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수료식 스케치】
ampclubs일시: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ampclubs장소: 테라스홀
ampclubs찬양: 김용호 전도사님 (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

ampclubs시작 기도: ( 8조 허은미 조장님
◁◀◁◀ 강의1. 살아나는 가정, 행복한 동행 / 최대규 목사님 ▷▶▷▶

ampradic큐티 말씀 ( 신명기 6:10-25 )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때 잊지 말라 하십니다. 부부사이 관계가 잘 형성되거든 부모학교를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말씀에서 잘 기억하는 건 부모학교 섬기는 자리로 오시고, 부모학교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모세는 백성들을 타이르면서 사명이 다할 때까지 데리고 가야 했습니다. 백성들이 불평, 불만이 없어지고 이제 조금 알아들을 때가 되니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가나안으로 들어가고 싶어했습니다. 지금은 분리되면 안되니 같이 데리고 가십니다.
여러분의 광야에서 사명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날 때마다 기도로 돕고 우리 자녀 세대는 가나안 땅에서 말씀으로 땅을 취하도록 잘 키우길 바랍니다.
ampradic1강 AI시대 자녀 기르기 지혜 & 나의 삶 선 그래프
-민주적 부모로 나아가야 함
-통제와 애정이 같이 가는 부모가 되야 한다.
-권위적 부모 되지 말라.
-우리 자녀들은 Digital native & 포노 사피엔스
=공감과 경청으로 갈등을 줄이기
*두뇌 발달이 좋으려면?
=게임은 전두엽을 망가뜨림
=책읽기(14세까지, 잠자기전 15분), 놀이
두뇌 발달은 0-2세, 3세가 가장 왕성한 발달과 많은 자극이 필요합니다. 2세까지 애착 경험이 중요하고, 2-8세까지 두뇌가 발달되고 15세에 거의 완성됩니다.
두뇌 발달위해 질 좋은 상호작용, 건강한 발달, 칭찬과 긍정의 태도 공감과 경청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ampradic2강 애착의 상실과 회복
=심리적 유대관계/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기반
발달에서 애착이 중요하며, 내면화와 대인관계 패턴 중요, 애착형성으로 성격, 삶의 방식, 애착 대물림이 됩니다. 전 생애를 통해 애착이 형성됩니다.
>애착 형성의 가장 중요시기는?
>최적기, 결정적 시기
>애착:6-18개월
>이 시기에는 주 양육자 바꾸지 말 것
>만일 바꾸면? 다른 사람과 관계 맺음에 문제
ampradic3강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코칭
=교육 위한 기본 원칙
-일관성
*최대한 늦추기
*길게 말고 짧게 보여주기
*기기를 눈에 띄지 않게 하기
=이미 중독되었다면
*규칙 정하기
*매일 보다는 주말에 한번에
*하지 말아야 할 걸 알려주기
ampradic4강 4차 야동혁명을 준비하는 부모코칭
교육을 위한 기본 원칙
>최대한 늦추기
>기기를 눈에 뜨지 않게 하기
>하루 1시간 이상 사용은 피하기
1. 청소년 유해 매체 이용실태
=음란물 최초 이용시기는 초등6학년 이하가 29프로 가장 높음
=인터넷과 친구들을 통해 왜곡된 지식 습득
2. 4차 야동시대의 실제적 부모 코칭
1)최대한 안보도록 덜 보게
경험자로 자신 있게 이야기해 준다
3성폭으로 이어지지 않게
자위행위는 야동을 보고 하지 않도록
부부공감 대화법
>남자는 뻥치기 위해 태어났다
>내 남편은 내 부탁을 거절할 권리가 있다
>긍정언어 5:1 비율 적용하기(가트만)
ampradic5강 사춘기 무한한 가능성
=자녀들에게 설교, 하소연 , 때리지 마시길.
아들은 짧게 얘기하고 딸은 감정을 소통하며 대화하라.
ampradic6강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행복한 관계
>어덜트가 성장하게 노력해야겠다.
>대화의 종류
자연스런 대화=목적을 달성하는 대화
어긋하는 대화=목적을 저해하는 대화
속 모르는 대화=숨겨진 의도가 있는 대화
>어긋나는 대화는 반드시 돌아온다. 사랑스런 대화로 적용하시면 좋겠다.
수준이 있겠지만 자연스런 대화를 하시길요
ampradic7강 자녀 구하기 프로젝트
>반항하는 아이 =변명할 기회를 주라
>사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기본급+성과급을 주라
>스타열광모드아이=취향을 인정하라
>게임 중독 아이 =잘 관찰하여 이유를 파악하라/피하고 싶은 현실이 뭔지?
>공부 안 하는 아이=한심하다는 눈빛->따뜻한 눈빛
>이혼 재혼 자녀 아이=전 배우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기
>왕따 문제 아이=전학은 도움이 안된다.
>이성문제 아이=솔직하게 부드럽게
ampclubs 수료식 영상 / 강수혜집사님
ampclubs 책자 증정 및 수료증 수여: 최대규 목사님






남자만 모였던 5, 6조 집사님들과 같이 오셨던 아내분들의 소감을 짧게 들어 보겠습니다.

박형준 집사님
박형준: 아내의 권면으로 같이 왔고, 딸아이가 태어나고 저의 애착관계를 봤습니다. 많이 배웠고 애가 크면 몇 번 들으며 업데이트 하려합니다.
아내: 부모학교를 들으며 사건이 많았는데 공동체 의지하고 나갈 수 있었습니다. 싸우면 못 올까 봐 걱정했고, 수료 못 할 줄 알았는데 턱걸이로 수료할 수 있어서 넘 감사합니다. 저도 6강 그래프 보며 남편한테 생각할 좋은 기회였습니다.
석진국목사님
아내랑 같이 왔어요. 아까 간증했으니까 생략합니다.
아내: 강의 들으며 남편 탓 만했는데 제가 불편한 사람인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애들을 통제하고 가족들을 힘들게 한 사람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편에 대해 알게 됐고 제가 어떤 말 할 때 남편이 힘을 얻는지 깨달았습니다.
김의환 목사님
이번에 설거지로 아내가 짜증내는 걸 조용히 큐티 3번 읽고 화를 참았습니다. 제 상태에선 대화가 잘 안되니 이런 지혜를 배운 부모 학교였습니다. 서로 탓을 많이 했는데 제 삶의 결론 이라고 여겨집니다. 두 딸이 있는데 이젠 일찍 가서 책을 읽어주곤 합니다.
큐티도 아침에 애와 함께 하니 아내에게 칭찬을 들어습니다. 부모학교 오는 게 안식처가 됐고 다른 사람 간증을 들으며 회개 되고 일주일을 잘 살 수 있는 활력소였습니다. 배운 거 잘 실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해주신 김신재 평원님, 이경우 교수님, 최대규 목사님, 스텝분들 감사합니다.
유영진집사님
제가 사회생활 오래 해서 적용이 된 것 들이 있었습니다. 점수 많이 읽은게
적용으로 조용히 하고 애들에게 압력을 덜하니 애들이 높아져서 아내는 점수를 잃고 저는 점수를 땄습니다. 지금 있는 어린 자녀들에게 적용하는데 더 큰 애들은 성장기에 같이 하지 못해 회복이 안될까 걱정이었는데 부모학교로 인해 풀려고 합니다. 강사였기에 청중으로 앉아 있어본 게 첨인데 앉아 있어보니 강사로 지은 잘못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내: 재혼가정이라 가정 살리러 왔습니다. 교회에 애들을 데려다 놓기만 했는데 교회에서 다 키워졌습니다. 붙어 있던 애들이 동역자가 되었어요. 질서와 경계 없던 제가 남편을 붙여 주신거라 알게 되었습니다. 애들도 저의 연약함, 악함으로 키웠는데 이젠 질서에 순종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 번 굴러도 역시 남편이 조금 구른 걸로 많이 바뀌더라구요. 남편이 규칙을 정해 6시에 가정예배 큐티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하니 다 되더라구요
이수영집사님
7년간 희귀질환으로 휴직인데 고난이 축복으로 아내와 같이 왔고 알차고 깨닫는 게 많았습니다. 그동안 육아에 대해 아내가 육아 서적으로 적용을 많이 했었고 저도 조금 노력했었는데 강의 들으며 육아의 방향과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변화된 게 I-message와 놀이 였습니다.
제가 아파서 애들에게 신경질과 화를 많이 냈었는데 I-message로 감정을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8살 첫째가 경계성 에이디라 놀이 치료를 받고 있고 산만합니다. 얼마전 물을 제게 확 부어 예전엔 화를 냈었는데 이젠 부드럽게 대하니 애가 표정이 좋았습니다. 조금씩 자주 놀아 주라 하셔서 귀찮아서 혼자 있으려 했는데 지금은 축구, 술래잡기 놀이 등을 같이 하고 인란인도 사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같이 하려 합니다.
아내: 애들 교육에 관심 많아서 왔습니다. 남편이 휴직이라 같이 들으란 권면에 혼자 하고 싶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남편이 부장 집사님 권유로 했는데 같이 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함께 들으니 더 훨씬 하기 편했습니다. 저는 지식으로 배우려 한 반면 남편은 적용을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김태종집사님
다른 교회 섬기고 있고 시간 날때마다 우리들 예배 드리는데 어린 애를 키우며 예방 주사를 맞고 있는 것 같아 주변에 권장하고 있습니다. 넘 오픈하시는 집사님들 나눔에 식은땀이 나기도 했구요ㅋ 담임목사님 방송과 문서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내: 수요예배에 시간나는 대로 왔습니다. 결혼 22년차인데 애를 늦게 가져서 5년째 하는 일을 접고 애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오게 되어 감사했고 부모학교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안치성 집사님 (박정미 전도사님 사모): 남편이 그전에 부모학교를 많이 섬겼는데 그땐 제가 회사 다니느라 못 오다가 고난이 축복이라고 공황장애로 휴직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듣다보니 부모님이 들으셔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 유산으로 애가 없는데 이번에 임신이 이번에 하고 싶습니다. 제 모습을 알게 되었기에 제 애를 키울 때 조금 잘 키울 기대가 생깁니다.
◁◀◁◀간증 페스티벌 ▷▶▷▶

간증자: 양정임, 김민정, 석진국, 신현종, 김현주
◁◀◁◀ 김신재 평원님의 마치는 인사 ▷▶▷▶

이번 13기처럼 또 은혜가 있던 기수도 없었습니다. 정말 부모학교가 13권의 책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부부가 많이 온 특징이 있었는데 아빠가 오면 애들이 많이 변한다. 지난번 휴가를 내서서 온 분도 있었는데 앞으로도 아빠들이 오면 좋겠습니다.
오늘 매번 창조적으로 섬겨 주신 이경우 교수님 감격스러웠습니다. 옆에 있으니 제 무기력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새벽 설교에서 부모학교를 들으며 소년부 애가 대단하다 했더니 오늘 간증하신 신현종 조장님의 딸이구나 싶어 기적 같습니다. 이렇게 해석을 잘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아침에 큐티하며 광야에서 종 되었던 걸 기억하라 했는데 오늘이 그날입니다. 내일이면 또 살지 못하는 우리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끌고 가십니다. 수료하는 이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 가시길 기도합니다.
ampclubsampclubsampclubs 부모학교 13기 참석하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ampclubsampclubsampclu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