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 (요약분)
마태복음 12:1-8
예루살렘 힐튼호텔에서 한국 목사 10명이 토요일날 저녘에 식사를 하러 가셨
는데 이스라엘의 웨이트레스가 주문을 적지 않고 외우는데 왜 외우느냐? 하니
그날이 안식일이라 쓰면 안된다고 합니다.
안식일이 뒤죽박죽 개념입니다. 지금만 그런 것이 아니라 2천년 전에도 안식
일을 뒤죽박죽 지키는 바리새인이 있고 무엇이 옳은 것인지 모르고 안식일에
대한 이런 오해도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안식일에 대해서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첫째, 안식을 알긴 아는데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겠
습니다.
1절,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쌔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우리는 예수님 옆에 있으면서도 시장한 것이 많습니다. 돈에, 학벌에, 자녀때
문에, 이성때문에 시장합니다. 예수님만 있으면 만사가 형통해야 되는데, 그
렇지를 못합니다.
새벽기도 안가면 사업이 안될 것 같고 주일성수 안하면 시험에 떨어질 것 같
고 교회를 가도 안식하러 가야 하는데 늘 불안과 두려움에 떨면서 가는 시장
함이 있는 제자들의 모습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시장함
이 있어야 합니다.
(나눔) 나는 영적으로 시장하는지, 육적으로 시장하는지?
- 나는 제자들의 모습인가, 바리새인들의 모습인가
둘째, 본문의 주제인 아예 안식일을 모르는 바리새인들에 대해 읽어 보
기를 바랍니다
2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이 하지 못할 일들을 한다고 비방합니다. 왜냐하면 안식
일에 워낙 유대인의 유전에 안식일에 따먹지 말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안식일 계명은 안식일 자체에 주신 것이 아니라 안식일 계명은 우리
를 위해 주신것입니다. 안식일계명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중
넷째 계명으로 주셨는데, 그로부터 40년 지나 가나안 땅에 들어 갈 때는 신명
기5장 13절부터 16절에 하나를 추가 하여 안식일 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종되
었던 나를 구원해 주신 그것을 기념하는 데서 안식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에서부터 엄청난 안식의 계명을 주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인이 되서 세상 길로 나가서 400년 동안 노예 노릇 하면서 안식일을 한번
도 못지겼습니다.
그러므로 안식하게 하시려고 일주일에 한번은 쉬어라는 계명을 주셨는데. 믿
음의 초등시절처럼 구원해 냈던 것을 기념하면서 이제 안식일을 지켜라는 것
이고 그것이 지금 신약의 주일이라는 것이고 안식일이 주일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적인 근거는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한 주일의 첫날을 지키는 것
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이 구속사역을 완성하시고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다음 첫 날이었기 때문에 사람은 첫번째 태어난 것보다 두번째 태어난 중생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4장 7절에서부터 8절과 7장 18절 말씀에 따라 구약의 할례가 신약의
세례가 되었고,유월절이 성찬이 되었으며,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에서 주일로
바뀐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구약에서 안식일이 나올 때마다 지금의 신약의
주일로 적용하고 성경을 읽어야 하며 그것이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읽는 것입
니다
노아가 120년 동안 방주 짓고 홍수 때문에 방주에 들어가서 1년 있었고 그런
다음에 8장 20절에 나온 다음에 결론이 제사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모
든 고난이 끝나고 내 인생의 목적이 예배가 되면 나의 고난이 끝나는 것입니
다.
나는 주님 뜻대로 살겠다고 기도하고 내가 예배가 목적이 되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육적인 묽임에서 자유하게 해 주셨습니다.
(나눔) 나는 정말 인생의 목적이 예배다. 인생의 목적이 정말 사람을 살리고
이 공동체에서 예배 드리는 것인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졌을 때는 주일을 잘 지킴니다. 힘드니 그렇습니다. 그
러나 나중에는 예배의 감격은 없어 지고 배부르고 등따시게 되어 성경을 보니
까 주일을 잘 지키면 아마어마한 복을 주신다고 허락하시니까. 복받기 위해
서, 목숨 걸고 주일 성수해야 하는 것이 됩니다.
고난이 없다 보니 기복의 신앙이 되어가면서 전통이 유전이 되어서 절대적인
진리로 둔갑한 것이고 안지키면 정죄하는 것입니다.
항상 안식의 개념은 애굽에서 건져낸 배경에 대해 지켜야지. 그 제도는 율법
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내가 안식을 알았어도 연약할 수 있는데 한
쪽은 바리새인들처럼 몰라서 완악합니다.
(나눔) 나는 연약한가, 완악한 사람인가?
3절-5절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모두 가지고 있어 성경을 좔좔좔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
로 하는데 모든 축복을 받고 성경을 그렇게 읽었는데 너희는 편파적으로 읽느
냐 는 애기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지 못해서 우리의 사건에서 안식이 없는 것임. 내가 남편이
바람핀 사건, 부도난 사건에서 안식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의
본 뜻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도 성경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얼마나 딴 소리 하는지 모릅니다. 주제를
비껴서 딴 일에 열을 내고 있는 우리들이 참 많습니다.
안식일에 노동을 하면 안되는데 예물을 잡기 위해서 노동을 합니다. 그래도 5
절을 보면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
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레위기에 이런 말이 다 나와 있습니다.
제사장만 먹으라고 하신 그 가르침이 무언가. 그 떡은 굉장히 하나님의 의미
가 있는 것으로 항상 거룩하게 예배드리라는 것입니다.
6절, 내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제사장도 용서해 주었는데 성전보다 더 큰 내가 왜 용서를 못하겠는가.
7절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
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자비와 긍휼이 빠진 제사는 받지 않겠다. 사람이 배고프면 먹게 하라. 아프면
낮게 하라. 이게 안식일의 정신이고 하나님의 사역은 창조와 안식인데. 창조
된 우리가 구별되게 사는 것이 안식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으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라고 한 것은 결국 예수님의 결론은 영혼
구원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안식이라는 것이고 구원을 빼놓고 안식일을 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일성수는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구원사건으로 기억하면서 감사
하는 날입니다. 구원을 모르면 안식을 누릴 수도 없고 감사도 없습니다. 그래
서 신앙의 첫사랑이 늘 생생하게 살아있게 만드는 날이기 때문에 주일성수에
일주일의 성패가 걸려 있습니다
큐티는 율법적 신앙생활에서 영적 원리로 돌아가서 초신자들은 더디가도 처음
부터 성경을 잘 읽게 해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