서로 얘기를 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안 그랬다고 하고 나는 억울하고 왕따당한 것을 인정받고 싶어서 내 느낌과 생각을 얘기하고 그러다가 우리 언니 얘기도 나왔다. 언니와는 1년 차이이고 학교가 같은 동네라서 서로가 알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언니들끼리 또 문제가 생겨 언니도 화를 내고 좋지 않았다. 나는 잘못한 게 없고 억울해서 변명하려고 내 생각대로 한 말들이 언니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렵게 만들었고 언니와도 싸우게 됐다. 나만 생각해서 이렇게 된 것 같다. 엄마는 항상 다른 사람을 생각해보고 말을 하라고 하셨고 그사람 얘기는 그 사람이 해야지, 내가 그럴 거야 짐작하며 그사람 얘기를 내가 하면 안 된다고 하셨다. 그러면 오해가 생기고 그 사람도 기분 나쁘다고 하셨다. 결국 남에 말을 옯기며 고자질하고 이간질하는 사람처럼 보이게 돼 더 왕따를 당한다고 하셨다. 내가 왕따 안 당하고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말을 잘못하게 되면 서로가 힘들고 화평하게 지내지 못한다는 것을 엄마의 말씀으로 알게 됐다. * 적용하기 1. 친구들에게 '그 애가 이렇게 했대' 하며 말을 전하지 않겠습니다. 2. 언니를 무시하는 너라는 말을 쓰지 않겠습니다. * 기도하기 주님, 엄마 아빠에게도 말대꾸를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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