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조준모 교수님께서 첫째 아들인 요엘이를 생각하시면서 쓰신 곡입니다.
그의 생각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분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분
너를 쉬지않고 지켜보신단다
2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분
이 세상 그 무엇 그 누구보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분
너와 같이 있고싶어 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는분
광야에서도 폭풍중에도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는분
푸른초장으로 인도하신단다
[후렴]
그의 생각 셀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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