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독후감
제목: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느낀 점>
나는 예수님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예를 들어 친구에게 욕을 하거나 그 친구를 증오하는 행동은 예수님이 싫어하신다. 그런데 만약 우리 집에 예수님이 와서 같이 사는 것은 부담스러운 것 같다. 왜냐하면 내 모든 행동이 조심스러워야 할 것 같아서이다.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스쿠터를 타고 혼자 집으로 가는 길에 넘어졌다. 그때 앞니가 부러지고 피가 철철 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코가 안 부러지고 앞니만 조금 부러진 게 신기하다. 예수님이 나를 보호해주신 것 같다. 예수님이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 함께 해주시는 것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