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스케치)
*일시: 2019년 9월 3일 화요일 10시

*큐티 설교: 최대규 목사님 (아가 2:8-17)
원수로 여기는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사랑의 수고를 해야 합니다. 부부, 자녀에게 사랑 표현하는 지침서인 아가서의 '내 사랑하는 자여'라는 말투를 배우시길 바랍니다. 솔로몬은 여인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남편도 직장이라는 산을 넘고 돌아올 때 귀기울여 봐야합니다. 귀 기울여 집중할 때 수고를 할 수 있습니다. 술라미 시골 출신으로 누군가의 사랑을 받아볼 수 없는 자존감 낮은 여인을 함께 하자는 주님은 우리를 오래 기다리며 계속 초청하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닮아 일어나 함께 하자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 고정관념과 하기 싫은 이기적 마음, 편하고 싶은 마음, 생색의 마음인 작은 여우가 우리의 포도원을 허문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다 가도 이 마음으로 인해 무너집니다. 사랑의 결실로 나아가기 위해 망치게 하는 말투를 꼭 사랑스럽게 바꾸시길 바랍니다.
◈◈ 스텝 강 의 ◈◈
당.유.부 이경우 교수님
1장 자녀 행동의 이해
▷대치동 엄마들은 정보를 교류하지 않는다. 세상의 엄마들은 이렇게 험하게 키운다
▷반항 중에 엄마가 좋아하는 걸 안 하는 걸로 대적하는 자녀가 있다.
▷전문가들이 사교육을 11개로 줄이는 프로젝트
-사교육제도 65%절감
-맞지 않는 교육이 어긋나게 된다.
-코딩 놀이로 점 잇기 놀이를 해보면 좋고 연령상관없이 할 수 있다.
-패밀리 솔루션: 가족이 역사 교육을 위해 같이 가는 것, 수영을 같이 하는 것 등
-식탁문화는 즐거운 대화를 해야 한다. (숙제체크, 훈육 금지)
사례: 이봉주씨네 엄마 스타일은 완벽한 부모의 모습으로 아이가 무기력함. 계획이 없음
[양육태도 대인관계]
▷권위주의 적 민주적 긍정
▷Dinkmyer & Mckay 유형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
-명령자 도덕주의자 전지전능자 심판자
-비판자
-심리학자,
-상담자
▷두 입장 비교 대인 관계
[자녀가 하는 잘못된 행동 4가지]
관심끌기, 힘 행사하기, 앙갑음하기, 무능함보이기
부정적 퇴행으로도 부모의 관심을 끌기 원함
퇴행(부정적 행동)/떼 쓰기
2)힘행사하기
3)앙갑음하기
4)무능함 보이기
자신이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극도로 좌절 포기
[대안]
회개하기 긍정의 관계 격려하기
2강 애착의 상실과 회복 / 홍지원 강사님

1.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기초: 애착

2.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단계-생의 8단계

3. 애착 형성의 단계

내가 움직일 때 움직이고 눈을 맞출 때 나를 다르게 대하는 걸 보게 된다. 분명한 애착시기는 6.7개월에서 36개월까지다.
정상적 가정 관계 라면 두 돌까지 애착형성, 특별한 문제가 있는 엄마가 직장생활로 양육의 문제가 있으면 안정적 애착관계형성에 시간이 걸린다.
특별히 결정적 시기는 6-18개월을 잘 보내야 한다. 주양육자를 바꾸지 말아야 한다 애착대상을 형성하면 다른 사람에게 배타적이다.
걷다가 주위를 돌아보다가 제1 양육자를 찾는다. 1번 양육자와 형성이 잘 되면 2,3번 양육자와도 잘 하게 된다. 애가 양육자를 차별하는 시기로 제1번 양육자와의 관계가 중요한 시기다.
▷애착 형성의 가장 중요한 시기는?

amp#9312 안정된 애착

놀다 가도 엄마가 안보이면 놀라서 찾는 게 안정된 애착관계를 하는 아이의 특징이다.
순종적인 경향은 자연히 따라오는데 내가 안정적으로 관계하지 않고 순종적이길 바라면 안된다.
민감함과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10번중에 7.8번 반응해줘야 한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중요 하다. 하나님이 모성애를 주셔서 민감하게 하신다.
amp#9313 불안정-회피 애착

돌봄 받지 못하고 거절 받았기에 이런 모습이 나온다. 필요 했을 때 반응하지 않았던 엄마에 대한 상처가 있다. 안아 달라고 하지도 않고 무시 냉담한 태도를 보이는 걸 독립적으로 보면 안된다. 우리나라처럼 아이가 나를 귀찮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게 착한 애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 하는 자율적인 애인지 살펴봐야 한다. 커서도 친구들 놀이를 괴롭히기도 한다. 냉담한 관계를 하기도 하는 모습이 보인다. 부모가 거부적, 화 잘 내고 애정표현 안하고 냉담 했고 신체접촉을 최소로 했을 때 나타난다.
젖 먹일 때, 분유 먹일 때 아이를 눕혀 놓고 신체적 접촉 없이 먹인다 거나 기저귀 갈 때도 발만 딱 들고 갈아주는 것, (주물러 주고 눈 맞춰 주는 것 없이 기계적으로 갈아주면 안된다.)
몰라서도 양육하기도 한다. 엄마가 상처가 있어서 접촉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무기력 우울증으로 육아가 일로만 여겨져서 애에게 사랑을 주지 못한 거다.
amp#9314 불안정-저항 애착

amp#9315 혼란한 애착

▷애착 유형별 성장

5. 자녀에게 병리를 유발하는 부모의 소통방식

[부모가 아이에게 이런 언행을 사용하게 되는 원인]

6 애착 형성의 주요 키워드

▷부모의 민감성
-내가 불안해서 해 주는 건 민감한 게 아니다. 애가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 주는 것도 민감성이다.

부모의 둔감성

부모가 민감하지 못한 이유
-잘 죽어지는 게 좋은 부모다.

◈간증/ 김은영F 집사


전생애에 걸친 애착의 시기를 놓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특별 세팅이라 믿고 실제적인 적용으로 자기애, 사람에 대한 불신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마다 공동체가 위로와 힘을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애착의 결정적인 시기를 놓쳤다 해도,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우리의 인식을 바꿀 수는 있습니다. 행운의 다른 이름은 좋은 해석입니다.
7. 애착 문제의 심리치료적 접근과 기독교 신앙의 실제
-나를 위해 수고했음을 알 때 내 남은 인생의 쓰임이 달라진다.




하나님이 나를 아시고 이런 부모를 만나게 해 주셨구나. 자신과 가족에 대한 객관화
내 인생의 하나님의 뜻대로 가게 된다. 나를 예수 믿게 해 준 부모 가족이 최고다.

◈ 나눔 발표 ◈
16조 김미란

저는 불안정 회피형 애착 관계였습니다. 제기 힘들어도 부모님에게 도와 달라고 말하지 못했었고 불안정 애착이 심한 부모 인 걸 보게 됩니다. 42개월 쌍둥이 딸이 있는데 강의를 듣고 양육을 받아도 성향이 서로 다른 두 애들을 맞추기 힘듭니다. 한 명은 징징거리고 한 명은 자기 얘기를 들어 달라고 합니다. 일 중심인 걸 내려놓고 애랑 눈맞추고 반응하고 일관성 있고 민감하게 양육하려 하고 있습니다.
♡강사님: 나는 어떻게 따뜻한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잘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쌍둥이 키우기에 엄마가 넉다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일관성과 민감하게 키우려 하시니 지치지 않게 적당히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8조 유희원

남편이 외아들인데 4대 독자로 태어난 큰애는 10살입니다. 시댁에서 너무 애를 보고 싶어하셔서
자주 오셨고 요즘은 애가 크니 매주 시부모님이 데려가십니다. 남편도 주중에 늦게 퇴근이라 독박 육아인데 주말에 데려가시니 제가 꿈꾸던 가정의 모습이 안됩니다. 둘째는 안 데려가셨는데 시부모님 보기가 싫었습니다. 매주 데려가니 애가 잘 떨어졌는데 제가 주양육자로써 18개월까지애착 관계 형성을 시댁이 방해한 게 아닌가 싶다 가도 제가 불안정하니까 필요했나 싶기도 하는 등 혼란스럽습니다.
둘째는 시댁에서 안 가려고 울었습니다. 첫째랑은 서먹해서 민감하게 키우려 노력하니 좋아지고 있습니다.
♡강사님: 그 시기에 시부모님들이 매주 오셨으니 정말 힘들었을 겁니다. 남편은 직접적인 양육보다는 아내를 지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시댁의 방해보다 아빠가 놀아주거나 지지해 주는 역할이 빠져 있는 게 문제입니다.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집사님: 애한테 숙제를 하라고 합니다.
♡강사님: 아빠가 꼭 아버지 학교에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장 경험상 첫 애는 아빠를 닮는데 아빠들은 애들에게 관심이 별루 없는데 첫 애가 자신을 닮은 걸 보고 육아에 관심 있어 하는게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첫 애가 어떤지 못 읽는 게 있는데 집사님이 소화가 안 되는 걸 연구해봐야 합니다. 애에 대한 정보로 인해 아는 만큼 아이가 닮은 남편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애에 대해 민감해서 그들의 반응을 알고 가족으로 끌어 안으시길 바랍니다.
[ 홍은옥 초원님의 광고 ]
-아버지학교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도록 권면해 주시고 특히, 부부목장의 남편들이 같이 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유아 동반하는 가정은 오후 3시에 애들을 따로 데려 오시길 바랍니다.
-유아기 부모는 자녀와 노는 시간이 있고, 청소년기 부모는 오후 상담시간이 있습니다.
-4시30분에 마치고 점심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