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티말씀 - 박성근 목사님
다윗은 계속 하나님께 묻고 가는데 솔로몬은 여호와께 묻지 않고 이방인 히람왕에게 청하는 것을 보면서 여호와의 성전을 날마다 지어가는 것이 가정을 세워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솔로몬이 여호와께 묻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는 우리 가정의 문제나 나의 문제에 대해서 날마다 하나님께 묻고 가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묻고 가는 길만이 나의 살길이라 생각합니다. 가정에 대해서 1년간 딸 양육을 하며 어떻게 아빠의 역할을 하는지 ... 새벽큐티에서 눈물로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해서 받은 상처를 자녀에게 똑같이 했던 것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울면 도망가기 일쑤였는데, 부모학교에서 오랫동안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간절함이 내 자녀에 대해서 내 자녀를 이끌어주시는 분이 하나님인것을 인정하고 가야 하는데, 그것이 되었다 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히람에 대해서, 아버지 다윗과 달리 행동하는 것을 보면서 성전건축하는 가정을 세워가는데 있어서 제 자신도 잘 되지 않습니다. 부모학교에서 배웠던 애착과 자녀 스트로크, 따뜻한 관계에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고 여호와 아버지께 묻고 가게 하기 위해서 사건과 사건으로 인도하심을 느낍니다. 여호와께 묻고 가는 한 사람이 있었기에 저의 가정이 어렸을적부터 많은 사건속에서 이렇게 성전건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나눔이 있기 때문에 백향목과 잣나무, 성전을 치르기 위해서 댓가를 치르어야 하는데, 내가 댓가를 치루어야 할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합니다. 무턱대고 하면 안되고 내 한계를 인정하고 사랑과 복종의 언어를 하면서 성전을 세워감에 있어서 내 자신을 치우치지 않게 바라보며 강의를 듣고 가시길 바랍니다. 나의 감사를 가정에 세워가는데, 성전을 세워가고 내 자신을 거룩하게 세워져 가는데 쓰임받는 강의가 되길 바랍니다.

◈ STEP 강의 - 이 경우 교수님
지난번에 했던 양육태도 검사지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왼쪽은 강의 듣기전, 오른쪽은 강의 들은 후입니다.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A형 : 허용적 양육태도
좋은 것 같아도 기준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로 하여금 갈팡질팡하게 만듭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성은 지나치면 장래에 당신의 자녀는 규칙을 따르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결과들에 대해서도 결정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B형 : 권위주의적 양육태도
당신은 아마도 자녀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면서도 당신은 자녀에게 해주는 것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가정분위기는 매우 엄격하게 통제되어 있는듯싶습니다. 아이는 아마도 성장하면서 어떤 보호도 없는 체 상실감을 맛보게 될 수도 있으며, 의사결정시에 자기 확신감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C형 : 민주적/ 균형잡힌 양육태도
당신은 아이에게 요구하는 만큼 당신도 자녀에게 돌려주는 타입입니다. 아이와 함께 대화를 통해 타협하며 아이에게 확신감과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는 방법을 길러주는 부모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존경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자녀는 이러한 가정 분위기 속에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레 배워나가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지니게 될것입니다.
◈ 청소년 구하기 프로젝트 - 정지훈 목사
저도 가정적이지 못한 남편이고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는 사역중독자의 모습이 있습니다. 정명선 권찰님이 기도를 해주셨는데, 제가 그때 목원이었는데 정말 피터지게 싸웠습니다, 제가 아내와 싸우고 가출을 했던 목장이었을때 권찰님이셨습니다. 부모학교를 마치고 가는 과정에서 많이들 변하셨나요? 변했다고 하기에는 민망하고 아니라고 하기에는 미안하신가요? 다 우리가 되어진것이 있습니까? 한번 들었다고 다 변하는 것보다 인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인것같습니다. 내일 수요일 강사로 오시는 분이 홍민기 목사님이신데, 제가 매년마다 드는 생각은 매일매일 연구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사역이라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중고등학생들이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1년단위로 변합니다. 요즘 인기있는 배우는 누구인가요 장동건이러시면 안됩니다. 방탄소년단이랑 bts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동일한 가수이름입니다. 연구를 많이 하셔야 합니다. 백수기 강사님께서 일반적인 청소년에 대해서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사례별로 이야기를 많이 드리겠습니다.

◎청소년기 세가지 특징
- 몸과 머리의 부조화 :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본능에 충실한 시기이다. 하지만 이것을 인정해주셔야 합니다
- 자아중심성 : 청소년 시기는 자기를 위하여 무엇이든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부모가 시키는 것에서 내가 왜 해야하지 왜 살아야지 하면서 질문을합니다.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전에 먹혔던 말들이 청소년기에 들어서는 듣지 않습니다.
- 또래집단에 헌신 : 부모님과 놀기보다 친구들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부모를 싫어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보다더 좋고 보다도 재미있는 것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딜가는 것도 좋고 부모와 함께 하는 것이 싫을 뿐입니다. 가족보다 친구들과 시간을 더 의미를 두는 시간입니다.
① 말이 없어지는 아이들
말들어.... 말걸지마 & 벗어나려는 아이, 묶어두려는 부모
아이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 아이가 부모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필요할때가 있는데 지금은 그런시기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아이들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헬리콥터맘, 네비게이션 맘- 모든 목적지를 부모가 설정해주고 경로를 이탈하면 다시 경로를 잡아가서 끌고가는 엄마들의 태도가 있습니다.
>해결책 : 해결자가 아닌 조언자로
결정을 아이들이 할 수 있게끔 두셔야 합니다. 결정적인 조언을 할 수 있는 조언자역할을 하고 아이들이 결정을 했을때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해서는 안됩니다. 옳고그름의 문제, 도덕적인 문제에서 구원의 문제가 아닌 자녀들이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주셔야 합니다.
아이와 타협점을 찾아라
>각자 자기의 입장에 대해 고집을 하며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 대화가 부재가 됩니다 아버지학교에 오신 아버지께서 아이를 옷을 벗겨 내쫓아냈는데 아이가 아버지와의 관계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런것들이 괴로워서 아버지학교에 오신것을 생각합니다.
> 어떤 아버지는 분단위로 자기 계획을 쪼개서 그렇게 살아가시는 분이십니다. 속옷갈아입는것까지 알람을 맞추어서 사는 분입니다 이런 기준으로 자녀를 키우고 이 기준에 맞춰야 하니 정확하게 들어와야 할 시간에 들어오지 않으면 아이를 찾으러 동네를 찾아다녔습니다. 아이가 힘들어서 학교에 안가니 아버지가 있을 수가 없는 일이기에 학교에 왜 안갔을까에 생각을 해보셔야 하는데 아이가 학교에 안갔다는 연락을 받고 경찰에 신고를했습니다. 이 아빠 밑에서 살아왔던 아이를 생각하니 저부터 숨이 막혔습니다.내 기준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고 내 기준에 충족하지 못하면 짓밟아버렸습니다 저의 아버지도 저의 성적에 만족을 줄 수 없으니 아버지가 싫어하는 짓만하자 하며 살아왔습니다.
눈에 보이는 사실만 이야기하라
>아이를 배려하지 못하고 벼르는 분이 있습니다. 잘못한것만 이야기 해야하는데 며칠전 몇 년전의 이야기를 하며 혼을 냅니다. 그동안 참고계셨다가 터져나오면 혼란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잘못한 것만 지적하셔야 합니다. 예전꺼를 지적하면 아이들이 부모를 신뢰하지 못합니다. 신뢰하지 못하면 관계를 단절시켜버립니다.
한마디만 지적하라
메모를 활용하라 : 팁을 드리는 것입니다.
언어적인 요소 외에도 비언어적인 요소가 있는데 말하는 억양 뉘앙스가 있는데, 이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냉장고 앞에서 메시지를 붙이는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만나면 피가 거꾸로 솟을때가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카톡이나 문자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내 감정을 읽을 수가 없으니 알아듣는 아이도 있습니다.,
② 대들고 반항하는 아이
- 반대 의견을 반항하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 반대를 하는 반대가 아니라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왜 해야하는지 고민하는구나 왜 안되는지를 고민하는구나 생각하시기바랍니다.
-부모의 기분상태에 따라 일관성 없는 양육태도는 눈치보는 아이로 만든다 : 같은 문제에 대해서 똑같이 화를 내지 않고 어떨때에는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히 심방중에 엄마가 내가 그렇게 잘못되었다고 혼을 내다가 여자목장을 갔다오면 회개를 한다고 합니다. 엄마혼자 해결되고 해석이 돼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 이미 상처를 다 받았는데, 이런태도가 혼란스러울수 있습니다.
- 변명할 기회를 주라 : 비언어적인 요소를 빼고, 무조건 말을 자르지 말고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부모가 잘못된 행동이라고 결론을 내렸기에 부모가 듣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③ 사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
아이들이 돈에 대한 개념에 생기고 자기를 위해 사는때이기 때문에....
- 용돈을 정해주고 정해진 금액 내에서 돈쓰는 법을 배우게 하라 : 그 집안의 수준에 맞게 부모와 함께 정해야합니다. 기준안에서 돈을 쓰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 용돈의 출처를 알려주라 : 어떤 의미에서 용돈인지 말해야합니다. 이런 부분은 예를 들어서 어떤 부분에서 돈이 나가는데 이런 부분에서 네 용돈으로 정했어라고 말해야 합니다
- 용돈기입장을 만들어 돈의 사용처를 적게 하라 : 용돈기입장을 잘 안쓰려고 하는데 용돈기입장을 쓰면 조금더 인텐시브를 주어도 좋습니다
- 용돈은 약간 빠듯하게 : 현금이 없다고 카드를 주시는 분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좌우에 날선 카드입니다. 자기 멋대로 쓰는 것입니다. 차라리 지금 당장 현금을 줄 수 없는 구조라면 집안의 경제구조라도 바꿔가며 현금을 주어야 합니다. 막쓰다가 막아버리면 거기서부터 난리가 납니다.
- 내 돈 가지고 내 맘대로 쓰지 않게 하라
- 용돈을 올려달라고 할때는 계획을 대가로 채워주라 : 자기가 성과를 냈을대 포상을 받게 되면 상당한 시너지를 받게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성적에 대한 성과보다는 설거지나 청소 이런것에 대한 성과를 포상하는 개념이 필요하다. 돈에 대해서 댓가를 지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세요.
④ 스타 열광모드 아이
- 취향을 인정하라: 가수에 대해서 물어보고 알아보시기도 하세요.
- 좋고 싫음의 잣대 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의 잣대도 알려줘야 한다
-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만큼의 과한 정도가 아니라면 지켜보라
- 자녀가 연예인을 지망할 때 학업을 유지하면서 재능과 끈기, 정신력을 갖추었는지 스스로 따져보게 하라
⑤ 게임중독
- 게임중독에 빠지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라 : 중독에 대해서 대인관계에 좌절을 당한 아이들이나 또래집단이 상당한 중요한 시기에 회피할 수 있는 것이 게임이다. 그 안에도 나름대로 온라인집단이 있기때문입니다. 화려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거나 게임의 등급이 높으면 여기서 인정을 받기에 아이들이 여기에 목숨을 겁니다.
- 현실에 대한 회피와 도피로 게임을 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 가장 쉽게 회피하는 것이 게임중독입니다. 심각한 학원스트레스, 부모가 공부하라고 하지 않아도 학교에서 충분히 그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게임에 빠집니다. 우리 아이가 왜 이렇게 게임을 할까가 아니라 왜 아이가 게임에 빠질 수밖에 없는가 생각하면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1. 게임잔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잔상의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3. 청소년부에서 아빠 핸드폰으로 소액결제 연락을 왔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여겼는데 핸드폰 결제금액이 50만원이 결제가 되어서 부부싸움이 되었습니다. 심방을 가서 보니 게임회사에서 결제가 된것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자녀가 어떤 게임을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결제가 된 것을 알면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유료결제 대해서 많이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유로결제를 절대 못하게끔 경로를 다 막으셔야 합니다.
7. 게임유형에 대한 약속을 정하셔야 합니다. 게임약속을 정해놓고 약속을 정해놓고 보상을 해야합니다. 게임시간을 더 주기보다 다른 것을 보상해야합니다.
8. 심방을 갔는데도 눈을 안마주치고 모니터만 바라보았습니다. 어머니가 민망하셨던지 아이가 들은척도 안하니깐 코드를 뽑아버리셨습니다. 모니터가 날라오고 키보드를 부셔버리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미 빠져있고 심취해있는 아이들에게 강압적으로 하면 감당못합니다. 사전에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10 단계를 벗어난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아까 컴퓨터를 부수어버린 아이와 이야기를 하면서 엄마는 아이가 게임중독인데 와서 처리해달라고부탁을 받았는데 아이 입에서는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와서 학교에 적응하기 힘들다고 내재적인 화가 많습니다. 병원에 계속 안갔다는 소식을 들었고 교회를 떠났다고 들었습니다.
⑥ 공부 안하는 아이
- 동기부여가 참 중요합니다.
>고등학교때 유도부였는데 아버지가 무서워서 숨기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공부를 당연히 안했습니다. 가기 싫은 수련회에 끌려가서 주님을 만나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황을 많이 했는데, 방황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까요? 재미있을까요? 친구들과 놀때 재미있을까요? 친구들과 놀때는 재미있지만 놀다와서 집에 와서 허무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가기 싫은 수련회에 가서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고등학교1학년때 중학교1학년것을 펼쳤습니다. 제가 수능을 쳤을때 80점 만점이었는데 찍어서 27점이 나왔습니다. 나머지 과목을 다 맞았습니다. 제가 괜찮은 학교 갔습니다. 무시하지 마세요. 그런데 그런생각을 하다보니까 그때처럼 공부하라고 하면 절대 못할 것 같습니다. 목표가 생기고 동기가 부여되니까 다시 공부가 되더라고요.
> 요즘은 공부보다 재미있는 것이 많아서 공부를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대부분 예체능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공부가 하기 싫어서 예체능을 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로교육을하면서도 부탁드리는 것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보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직업에 대한 다양성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흥미와 목표가 생기면 로드맵이 그려지고 해볼려고 하는 아이들이 생깁니다. 아무생각없이 중학생을 지나다가 헬기를 모는 군인 집사님의 간증을 듣고 헬기조정사가 되고 싶어서 알려주니 공부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공부의 문제는 동기부여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목표설정하고 이것을 위해서 어떻게 소통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준비하는 것이 동기유발의 좋은 도구가 됩니다
- 부모의 한심하다는 눈빛
- 해도 안된다는 좌절감
- 뚜렷한 목표와 꿈이 없어 동기부여가 되지 않거나 학습습관 부족, 생활 계획표 부재들의 원인

◎ 진로문제 ◎
- 가장 중요한 것은 동기 부여
- 구체적 성취목표를 세우자 (스스로 결정, 현실적인 목표)
- 아이의 흥미나 관심, 적성을 고려하라
- 직업에 대한 스펙트럼을 넓혀라
- 인생의 성공기준 척도는 없다
- 자식의 성공을 대리만족으로 삼지 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했다가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어떤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일상생활에서 관찰을 하시고 손재주가 있는지 흥미를 가지고 있고 생각을 하시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성공해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나의 기준을 아이들에게 밀어내시기 바랍니다 조언자로 조력자로 가셔야 합니다
아이가 선택을 했을때 실패를 했을때 실패의 댓가를 아이들이 감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녀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시기바랍니다.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의 기준을 보면 많은 실패를 경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실패를 했을 경우 같이 조력자의 입장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⑦ 이혼과 재혼 가정 자녀문제
- 이혼한 배우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라
- 이혼후 한쪽 부모를 만나게 하는 것이 좋다
- 양육자의 변경문제는 좋지 않다
- 아이들에게 강요보다는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한다.
> 아이들에게 이혼과 재혼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함께 믿음 생활 할 수 있는 이유는 약재료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쓰이기 때문입니다. 좋지 않은 이유로 이혼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배우자에 대해 자녀 앞에서 부정적으로 말하면 안됩니다. 자녀를 나의 감정의 하수구로 여기면 안됩니다. 괜찮은 아빠, 엄마였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안정감을 주셔야 합니다. 양육권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청소년 시기에는 한쪽부모를 만나게 해주시는 경우가 좋습니다. 양육자의 변경문제에 있어서 아빠가 재혼을 해서 양육이 힘들어서 다시 아내에게 양육권을 돌려주는 문제는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자녀에게는 두 번 버림받는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혼하고 재혼을 하셨는데 이 아이가 재혼한 아저씨에게 아저씨라 부르고 엄마는 아빠라 부르지 않는것이 싫습니다,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채근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시기 바랍니다.
⑧ 따돌림 당하는 아이, 왕따 시키는 아이
- 왕따가 큰 죄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 자존감을 높여주라
- 칭찬과 격려
- 대인관계를 넓혀주라(놀이치료, 또래상담)
- 전학은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 빕스캠프를 갔는데 친했던 친구 무리에서 다른 반이 되면서 다른 친구가 자기를 벌레 보듯이 쳐다본다며 버림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이혼가정이라 아이를 케어해줄 수 없는 여력이 없어서 많이 괴로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왕따를 하는 경우에도 주도하는 아이가 있고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힘을 과시하는 주도하는 아이와 내가 왕따를 당할까봐 끌려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칼을 들어서 죽이는 것이 아니라 네 행동과 말 한마디가 친구가 죽을 수 있다고 생각을 알려주여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죄인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왕따를 시키는 경우도 왕따를 당하는 경우도 자존감이 없습니다.
청소년부 아이들을 만나면 이 아이들을 왕대접을 합니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역을 합니다. 빕스캠프에서 섬김을 받으며 말씀을 통해서 네가 얼마나 중요한 아이인줄 알려주려 합니다. 가정에서 이것이 연대가 되지 않으니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가정에서도 너무나 중요한 아이고 최고의 자녀인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칭찬과 격려입니다
칭찬과 격려가 인색해지는 것이 청소년의 때입니다. 아이들의 존재와 행위를 분별하셔야 합니다. 행위에 의해서 존재가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로서 사랑스럽던 어린아이들이 청소년기가 되어서 존재자체로서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자기 자율적으로 행동을 하게 되어서 사회생활이 넓어지면서 그런 행동이 보여지기 시작합니다, 말을 안듣는 행위 폭력적인 행위로 인해서 칭찬과 격려를 받지 못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기 때문에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그저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좋고 그름의 나쁨 밖에 없는 시기에 사랑받지 못했다고만 기억합니다. 아이들이 그럴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행위보다는 존재자체로 귀하다는 것을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한 자녀가 밤에 술을 먹고 들어왔는데, 엄마가 뜻밖에 술을 먹고 제집으로 잘 찾아와서 다행이라고 피드백을 받아서 의아했다고 합니다. 이상한 행동을 해서 이 아이가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자체로서 귀한 아이라는 것을 표현하셔야합니다.
학교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가는 것이 지옥일 수 있습니다. 너무 감사한것입니다. 이런것들을 하나하나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사실은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은 트라우마가 있기에 회복하는 경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으로 대인관계를 넓혀주셔야 합니다. 놀이치료나 또래모임 교회 수련회나 캠프를 적극적으로 참여시켜주셔야 합니다. 자기들이 용납받는 환경에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안정감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본인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공동체가 있고 느끼는 순간부터 이 아이들이 회복이 되어야 합니다,. 졸업한 청소년부 아이들이 스텝으로 섬기는 아이들이 우울하고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이 대부분 빕스캠프를 통해서 교회에서 자기를 용납해주었다고 생각하여 지금도 교회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도니야에게는 요압이 붙었고 솔로몬 옆에는 나단이 붙었는데, 우리 자녀 옆에는 어떤 공동체가 붙어야 하는지 고민하시고 유도해야 합니다.
전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처가 크고 트라우마가 큰 경우 전학을 하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학을 간 곳에서도 또다시 왕따사건이 나오면 어딜가서도 용납을 받지 못하기에 완전히 문을 닫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왕따를 당하는 부모가 너무 자기 잘못이라고 가해자 부모에게 사과를 하셨다고 합니다. 내 자녀가 피를 흘리고 상처를 받았는데 상처를 하시는 것이 말이 됩니까 싸워도 모자랄판인데. 전학을 가시겠다고 하셔서 난리를 친적이 있습니다. 전학을 가는 것이 항상 해결책은 아닙니다
⑧ 이성교제
- 솔직하고 부드럽게
- 스킨십 성문제에 대해 정확히 일러두라
- 성은 사랑과 존중, 책임감을 기반으로 하는 인간관계의 표현
> 이성교제를 위험한 것은 경계를 넘을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 사랑과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일 수록 이성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지 못한 여자아이일수록 남자에게 집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처가 많아서 나이를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 제재를 안해도 다 이성교제를 하려고 하기에 제재를 하려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 이성교제 금지. 경계를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적으로 충만한 시대입니다. 따로 야동사이트를 안들어가도 많이 노출된것이 있습니다. 날마다 묵상하는 남자. 왜 성충만 아이들이 안보고 싶겠습니까? 드라마나 영화에서 동거와 혼전순결의 개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설득하는 것이 힘듭니다. 혼전서약예배를 한다고 하면 전부다 비웃는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에 대해서 교회와 가정에서 그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나는 절대로 선을 넘지 않을꺼예여 라고 말을 하지만 절대 안됩니다. 여자 아이들 중에는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 남자에게 안된다고 말을 하면 나를 버릴 것 같아서 몸도 마음도 내어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스킨십이 얼마나 힘든 문제인지 알아야 합니다.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성교육을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 청소년기의 딸을 가지신분은 주위를 잘 시키고 교육을 잘 시켜야합니다. 학교에서 동성애와 혼전관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교육을 했다고 합니다. 성경적가치관으로 이 아이를 교육시키기 위해서는 교회에서 처방을 잘 따르고 잘 가치관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임신5개월 어머님께 말씀드리니 저도 믿음이 없는 목사인데 믿음으로 하는 것보다 따라는 갈 수있습니다. 그것이 믿음이 아니겠냐고 말씀을 드립니다. 임신을 하면 자퇴를 해야 하는데 친구들에게 부끄럽게 살지 말라고 해서 반면교사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⑨ 인터넷 도박
- 빚지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줘야한다
- 무조건 부모가 갚아주는 것은 금지
- 전문상담기관을 통한 상담이나 중독치료가 필요
> 이혼가정에서 아빠에게 넉넉히 용돈을 받다가 아빠가 돈을 끊어버리니깐 자녀가 스마트폰을 통해서 도박을 합니다. 30만원을 빌렸는데 이자가 10만원이라는 이자를 내면서... 도박을 하면서 돈을 벌레 되니 점점 더 빠지게 되어서 결국에는 돈을 다 잃었습니다. 돈 갚으라고 난리가 나고 이자 내라고 감당이 안되어 빈차를 털어서 블랙박스를 팔아서 특수절도가 되어 지금 대전에 있는 소년원에 있습니다. 도박은 빚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어야 합니다.
> 무조건 갚아주시면 안됩니다. 제가 아는 청년중에 도박을 하다가 1억을 빚을 졌습니다.교회처방이 갚아주지 말라고 하엿습니다. 돈이 없으면 못 갚아주는 것인데 돈이 있는데 못 갚아주는 것이 엄청난 적용입니다. 이 부모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안갚아주고 난리가 났습니다. 안갚아주니깐 파산신청하고 택배차 일을 하며 돈을 갚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서 교회처방이 나와서 반을 갚아주시라고 돈을 다 갚아가고 있습니다. 무조건 빚을 갚아주면 도박을 더 유도하게 됩니다.
>도박도 중독이기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것들이 내가 제어할 수 있는 수준이상이 되면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나눔질문
1. 내 자녀는 청소년기의 일반적 특성 중 어떤 점을 도드라지게 보이고 있는가?
2. 청소년 문제의 주제별 특징 중에서 내 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의 대처법은 어떠했는가?
3. 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
Q 초등학생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성인이 되고 난후에도 혼전순결을 왜 지켜야 하는지 어떻게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A.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최초로 허락하신 것은 교회가 아니라 가정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약속을 주시는데 인간관계에 대해서 생명을 잉태하는 관계는 성관계밖에 없는데 말씀의 가치관으로 말씀해주셔야 하는데 아마 설득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단계를 넘어서는 아이들에 대해서 그때그때 어떻게 해야할지 저희도 늘 새로 정해놓고 갑니다. 내 아이는 절대 그럴일은없어 그래서는 안돼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이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들으며 인정하고 가야 합니다. 이렇게 갈 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양육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의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때 엄마의 말을 기억하고 교회의 말을 기억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도 내 자녀에 대해 감당할 수 있어야 하는것이 부모로서의 필요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귀있는 자녀는 들을지어다 하시면서 계속해서 그 이야기를 강조하는 것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들었을때 감사한 것도 있지만 안들었을때 미리 준비하는 것도 부모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Q. 피임법을 알려주면서 혼전관계는 갖지 말라라고 가르쳐야 하는것이지요?
A 학교에서 실제로 피임교육을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최선을 선택하지 못하면 차선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가르치지 못해도 제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Q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 동성애가 유행인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저희 집에 왔을때 다음날 이 주일이었는데 가면서 나연이 저 주세요~라고 말을 해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는데. 친구로서 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좋아하는 건데요 라고 눈치로 그런 인상을 받았는데 중학교3학년때 8월 말에 하기 싫은 심방을 핑계로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 가치관으로 자기와 안맞는다고 생각한다며 양성애와 무성애 동성애를 인정해주지않고 무조건 안된다는 것에대해서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는 인간의 존엄성과 차별로 동성애를 이해하는데 어떻게 지혜롭게 이야기 할지 고민이됩니다.
A 동성애에 대한 이슈가 많습니다. 옹호하는청소년 아이들이 많습니다. 제가 동성애에 관련된 설교를 했다가 장문에 문자를 받고 교회를 떠난 사람이 있습니다. 동성애에 접근하는 두가지 접근법에 대해서 아직까지 아이들에 성에 대한 정체성이 확립되기 전에라서 양성애자가 많습니다. 양성애자가 이성애자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성애라고 말하면서 소수인권에대해서 강조를 합니다. 동성애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은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알려주는것입니다. 동성애자라고 해서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라고 정확하게 잡아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어정쩡한 태도를 가지시면 이 아이들은 이것을 더 이용해 먹습니다.
Q19살짜리 아이인데 용인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우울감이 있어서 어떤 일이 있으면 우울감에 오래깊이 빠지고는 합니다. 어떤 요구를 해서 들어주면 사주면 엄마가 날 사랑한다고 하고 거절당한다고 했을때에는 나의 존재가치가 부인해버리는 그런 상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요구하는것을 어느 선까지 들어주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요구를 하냐면은 안좋은 시기가 1달전쯤 있었는데 풀리는 사이에서 아이패드를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피아노를 치는데 악보보는데 필요하기에 사줬는데 갑자기 패딩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것는 못 사주겠다고 하니깐 자기가 옷 사준지 3년이 되고 작년에 코트도 자기 용돈모아서 샀는데 왜 그러냐고 하니... 아이패드도 사고 패딩까지 사면 대출을 받아야 할 정도이다라고 하니 내가 왜 살아야지 하니 생각하니깐 그냥 안되니깐 큐티를 하고 하나님 앞에 있는 시간을 1시간을 갖으면 하루에 만원씩 쳐서 그것을 사라고 했더니 패딩을 보러 가자고 했고 좀이따 만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문제로 인해서 엄마는 날 사랑하지 않나봐 걱정할까봐 두렵고 관계가 떨어져나갈까봐 두렵습니다
A 우울함의 원인은 무언가를 사주지 않아서 그런것은 아닐것입니다. 계속해서 그런 아이들을 보면 최근에 이 아이가 고3때 우울감이 심해서 학교도 못갔는데 남자친구를 만나면 우울감이 안나타나고 친구들과 놀때 안나타나는 것을 보며 부모님이 끌려가시는 것입니다. 고3 친구들끼리 모여서 자기를 부모님께 데려달라고 했는데 워낙 우울해서 나간다고 하니 부모님이 데려다준다고 하니 모텔을 잡았다고 합니다. 이야기 끝에 모텔에 데려다 주었다고 합니다. 제가 데려다 주는 중간에 술먹고 노는 곳에 데려다 주시면 안된다고 하니 갑자기 돌아오니 아이가 차 문을 열어 뛰어내렸습니다. 목적지가 수원에 있는 모텔로 갔습니다. 중간에 마음에 약해지셔가지고 목사님과 부모님이 이 모텔 앞에서 기다린다고 하니 전화가 와서 욕을 하며 화를 냈습니다. 결국에는 거기 안갈테니까 수원에 안가겠다고 하며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세가지고 친구집에서 자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다. 우울하다고 해서 자기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아이가 있습니다. 우울한것만은 아닙니다. 자기가 이용해먹는것입니다. 캐나다에 2년있었는데 다녀와서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본인이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중단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우울증이 걸린 것을 선택할 수는 없죠. 우울증이 아니라고 하시면 이용해 먹는 것이 많습니다. 그런것을 가지고 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만나셔도 할 이야기가 있지 않으십니까? 기준을 세우셨는데 그 기준을 지켜나가시기리 바랍니다.
◈ 광고 – 박지현 총무

많이 오셨는데 각자 잘 오셨다고 각자에게 박수를 쳐주시기바랍니다.
드디어 다음주에 수료식이 있습니다. 수료식이 있고 수료증을 드리고 그동안 강의해오신거 책자를 만들어져서 나옵니다. 다음주에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여러 일들을 박성근 목사님이 말씀과 함께 정리해주실것입니다.
만찬이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냥 부모학교에 낸돈 다 찾아가는 것으로 생각하시고 다음주에 모두 뵙겠습니다.
지난번에 아버지학교 회비가 포함되어 있는데 회비를 또 내신분들이 있으시다고 하시는데 중복으로 내신분이 있으면 다음주에 환불해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