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을 부지런히 끝네니
못다한 이야기 때문에.... 회개합니다.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한데 욕심부려서 참 죄송하다는 생각뿐이네요...
Big Data에, 새 용어들이 많아 이 시대를 사는 디지털 이민자의 고민일 듯 싶습니다.
그래도 이 공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나머지 짧게 들어가는 시간에
이슬비처럼 적시며 섬기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