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열매가 주렁주렁한 한 해가 되셨을 줄 믿습니다.
엊그제 트리니다고 토바고 대통령이 월드컵 축구 본선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임시 공휴일로
정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성공은 쉬운 일이 아닌데, 각자 자기 부분에서 최고가 되길 원하고 성공하길 원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도 성공하는 그리스도인 되길 원합니다.
성공이 도대체 무엇인가? 여러분들은 교회를 나와도 계속 세상 성공을 원할 것입니다.
APEC(아태 경제 협력체) 21개국 정상회의에서 미국은 호텔 전체를 빌려 쓰면서 경호 차량도 가져다가 쓰고 그런가 하면 21개국에 들었는데도 특급호텔도 못 쓰고 일반 호텔에 15명쯤와서
비용을 못내서 지원해 주어야 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대통령 되기도 힘든데 가장 성공한 대통령이 부시입니까? 후진타오입니까? 푸틴입니까?
진정한 성공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는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박수를 보내는 성공!
그래서 오늘 하나님이 박수를 보내는 성공은 무엇인가? 보겠습니다.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은 첫 번째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사람입니다(7~8절).
끈질긴 성도의 삶을 성경에서 자주 접합니다.
친구가 밤중에 찾아 왔을때, 이웃집에 빵을 빌리러 갔던 사람도 끈질기게 구해서 얻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악한 것이나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을 끈질기게 구하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
패망으로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구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인데,
한두번 해보다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야 하고 중단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하나님의 뜻을 분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한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는 확신이 있을때 해야합니다.
거룩한 분별이 얼마나 필요하고 어려운일인지 모르기 때문에 분별하기 위해 구하라 하십니다.
구하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 하십니다.
적용) 하나님이 주시는 확신을 가지고 끈질기게 구한 적이 있습니까?
구하라 그러면 주신다 약속 하셨는데 무엇을 구합니까? 우리는 앞뒤 문맥을 살펴 봤습니다.
지난 시간에 비판하지 말라, 들보를 보라,거룩한 분별을 하라 했습니다.
비판 하지 말라. 무조건 비판하지 않는 것 참 쉬운일 입니다.
예수 없이 용서하는 것 쉬운일입니다. 그러나 위험한 일입니다.
날마다 좋은소리만 하는 사람도 않좋은 것이고, 날마다 비판만 하는 사람도 않좋은 것입니다.
늘 비판도, 용서도, 할수도 안할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왜냐면, 남도 아닌 내 가족이 술먹고, 욕하고, 때리고 비판 한다고 그를 개, 돼지로 여기고
거룩한 것을 주지 않을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날들입니다.
적용) 나는 날마다 좋은 소리를 하는 사람입니까? 비판하는 사람입니까?
거룩하고 진주 같은 적용을 했는데,주지 말아야 할 개, 돼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요. 기독인이면서 정신과 의사인 스캇팩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신치료를 하는 의사들 사이에서도 치료 불가 판정을 내린 사람이 있다고합니다.
거짓말과 왜곡과 배배꼬인 동기와 부정직으로 일관된 사람들입니다.
맡은 환자들 중에 이런 환자인 바비 부모가 있었다고합니다.
바비 부모는 산발을 하고 헝클어진 그런사람이 아닙니다. 엘리트 부모입니다.
그런데 나의 사랑이 부족해서 치료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그들이 싫었다고 합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를 향한 최소한의 긍정적인 감정,동정심,처한 곤경에 대한 공감,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희망이 있어야 하는데 내게는 그런 것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 부부와 몇시간 몇주 몇달 함께 앉아서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나를 내준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같은 방안에 같이 서있기 조차 견디기 힘든 지경이었다고 합니다.
뭔지 자기 까지 더러워 지는 기분이었다고 합니다. 당장 사무실 밖으로 몰아내고 싶었답니다.
때때로 가망이 없어 보이는 경우에도 혹시 내 판단이 잘못 #46124;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치료를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설령 아무런 진전이 없다 할지라도, 이 환자를 치료하므로 좋은 경험을 할수 있을거야란 생각에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어떤 경우에도 해당이 안되고 무조건 치료 불가입니다.
이런 치료 불가인 사람들이 교회에도 사회에도 뻐젓이 엘리트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축사도 하고 신유의 은사도 있다고 하는 스캇팩 박사입니다. 그런데 스캇팩 박사는 남이니까
안볼수도 있고, 환자니까 치료를 거절할 수 있지만 그런사람이 내 남편이고 자녀이면 어쩝니까?
스캇팩 박사는 아마도 큐티를 안하시는분 같습니다.
왜냐면, 오늘 이 피할수 없는 관계에 어떤것도 주님은 거절치 않으시고 고쳐 주실것을 믿습니다.
고쳐 주실것 믿습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밖에는 해결할 길이 없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런 우리들을 하나님은 아십니다.
간절히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고 하십니다. 구하면 찾아지고, 두드리면 주시고, 찾으면 찾고
열려진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기도에 응답하신 답니다.
구한다는것은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자기의 부족을 인식하고 시작하는 것이
구하는 것입니다.
난 아무 것도 할수 없다는 인식에서 하나님을 사모하고 갈망하므로 스스로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찾는 것입니다.
자가가 갈망하는 것으로 가차관이 다 드러 납니다.
적용) 하나님을 갈망하세요? 돈을 갈망하세요? 지식을 갈망하세요? 나의 갈망이 무엇입니까?
두드리라는 것은 소리가 나도록 여러번 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기싫은 사람들, 너무 급합니다. 숨을 쉬기도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들 놓고
나는 천천히 기도가 안됩니다. 다급하게 기도할수 밖에 없습니다. 막 두드리는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주님을 깨우면서 믿음으로 인내하면서 기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하라, 찾으라 , 두드리라는 내 부족을 인식하면서 하나님을 갈망하면서 스스로 노력하면서
하나님을 열심히 깨우면서, 기다리라는 뜻이 있습니다.
끈질기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개, 돼지 같은 우리의 식구들 놓고 내 부족을 늘 보면서
거기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면서 날마다 두드립니다. 영혼구원에 대한 생각이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로 보면 할 수없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열심히 할 때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두번째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믿는 사람입니다.
(9~11절)
부모에게 용돈을 달라고 하면 자녀에게 몽둥이 들고 나가는 부모가 있습니까?
자녀들은 부모가 선하게 대접할 것을 믿기에 용돈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선함을 믿습니까?
어머니가 차려 주는 밥상을 날마다 의심하면서 여기에 독이 들었나 하십니까?
하나님에 대해서도 믿는 마음을 가져야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과도 같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분입니다.
그분은 아들을 주셨는데 무엇을 아끼시겠습니까? 우리를 선하게 인도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노"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나 "예"만 됩니다.
오늘 성찬식에 참예하셔서 십자가 안에서 "예"만 됩니다. "노(No)"가 없습니다.
지난 수요일 함께 고락을 나누던 혜옥 자매가 하나님 곁으로 떠났습니다. 주품에 안겼습니다.
"주품에" 찬송을 그렇게 불렀는데, 그 찬송을 듣고 떠났습니다.
암을 가지고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살아 왔습니다. 어떻게 암을 가지고 그렇게 행복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었다면 혜옥자매 처럼 불쌍한 사람이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었기에 기쁨과 평강을 누렸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녀의 영원한 집으로
떠난 것입니다. 이런 믿음을 가진 사람은 어떠한 환경이든지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면서
누리는 그곳 거기가 하나님의 천국이 되는 것을 믿습니다.
이 땅에서 그런 천국을 누리는 자 되길 바랍니다.
아버지의 선함을 믿고, 어머니가 차려 주시는 밥상을 믿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면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함을 믿고 구해야 하는데,
앉으나 서나 하나님만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것이 얼마나 미련해 보이는지 모릅니다.
내가 형편 없고 기도 할 줄도 모르고,그럼에도 하나님은 항상 좋은 것으로 주셨고, 주시고,
앞으로도 주실것을 믿습니다. 내 모습에 실망 합니다.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 했을때
하나님은 신실하게 응답을 하셨습니다.
제가 옛날 부터 말씀을 잘 알았습니까? 믿음이 있었습니까? 사랑이 있었습니까?
그런대도 하나님은 인도 하셨습니다.
모세가 홍해바다에 지팡이를 던지는것이 쉬워 보이지만 홍해 바다 같은 엄청난 바다를 보고
문제를 보고 거친파도가 앞에 있는데 홍해 바다에 비해서 너무나 쉬운 최소한의 순종 같아
보이는지팡이를 던지는 순종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남들이 볼때는 최소한의 순종 같아 보입니다.
뒤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다 쳐다보고 있는데, 하나님이 던지라고 했을때 안 갈라지면 어떻하나!
이건 왜? 던지라고 하나! 이런마음이 들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홍해 바다 같은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이 지팡이 던지라는 명령에 순종하지 못합니다.
우스워 보입니다. 홍해 바다 에 이까지것 던져 봐야 무슨 살길이 생긴다고 하면서 못합니다.
적용) 최소한의 순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혜옥자매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혜옥자매 예쁜 자매가 교회를 안다니고 주일에 등산을 다녔어요.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고
3주일 동안 안나오다가 직장암 말기 라는 소식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교회 집사님들이 여러가지 간증을 들고 찾아가서 어떻게 주님을 만나게 되었는지 들려 주었습니다. 목장식구들이 찾아가 돌보았습니다.
그랬을때 혜옥자매가 직장암 말기에 처녀로서 내몸을 함부로 굴렸기 때문에 이렇게 인공 장루를 달고, 간호사들 에게 수치스러운 곳을 날마다 보여야 하는 일이 왔고, 소변길이 막혀
날마다 두레박을 내리는 여자란 글을 통해 수치를 드러냈습니다.
그 순종을 남들은 쉽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순종은 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직장암 말기라도 육체를 치시니 예수그리스도의 육체 죽음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처녀로서 하기 힘든 간증을 하였고, 제책에도 쓰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이것이 최소한의 순종이라 생각합니다.
그 최소한의 순종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들 교회가 우리가 부족해도 형편 없어도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서 가는 순례자의 길을 가게 하셨습니다.
혜옥이가 잘나서가 아니라 믿고 가게 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갔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위태하게 흔들리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홍해 바다를 한번 건너온 사람을 도로 가게 하지 않습니다.
홍해 바다를 건넜기에 신실하게 인도 하셨다고 봅니다.
마지막에 딴말 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었습니다.
화요일에 마지막 심방을 갔을때 이미 몰핀을 맞아 인사 불성 인데도 막깨웠습니다.
나를 알아 보겠느냐고 했을때 무의식 중에 목사님! 그랬습니다.
분명히 할렐루야! 아멘! 했습니다. 혜옥이가 할 수 있는 말은 목사님, 할렐루야 아멘 뿐이었지만
어찌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기도 했습니다. 살려달라고 하지 않고, 천국에서 만나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접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아침에 하늘나라 가니까 제가 할일을 다 한것 같습니다.
우리가 부족해도 힘들어도 혜옥이로서는 최선을 다한 것이구나 생각한건
첫번째 간증이었습니다. 그 간증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렸는지 모릅니다.
적용) 우리도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함을 믿으면서 최초에 홍해바다에 던져야할 지팡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 간증 하나로 그 적용 하나로 얼마나 후대 하셨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안 변하는 가족을 보면 그들에게 인격적으로 대접 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것을 믿으면 뭘해야 합니까?
12절 -
스캇팩 박사도 거절한 환자같은 사람들이 우리 집안에 있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우리를 개, 돼지 취급을 합니다. 그런 사람을 인격적으로 대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너희도 대접하라는 말씀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아들이 중고등 학교시절 속을 많이 썩였습니다. 공부때문에 큐티 안하는 것 때문에 엄마 말 듣기 싫어 하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유학간 후에 일기장을 보니 엄마에 대해 순종 해야겠다. 죄송하다 이런말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나 놀랐습니다. 한마디도 욕을 안써놨습니다.
자녀들이 공부 안하고 무시 받을 일을 해도 자녀를 대접해야 하는데 자녀를 테크닉으로
대접하면 안됩니다.
오늘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하십니다.
자녀문제 상담 받고 일시적으로 애 한테 사탕발림으로 인격적으로 그래그래! 너하고 싶은대로
해! 공부도 하기 싫으면 하지마! 하는 것이 대접이 아닙니다.
그아이에 대한 최고의 대접은 다른아이들 상담 양육하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남을 대접하라고 하십니다. 그랬을때 저절로 내 아이에게 내가 대접받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우리 아들을 터치해 주셔야합니다. 겉으로는 나에게 뭐라고 했어도 속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10년 후에 알았습니다.
이일은 인내가 없이는 안되는 일입니다. 내가 대접 받고 싶은대로 행동하고 인내의 눈으로
바라 보는 것입니다. 대접했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율법이고 선지자입니다.
대접하라는 내용은 분별해서 비판하라와 기도하라의 끝에 나온 말입니다.
대접하라가 가장큰 황금율이다. 인간적으로 대접받고 싶어해서 대접 받는 것이 아닙니다.
권력과 돈이 있을때 일시적으로 대접받습니다.
혜옥자매 장례식에 우리들 교회 장례식 이후 최대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목사님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그렇게 안오더니최대의 인파가 몰려왔습니다.
혜옥이가 재벌 입니까? 부모가 계세요? 오빠가 있나요? 남편이 있는가요? 돈이 있나요?
아무것도 없는 암 걸린 노처녀일 뿐 입니다.
여러분들 내가 먹고 살아야 겠다고 혼자 바삐 살아 보세요. 나중에 장례식장에 혼자 있을겁니다.
그러면서 교회 나갈때가 아니라 돈을 벌때 라고합니다.
혜옥이는 암에 걸려서 언니를 전도했습니다. 암에 걸려서 사랑을 한몸에 다 받았습니다.
이보다 더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함이 있겠습니까?
암에 걸린것도 낫지 못하고 천국에 간것도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혜옥이는 가장 큰 성공을 했습니다.성공도 이보다 더 큰 성공은 없습니다.
사람은 죽을 때를 보라고 하지 않습니까? 성공 했다고 생각 하십니까?
하나님은 혜옥이가 최선을 다해서 아프고 가게 하셨습니다.
나를 알고 내 관계의 우선 순위인 남편을 아내를 자녀를 생각하고 내 환경에 순종하고 대접하면
가장 큰 성공을 하게 하고 대접을 받게 하실줄 믿습니다.
무슨 대접입니까?
저사람은 산상수훈의 8복대로 사는 사람이야 하는 말 듣는 것이 가장 큰 대접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8복대로 사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상대방을 위해서
8복대로 살게 해달라고 대접하면 결국 대접을 받는 것입니다.
어떻게 합니까?
암에 걸려서 무슨 대접을 합니까? 혜옥이가.
가나한 마음으로 자기의 죄를 고하는 겁니다. 그것을 날마다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하지 못할 것을 하나님은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날마다 나는 힘들다 내죄를 고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8복대로살게 하는 대접이 된 것입니다.
이해 되십니까? 내가 받고 싶은 대접을 상대방에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대 우리들은 못합니다. 그냥 여러분들의 죄를 내놓으면 됩니다.
3년동안 죄를 내놓다가 갔습니다.
적용) 대접하기 위해 내 놓을 죄가 무엇입니까?
이제 대접 받고 싶은대로 대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존대말 듣고 싶으세요? 상대방에게 죽을때 까지 존대말 해보세요.
배우자가 웃길 바랍니까? 항상 죽을때 까지 웃기 바랍니다.
배우자가 정직하길 바랍니까? 내가 허구헌날 정직 하시기 바랍니다.
그 앞에서 계속 정직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친근하게 대해 줬으면 좋겠습니까? 죽을때 까지 친근하게 대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상대방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 어떤 표현을 하고 어떤 욕을 하고 어떤 말을 안들어도 맨 마지막에 가면
나를 욕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아들이 엄마에게 순종할 수가 없어서 그것만 죄송하다고 써놨습니다.
하나님이 이땅에서 보여주신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부터는 저것이 진심이 아니지
이런생각이 듭니다. 무슨 말을 해도 나는 알지 네 진심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뭐라고 아내가 남편이 자녀가 얘기해도 "나는알지 네진심을" 이렇게 말씀하시고,
"사랑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내딸아 사랑해요 여보."말하시기 바랍니다.
" 징그럽게 왜이래."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한결 같이 대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인간의 힘으로 할수 있는일입니까?
성공하는 사람은 세번째로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13~14절).
사람들이 다 가는길이라고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많은 사람이 가느냐 적은 사람이 가느냐 이것도 아닙니다.
돈이 생기는일인가 아닌가 ,지위가 생기는 길인가 아닌가, 이것도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길인가 아닌가,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옳은길인가 아닌가 하는것입니다.
생명의 길인가 사망의 길인가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좁은길을 택해야합니다. 아무리 돈이 생겨도 옳은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합니다.
저는 줄기 배아 세포는 옳은 길이 아니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닌 것은 아닙니다.
협력자 였던 피츠버그 의대의 세튼 박사가 황우석 박사와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난자를 구하는 과정에서 윤리적인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음모다 하지만은 영국의 네이쳐지라든지 미국의 사이언스지가 황우석 박사의 논문
게제를 취소하려고 심각하게 고려한다고 합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그것은 옳은길이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옳지 않은것은 옳지 않은 길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이세상은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옳지 않은것은 안해야 합니다.
참으로 좁은길 입니다. 찾는 이가 적은 협착한 생명의 문입니다. 그러나 황금율 입니다.
좁은길 뒤에 엄마의 산도를 통해 그 좁은 길을, 감옥에서 탈출 할때 좁은문을 나와야 하는데
나올때 우리는 돈도, 아무것도 가지고 나올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이가 나올려도 좁은 산도를 통해야 합니다. 나오면 어마어마한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좁은 문을 통과 하면 상상할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이땅에서 이미 누렸기 때문에 혜옥이가 할렐루야 하고 갔고,
그 무의식 세계에서도 목사님! 했던것입니다.
산상 수훈의 결론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하고 실제적으로 대접하고 살아라 얘기입니다.
실제적으로 적용하라고 하면 모두 싫습니다. 이혼을 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목사님이 안살아 봐서 모른다고 합니다. 스캇팩 박사 처럼 이 사람은 살수가 없다고 합니다.
인간의 힘을 의지 하니까 안되는 것입니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영국에서 편안히 살수 있었지만 오직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이주를 했습니다. 참된 신앙 공동체를 향해서 떠났습니다. 그러나 102명이 떠나서 이래죽고,
인디언에 죽고,풍토병에 죽고, 추워서 죽고, 그사람들 영국에서 잘 살수 있는데,
10년이란 세월을 네델란드에서 있게 하시고, 거기서 갈려고 배 값을 모으고 그렇게 갔는데
풍랑으로 죽고, 인디언에게 개죽음 한 것처럼 보이지만, 44명이 미국의 초석이 되지 않았습니까?
이 사람들 때문에 미국이 복을 받지 않았습니까?
세계 최대의 강국이 되지 않았습니까?
이 사람들의 그 적용이 없었다면, 나 한사람의 적용이 없다면 우리집안의 저주가운데 벗어 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신앙을 따라서 계속 좁은길로 좁은길로 가야합니다.
적용) 무엇 때문에 이고생을 하나가 주제가입니까?
자녀의 믿음을 위해서 얼마나 좁은길로 갔습니까?
교육을 위해 얼마나 타협을 했습니까?
오늘 성공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기 위하여서 여러분들의 감사는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한해 동안 감사할 일이 많았지만 무엇보다 좁은길로 갔는가를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들 교회는 그것이 감사 제목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혼 할수 밖에 없었는데 마음을 다시 잡았습니까?
물질을 내려 놓았습니까?
대인 관계에서 이제는 누구에게 조롱 받아도 감사하게 받은적 있습니까?
얼만큼 조롱받고 무시받고 주님때문에 참았습니까?
협착하다는 것은 한사람이 겨우 드나들 정도의 크기의 숨이 안쉬어지는곳입니다.
숨이 안쉬어지는 사람, 숨이 안쉬어지는 환경, 그러나 세상에서 얻은것 가지고 갈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주제가는 날마다 하늘복, 땅복입니다. 하늘복도 땅복도 다 가지고 싶은것이 우리입니다.엄밀한 의미에서 땅에 것만 추구하는사람들은 하늘 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영국의 청교도들 처럼 하늘 복을 위하여서 땅의 복을 내려 놓고 계속 계속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신대륙 엄청난 땅덩어리를 주시려고 계속 불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내 기득권을 내려 놓지 못해서 머물고 있습니까?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붙들고 끈질기게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함을 믿어야합니다.
좁은길로 가기를 두려워하지 말길 바랍니다.
한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언제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자" 찬송하시면서 감사 제목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