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이 되는 삶(이사야 43:1-7)
어떤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은 검정고시로 학교를 다 다녔는데 어렵고 가난해서 어렸을 때 집안에 온통 빨간 딱지가 붙어있었는던 것을 경험하고 나중에 선교를 하게 되면서 어렸을 때를 기억하고 가장 힘든 곳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모슬렘중에서 이집트, 카이로의 빈민가 무덤가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너무 가난해서 태어날 때, 결혼할 때, 죽을 때만 목욕을 하는데 너무 냄새가 나고 더럽고 빈데가 #48126;아 사람을 뜯어서 통통할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쓰레기를 옥상위로 버려 냄새가 나는데도 시원하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를 싫어하고 그날 통역자가 피살을 당했는데 관도 없이 시체를 묻어버리고 30분 코란을 읽는 것으로 장례식을 끝냈습니다. 조금 후에 또 사람이 죽자 30분을 코란을 읽고 장례를 끝내는 것을 보며 선교사님은 3개월 있으면서 이제 죽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4번이나 아프고 10kg나 살이 빠지니 "내가 왜 선교사가 되었나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도 알 사람이 없겠구나 한국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무도 당당하게 선교하려고 나갔지만 두려움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보무도 당당하게 내가 전도해서 집안을, 남편을, 아내를, 부모를 변화시키겠다고 결혼했지만 시어머니, 남편의 술에, 무능력에, 자식 문제로 내 인생에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겨 숨이 안쉬어집니다.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증인이 되겠습니까?
1절: 오늘 주님은 그 환경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시고 조성하여 가신다고 하시면서
1. 나의 정체성을 알라 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누구시고 내가 누구인지 알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셨는데 우리가 소경이 되어 귀머거리가 되어 보지도 듣지도 못하니 하나님이 이제 말씀하신다고 하십니다.
박집사님도 아이가 아픈데도 쾌락에 빠지다가 그래도 70번씩 7번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왔을 때 부부목장의 목자로 8월말에 세움을 받았습니다. 부족해도 가정은 아빠가 살고 남편이 살아야 하기 때문에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처럼 목자로 부르심을 받고 너무 달라지셨습니다. 그의 모든 삶의 증거로 목장에서 너무 재미있게 하시고 자신의 방황했던 것을 알려줌으로 목장에 생기가 솟아났습니다. 이제 말씀하십니다.
송재호씨도 대단한 엘리트가 무너지고 프로젝트가 안되고 죽음을 3번 겪고 이제 말씀하십니다. 새가족때만 해도 안믿어진다고 했는데 불과 몇달만에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이제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들리시기 바랍니다.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나를 조성해가시는데 너는 두려워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나를 구속하여 불렀는데 나는 하나님의 것이라 하십니다. 내가 창조주의 신부가 되었는데 내가 두려워 할 것이 무엇입니까. 그런데 이 세상은 잘난 사람들만 부릅니다. 어렸을 때도 공부 잘하는 사람만 부르는데 반장, 부반장, 총무, 회계를 불러도 10명이 안됩니다. 한 반이 60명이라면 졸업할 때도 상들은 공부잘 하는 아이들이 다 차지하고 평생 밑도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도 사회에서도 돈 많은 자, 지위 많은 자를 지명하여 부르는데 죽을 때까지 지명하여 부르는 것을 모르지만 우리는 마지막까지 지명을 해서 불림을 당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명하여 부르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탈북자 학교를 돕고 있는데 이들은 김정일을 피해서 가난과 빈곤을 피해 부모와 형제를 버리고 압록강을 건너서 왔는데 이 아이들이 너무 두렵습니다. 우리들의 두려움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늘 고향을 생각합니다. 우리도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본향을 찾지 않으면 두렵습니다. 외국에서 오래 살아도 고국에 돌아가고 싶고 그립습니다.
중고등학교 과정 30명으로 시작한 여명학교 창립 1주년 기념 예배에 교감선생님은 30명의 학생들을 일일이 지명하여 부르시는 것을 소개해드립니다. 우리학교에서 가장 작은 이학생을 주목하여 봐 달라고 장차 유명해질 예정이므로 사인을 받아야 할 아무개, 시편 1:1을 종일 묵상하고 암송하고 일편 단심으로 좋아하는 고편심, 별명이 비아그라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아무개, 이름이 좋아 남북통일이 되면 임금이 될 수 밖에 없는 임금호, 이 아이의 입술은 살인 미소, 여명학교를 든든히 세우는 아무개, 아이큐를 자랑하면 째려보는 아무개, 남북통일이 되면 북에 가서 도지사가 될 아무개, 인기짱 아무개, 몸짱 아무개, 방석을 빨아올려고 했던 아무개, 친구의 역할을 잘하는 아무개, 섬세히 챙기는 챙김이 아무개, 우리들의 형님 아무개, 여명학교의 장동건 아무개....맨 나중에 여명학교 회장 아무개라면서 회장만 간단히 소개하시고 30명의 아이들을 온 몸과 사랑과 눈물로 소개하셨습니다. 부모도 없고 두려움가운데 있던 아이들이 사랑을 받고 1년을 지내면서 학력이 차이나는 그곳에서 7명이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남북통일이 되면 남한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명하여 부르는 집안, 부부사이, 선생님, 각자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나를 지명하여 부르십니다. 하나님을 나를 지명하여 불렀기 때문에 하실 일이 있으십니다. 우리도 그 아이들도 지명하여 불렀기 때문에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함부러 살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2절: 하나님이 물가운데, 불가운데로 인도하시는데 함께 하시고 사르지도 침몰치도 않게 하십니다. 그런데 나는 물과 불을 없애 달라고 날마다 기도합니다. 그런데 내 물이 접시물인지, 홍해 바닷물인지 날마다 따지고 있습니다. 내 불이 촛불인가, 횃불인가 날마다 따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똑같은 물과 불인데 날마다 내물은 더럽다, 크다, 무섭다하면서 촛불을 보고 부러워하고 바닷물에 빠진 자는 접시물은 부러워하고 접시물은 바닷물을 멸시합니다.
하나님의 지명하여 부른 예수믿는 전세계 백성의 대표자,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는 말씀인데 내가 접시물의 증인이 되면 좋겠는지, 홍해 바다의 증인이 되면 좋겠습니까. 접시물에 빠지면 사람들이 박수를 치겠습니까. 기왕이면 홍해 바다에 빠져서 죽었다가 살아나야 박수를 치지 않겠습니까. 뭐든지 잘 되고 자녀가 공부도 잘하면 인간은 100% 죄인이라 은혜를 받지 않습니다. 대단한 집사님, 엘리트 집사님이 망하고 자녀가 틱이면 우리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내가 기가 막힌 홍해바다를 건너왔을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사르지도 침몰치도 않았던 신비한 체험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 몸에 딱맞는 물과 불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물과 불을 주셨다고 선포해야 합니다. 나의 물과 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알고 나의 인생을 알면 내가 고난을 정해서 당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이왕이면 자식 고난, 돈 고난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돈을 주면, 자식이 공부를 잘하면, 집을 주시면 예수를 잘 믿겠다는 것이 우리의 기도제목입니다.
<적용질문>
- 하나님께서 나를 지명하여 불렀고 너는 내것이라 두려워 말라 명령하셔도 내가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계획하신 나의 물과 불가운데로 지나는 일은 무엇이며, 내가 정해서 받고 싶은 고난은 무엇입니까.
2. 주님이 아시는 고난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님이 모른다고 악을 씁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를 지나는지 다 아시기 때문에 어디에서 두려워하는지 미리 말씀하십니다.그런데 우리는 '당신은 몰라'가 우리의 주제가 입니다. 요즈음 청소년들이 선생님이, 아빠가, 엄마가 어떻게 알아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황하는 청소년이 170만이 된다고 하고 자살율이 두 배가 많다고 합니다.
153가지 우리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 빗소리, 흐르는 시냇가, 향기로운 차를 마시면 편안해진다고 하는데 일시적입니다. 빗소리듣다가 흐르는 시냇가를 보다가 차를 마시다가 조금 지나면 흔들리고 슬퍼지는데 니가 내가 당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하면서 슬퍼하면 방황합니다.
어떤 불가운데를 지납니까?
자식이, 부모가, 서로 '너는 몰라'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을 홍해 바다를 건너게 하시고 그래도 모자라 바벨론을 통해 예루살렘을 불타게 하셨습니다. 내몸의 대추인 고난을 주님이 주셨습니다.
3절: 그러기 위해 나에게 속량물로 주신 애굽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되기 위해 애굽과 구스와 스바를 속량물로 대신 주셨습니다. 내생명을 대신하여 주셨습니다.
여명학교 아이들이 김정일이 무서워 배고픈 것이 무서워 압록강을 건너왔습니다. 그곳에는 사람이 죽으면 먹을 것이 없어서 시체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김정일 때문에 남한에 와서 먹고 생명을 얻고 예수를 믿게 되었는데 누가 공로자입니까? 이북에서 그나마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왔겠습니까.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나왔는데 김정일과 북한 동포를 잊으면 안되고 그들 대신 생명을 주신 그들에게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4절: 여명학교 학생들이 1년동안 삼성전자, K.T.에 견학도 가고 제주도에도 가보았는데 우리들교인 중에는 그런 곳에 안 가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너희들을 그렇게 아름답고 보배롭고 존귀한 자로 여겨주시는가. 너희 생명을 대신하여 준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눈물과 애통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구원을 얻고 생명을 얻은 것이 누구때문입니까. 우리의 애굽과 구스와 스바는 누구입니까. 속량물이 된 사람이 누구입니까. 김정일이 돌아오지 않아도 됩니다. 애굽의 바로도 안 돌아왔습니다. 10가지 재앙을 받으면서 따라오면서까지 이스라엘을 죽이려고 했지만 자기의 악으로 홍해에 빠져 죽었습니다. 우리의 애굽과 구스와 스바는 평생안 믿고 나를 괴롭히며 나를 믿게 해놓고 자기 악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고 불과 물 가운데 침몰치 않으니까 내 대신이 되고 생명을 준 그 사람이 몽둥이 역할만 하고 홍해바다에 빠져 죽으면 어떻합니까, 김정일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하지만 우리식구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알콜중독, 카드빚, 날마다 때리는 부모가 있다면 그런 부모때문에 이땅에 나왔는데 내 대신이 된 애굽이 누구입니까. 좋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하진 않습니다. 고난이 없으면 주님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100% 죄인이고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
목사님 간증: 세상적으로 좋은 집, 세상적으로 성실한 남편을 만나 결혼했어도 유교적 가치관으로 무엇이 죄인지, 의인지 몰랐음. 문화가 다른 시집에서 청소하고 걸레질만 하고 피아노를 치지 못하게 하고 돈도 주지 않고 못나가게 했던 시집살이에 빈곤함과 분함을 느끼심.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긍하기 때문에 범사에 총명이 없고 법대로 경기하지 않고 땀흘려 수고하지 않은 총명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부러워했던 장로집안의 결혼이지만 남편을 많이 원망했음. 디모데 후서에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했지만 예수를 믿으면서 행복을 찾았기 때문에 말세에 고통하는 때에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긍하고 교만해서 남을 훼방하고 19가지 죄악으로 빠져들었는데 인간의 행복을 선택한 결과라 하심.
시간과 감정과 지식과 미모까지 훼방했던 남편을 원망하다보니 목사님은 자기사랑과 돈을 사랑함을 발견하게 됨. 시집간 지 5년 만에 개인적,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다 보니 물가운데 불가운데 사르지 않는 신비로운 체험을 하게 되면서 남편이 불쌍함.
기도하고 전도하고 있는 곳에서 증인된 삶을 살게 되심. 입원실에서 전도하면서 환자들에게 입원비 깎아주다가 남편에게 야단을 맞아도 일관성있게 화를 내지 않고 대답을 하다보니 그런 것이 쌓여서 남편이 예수를 믿고 천국에 가심.
내가 만난 예수님이 너무 좋은데 남편에게 전도하기 힙듭니까?
신비한 표정을 지으면서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싫지도 좋지도 않는 표정을 지으면서 불가운데 물가운데 침몰치 않는 경험을 하다보면 분별력과 범사에 총명을 주십니다. 구원때문에 해야 될 말과 안해야 될 말을 주십니다. 남편을 대신해서 내 생명을 가져가도 좋으니 구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아직 안 만났기 때문에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아까 그 선교사님도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여기와서 죽게 생겼구나 나를 한국으로 보내주소서라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빌2:6,7)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도 종의 형체를 가졌는데 나같은 것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생각할 때 내가 어떻게 하겠는가. 이 세상에서 잠잠하지 말지니 그렇게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그 더러웠던 카이로 사람들이 사랑스럽게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선교를 잘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니 불평불만이 안되고 순종하게 됩니다.
<적용질문>
- 나의 구원을 위해 내 대신 속량물이 된 애굽과 구스와 스바는 누구입니까?
- 나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어떤 순종을 하고 있습니까?
5-6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면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서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서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끝에서 오게 하라
아무도 안 알아주는 남편을 순종하다 보니 앉으라면 앉고 서라면 서는 끝날 것 같지 않는 고난, 그 한 남편을 잘 섬기는 것이 똑같은 선교였습니다. 사소한 것을 잘 할 때 느끼는 기쁨이 있었는데 한 가지 한 가지 잘 순종한 것을 기억하게 하셔서 한 영혼을 돌아오게 하셔서 2년동안 우리들 교회 성도가 1200명이 넘었습니다.
말세가 되어 성경적 원리로는 안되고 살아야만 되는데 하나님이 불러 모아 주셨습니다. 남편과 살았을 때 아.더.메.치.유의 순종을 잘 했기 때문에 남김없이 기억해주셔서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보내 주셨습니다. 내가 못하면 자녀의 대에서도 증인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나는 엄청나게 주의 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삶에서 순종이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회사도 사업도 기본기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날마다 일확천금을 꿈꾸면 아무 것도 안됩니다.
7절: 무릇 내이름으로 일컫는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물가운데 불가운데를 들어가면 상처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는데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상처만 묵상하며 날마다 상처를 들여놨다 꺼냈다 합니다. 옛적 일은 지나갔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양육을 위해 물과 불가운데서 어떻게 임마누엘 하셨는지 나는 증거만 하면 됩니다. 남편, 아내, 자녀..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똑같은 물과 불이라 하십니다.
미네소타 의대 4학년생 예화: '사람을 찾습니다' 라는 방송프로에 25년 전 한 살 때 미국으로 입양되어 너무 좋은 양부모를 만나 풍성하게 잘 살지만 한국인 엄마를 찾는 이유는 아버지로부터 버림을 받았는데도 그 어려운 환경에서 자기를 죽이지 않고 낳아주신 어머니를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고 언제까지 기다린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만났기 때문에 자기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고맙습니다. 어떤 부모도, 자녀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너는 내것이라는 주님의 구속을 받지 않으면 이런 얘기를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이 세상의 문제는 분석해서 답을 주지만 처음부터 답을 주시는 분은 주님밖에 예수님밖에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문제를 주시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고 모든 문제를 책임지겠다고 하는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죽이지 않은 엄마를 귀하게 여기니까 우리들도 그 엄마를 보고싶습니다. 내가 나자신을, 부모 형제를 귀하게 여기면 남들도 귀하게 여깁니다. 여명하교에서 30명을 다 기대하는데 하나님도 60억 인구에 대한 기대를 다 가지시는데 이 땅에서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증인만 되면 됩니다. 그것은 아버지 품에 들어가야 가능합니다.
<적용질문>
- 나를 중심으로 사방에서 사람들이 모입니까?
- 나의 환경에서 증인된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주의 픔에서 거친 파도가 날 향해 몰려와도 우리가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오직 신앙고백이 우리를 하나님의 것으로 만든 사람으로 살아갈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