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주제 큐티
본문: 로마서 3장 9-20절
제목: 게임을 사랑하는 죄인
본문요약: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선택받은 사람들이고 율법을 잘 지키니까 의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모두가 죄인이고 율법은 우리가 죄인임을 기억나게 한다고 합니다.
질문하기
1. 내가 생각하는 죄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2. 나는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묵상하기
1. 내가 생각하는 죄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일단 하나님을 부인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하는 사람 같다. 왜냐면 하나님을 안 믿고 말씀에 복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2. 나는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네 맞아요. 저는 친구랑 싸우기도 하고 다른 우상을 섬겨요. 요즘은 게임이라는 우상을 숭배해요. 게임하는 시간은 짧지만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계속 게임을 어떻게 할까 생각해요.
저의 이런 행동을 하나님은 싫어하실 것 같애요.
적용하기
게임 생각을 줄이고 매일 큐티하며 엄마와 나누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큐티 하기를 귀찮아하고 게임하는 것을 더 좋아한 것을 회개해요. 하나님을 더 잘 알도록 성경말씀을 열심히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