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스케치
일시:2018년 11월 6일 화요일
장소:판교 채플 <비전홀>
찬양:김용호 전도사님/ 반주:송여정집사님(예수 늘 함께 하시네 )
✿대표기도:( 김혜영 5조장님)
하나님 아버지! 오가며 보는 자연의 아름다운 옷을 입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솜씨를 찬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1기 부모학교가 오늘 6강! 한주 한주 많은 섬김의 손길을 통해 이렇게 6강까지 오는 동안 수고하시는 손길들을 보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매주 지각하며 참석하다가 5조 조장님이 못오시는 사건으로 서둘러 오게 하셔서 기도와 찬양, 큐티, 중보기도 시간을 갖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들어도 적용까지 가지 못하고 잊어 버리는 저의 게으름을 고백합니다. 한주 한주 배운 강의 내용들을 잘 적용하며 살아나는 가정과 교회가 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부르심의 사건들이 오는데 먼저 말씀 묵상과 기도로, 준비 시켜주시고 가정과 목장에서 부르심의 사명 잘 감당하게 도와 주세요. 오늘 강의 하시는 손서영, 박선나 강사님과 함께 해 주셔서 영육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강의 내용이 잘 생각나게 하셔서 강의 하시는데 어려움 없도록 도와 주시고 필요를 채워 주세요. 부모학교를 섬기시는 손길들과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 사역자님들 지치지 않고 잘 섬길수 있도록 영육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담임 목사님의 사역 위해 기름 부어 주셔서 열매 맺게 도와 주시고 극동 방송 큐티 사역으로 많은 영혼들이 살아나게 도와 주세요.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큐티말씀:박성근 목사님(열.상 2:13-25 분별 )
아도니아가 주제 파악을 못하는데 솔로몬 밧세바에게 구하지 말아야 할걸 구하게 된다. 지난 아버지학교 은혜로 끝났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지만 자녀는 부모를 미워하는게 부모가 사랑을 잘 전달하지 못 해서다. 마땅히 구해야 할 걸 구해야 하는 데 주제 파악을 못해서 못 구한다. 아도니야 처럼 잘못한게 뭔지 봐야한다. 아도니야가 다윗의 첩을 구하는 건 분별해야 한다. 내 생각으로 구하는 게 뭔지 분별해야 한다. 교회 안 다니는 애가 둘인 친구가 이혼했는데 우리들 교회 오라고 하니 아들의 의견을 묻는다고 한다. 호적을 지키라는 말에 표정이 안좋았다. 예수님을 전하니까 가정에서 마땅히 분별할 수 있게 된다.저희 가정을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하고 가니까 나도 잘 살아있다고 전하니 마음이 열었다. 우리들 교회가 첫 시작이 되어 여기까지 올 때 오늘 솔로몬이 아도니야를 죽이는 것처럼 죽을 일이 많았지만 하나님이 여기까지 잘 오게 하셨다. 자녀와 따뜻한 관계가 되기 위해선 아빠가 엄마에게 아가페 , 우리들 교회 믿음으로 하시는 분들은 순종의 언어를 쓰는게 내 힘으로는 안되고 공동체에서 끊임없이 나를 봐야 가능하다. 솔로몬에게 허락하신 사람들을 붙여주신 것 처럼 자녀 양육을 위해 잘 분별하고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사람들을 붙여 주시라고 기도합시다. 거절 당하더라도 잘 분별하고 간다면 그 자리에서 잘 서있게 나아가야 한다. 분별 잘 하고 따뜻한 관계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6-1강 자녀가 바라는 따뜻한 관계 (손서영 강사님)

여러분 자녀 양육이 힘드신가요? 힘드신 이유가 이 잔소리를 하느라 힘드신건 아닌지.. 저도 자녀와 따뜻한 관계를 못 했습니다. 둘째도 놀이치료를 하느라 아프게 한 문제 부모입니다. 저는 특수전공이라 장애아를 가르치는 데 사실 일반 애들도 문제가 많습니다. 오늘은 행동을 이해하고 관계하는 걸 알아봅시다. 어떤 행동이 참기 힘드시나요?
(욕하는거. 지각하는거, 아침 안 먹고 가는거 ) 과제도 하고 했는데 아침에 몸살기가 있는지 학교를 가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보냈어요. 원래 존댓말을 쓰는 아이인데 중간에 전화해서 아픈데 학교 보내니 좋니?라고했어요.
amprarr 욕구불만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긴장해서 아침을 못 먹었고, 지각해서 학교에 갔고 중딩때 별명이 욕쟁이 할머니였어요. 결국 욕 못하는 미국으로 하나님이 보내셔서 쏘리 땡큐만 하게 하셨습니다.
다루기 힘든 행동들
amprarr '까다롭고 반항적이고, 요구가 많고 폭력적이고, 통제가 안 되고 에너지가 넘치고, 위험하고 반사회적인 행동, 고집 세고 제멋대로인' 이런 행동을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모든 문제 행동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교사(부모)의 도전은 행동이 전하는 메시지를 해석하는 것이다.
amprarr이런 행동이 안 나타나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닌 근원을 파악해야 사라진다. 애들의 이유를 파악해서 장기적으로 수정해 줘야 한다. 여러 상황에서 나의 문제는 없는지 봐야 하는데 행동엔 보편적인 이유가 있다. 겉의 행동에선 관심끌기, 힘행사, 앙갚음,회피를 한다. 숙제의 경우 안하는게 아닌 못 해가기도 한다. 장애아가 요즘 자위가 많다. 자기 조절과 원하는 걸 얻기 위해 끝까지 짜증 부리기도 한다. 왜 이 행동을 하는지 봐야한다. 어떤 이유에서 왔다가 습관화 되기도 하는데 어릴때 행동을 잡아줘야 한다. 어떤 학자는 이 일의 규칙을 몰라서, 부모가 일관성이 없어서 혼란이 온 것이라고 한다. 좋은 행동이 뭔지 몰라서 일때가 있다. 친구사귀는 방법을 몰라 관심끌려고 괴롭히기도 한다. 규칙을 따르지 못하게 어마어만 규칙을 준건 아닌지 봐야한다. 이렇게 여러 가지 다루기 힘든 행동들이 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모든 문제 행동은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는 아이가 그 행동을 왜 했는지 해석하는 거예요. 그 이면에 있는 것을 해석하는 것이 여러분의 몫이에요. 이것을 해석할 때, 큐티를 통해 나를 비춰 보고 아이를 비춰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아이 행동 이해
아이의 행동을 이해할 때 네가지 법칙이 있어요.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 관심 끌기, 힘 행사하기, 앙갚음하기, 무능함 보이기
그 이면에 있는 행동의 이유를 파악해야 해요. 형태는 다른데 그 이유가 하나일수 있어요. 관심을 받기 위해서이지요. 대부분의 행동에는 이유가 많지 않고 몇 가지로 귀결돼요.
amp#9312 관심 끌기:아이가 잘못했을 때 엄마가 관심을 보이면 아이는 이런 것에 관심을 주네.라고 하면서 계속 그 행동을 하게 돼요. 아이들은 부정적인 관심이라도 받고 싶어 해요.
amp#9313 힘 행사하기:힘을 행사하기 위해서 행동을 해요. 형제 간에, 엄마를 이기기 위해 계속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어요.
amp#9314 앙갚음하기:앙갚음하고 투쟁하게 돼요.
amp#9315 무능함 보이기:'이거 못하겠어요. 학원 안 갈게요' 하면서 무능함을 보이고, 회피해요. 회피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데, 엄마가 아무런 반응을 안 하면 계속 그런 행동을 하는 거죠. 장난을 치는데 그 이유가 관심을 받고 싶은 것일 수 있고, 회피하고 싶은 것일 수 있어요. 엄마에 따라 그것이 달라져요. 관심을 주면 그 행동을 계속하기에 잘못했을 때 관심을 주면 안 돼요. 그 아이 안에는 관심을 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정적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으면서 민감하게 대하고 칭찬을 해주면서 아이의 마음을 채워 주어야 하는 것이죠. 아이 수준에 맞게 조정해 주거나 아이 발달에 맞게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이 무능함 보이기는 습관화가 돼요. 이것이 습관화가 되어, 마음에 거리낌이 없게 되어 무언가를 훔치거나 남의 물건에 손을 댈 수 있어요.
문제 행동의 원인

amprarr자기 행동이 부적절한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모를 수 있어요. 아이 발달에 맞는 규칙을 엄마가 먼저 정해 주었을 수 있겠죠. 그러면 아이가 분노가 많아지는 거죠. 어떻게 해야 부모의 인정을 받고 사랑을 받는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어요.행동의 크기와 상관없이 아이가 그 행동을 왜 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행동은 특정 법칙에 따라 나타나요.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우리가 특정 행동을 강화하게 했을 수도 있어요.아이가 마트에서 원하는 장난감을 사 달라고 조르면서 엎어지면 창피하니까 그냥 사 주면 아이가 어떻게 해야 가능한지를 알고 더한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오히려 부모가 아이 행동을 강화하게 한 요인인 것이죠.
행동이 발생하는 상황과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아요.
amp#9312 아빠와 엄마의 양육 태도: 엄마와 아빠의 양육 태도가 일치하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는데, 부부가 한마음이 되어야 해요.
amp#9313 가정의 규칙:가정의 규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아이와 함께 아이 수준에 맞게 정해야 해요.
amp#9314 물리적 환경:아이가 집안에서 뛰는데, 그럴 때는 고층에 사는 것은 안 되고 1층으로 이사 가야 해요.1층에서는 뛰어다니는 것이 전혀 문제 행동이 안 되는 것이죠.
부모로서의 역할
amp#9312명령자: 자녀를 자기 통제 아래 두고, 명령․ 요구․ 위협을 해요.
amp#9313 도덕주의자: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돼.라고 하며 금지해요.
amp#9314 전지전능자:아빠는 잘 할 수 있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아무 문제없어.라고 하면서 타이르고 조언해요. 합리적으로 하는 것 같지만 다 자랑이에요.
amp#9315 심판자: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아이가 이미 죄를 지었다고 선고해요.
amp#9316 비판자:정말 하지 말아야 해요. 비판․조롱하고 자녀의 기를 죽여요.
amp#9317 심리학자: 아이의 행동, 문제를 분석하려 하고, 질문하고 진단해요.
amp#9318 상담자: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어깨를 두드려 주면서 아이일이 잘 될거라고. 이런 상담자의 역할을 해야 해요.
amprarr명령자, 도덕주의자, 전지전능자, 심판자는 권위주의적 태도이고,민주적인 태도는 상담자와 심리학자예요.
연령에 따른 부모의 역할

영유아기: 보호자, 양육자의 역할(건강 성장)
애착 강의에서 들으셨겠지만 연령별로 지지자가 되어 주어야 해요. 뇌를 연구하는 분이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사람이 전 성인의 40%라고 했어요. 생후 6~12개월까지는 전폭적인 사랑을 주는 시기예요. 3살 전에 감성 전달 조절 회로가 생긴다고 해요.
초등학생: 격려자의 열할(습관, 성실)
초등학교 가면 격려자의 역할을 해야 해요. 이때는 모든 것을 다 해 주면 안 돼요. 아이 스스로 하게 하고, 격려를 해 주어야 하는데 요즘 부모는 모든 것을 다 해 줘요. 아이 스스로 해보게 하고, 실패도 경험해 보고 옆에서 지지해 주는 부모가 되어야 해요.
청소년기: 상담자의 역할(자아정체감)
아이들이 자아정체감이 형성되어서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어져요. 이때는 전폭적인 사랑을 싫어해요. 받아주고 상담자가 되어 주어야 해요.
성인 초기: 후원자의 역할(분화, 독립)
성인 초기에는 잘 분화되도록 도와주고, 후원자의 역할만 하면 돼요.
부모는 언제는 아이의 거울입니다.
amprarr부모는 원하든, 원치 않던 아이가 바라보고 있는 거울이에요. 그래서 부모의 행동이 중요해요. 가르치는 것은 남지 않고 행동만 기억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여러분들을 비춰 봐야 해요.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 걸 걱정하지 말고 애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살펴봐야 한다.
아이들이 당신 말을 듣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그 아이들이 항상 당신을 보고 있음을 걱정하라. -로버트 풀검
amprarr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봐야 해요. 자녀에게 친구로서의 역할도 하지만, 친구를 뛰어넘는 지혜로운 부모의 역할을 해야 해요. 아이가 이런 부모의 역할에서 배워 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부모가 되어야 해요.
amprarr 유아교육 교육에서도 회복 탄력성, 마음의 근육이라는 말을 많이 해요. 아이들이 힘든 일을 만났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좌절하더라도 고무공처럼 튀어오를 수 있는 극복할 수 있는 힘 곧 회복 탄력성이 있어야 하고, 그 역할을 부모가 해 주어야 해요. 편하고 지친 자녀 품어주는 부모가 되야 한다. 어려움을 당해도 다시 튀어오를 수 있는 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부모로서 할 일이라고 합니다.
엄마한테 혼날 때 공감대

진정한 훈육은 지금 당장 아이의 잘못에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행동에 장기적인 변화를 가지고 오도록 하는 것이다.
․사랑의 매는?
지금 잠깐 잘못을 했다고 때려서 그 행동이 사라지는 것 같은가요? 매 자체가 분노다. 감정을 배제하고 때리는 것은 없어요. 꽃으로라도 때리지 말라고 하셨어요. 전에 부모학교 강의하셨던 김융희 교수님(심리학자)은 자녀를 때리면 혼이 쪼개지게 한다고 하셨어요. 매는 일순간이고 내 감정을 배제하기 힘들다. 아이들은 사랑의 매라도 때리지 말라고 해요.
․생각하는 의자는?
처음에는 변화되는 것 같지만 장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못해요. 사랑의 매와 생각하는 의자는 습관화만 될 뿐이에요.
․잔소리는?
하버드대 연구팀들이 자신의 어머니의 잔소리 음성을 들려주니 부정적인 감정이 나타난다고 한다. 안 되니 엄마들이 잔소리를 하는 거예요. 과학적으로 잔소리를 연구했는데, 엄마의 잔소리를 들려주고 뇌의 변화, 즉 부정적인 감정을 처리하는 대뇌 변연기,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 두정엽과 측두엽을 봤어요. 부정적인 감정을 처리하는 대뇌변연기는 올라가고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은 낮아졌어요. 그러니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감정도 낮아져요. 사실은 잔소리도 올바른 방법은 아니에요.
엄마 아빠의 통일된 훈육과 가정 규칙
안정되고 안전한 환경만으로도
행동의 많은 부분이 긍정적으로 변화
훈육, 놀이, 자기반성
amprarr 훈육만 하면 무서운 부모, 놀이만 하면 규칙이 없어요. 부모가 너무 다 받아주면 힘든 일이 있어도 아이가 그것을 받아낼 수가 없어요. 큐티하면서 스스로를 반성하는 부모가 되어야 하고, 그러면 아이들을 하나님이 바꾸실 수 있어요.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에 대한 이해 이전에 필요한 것이 교사(부모) 자신에 대한 이해이다.
amprarr 자녀에 대한 이해보다 부모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먼저예요. 내가 아이와 애착관계를 어떻게 형성했는지, 내가 왜 첫째에게 화를 내는지, 내 마음 상태가 어떤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자기반성이란 곧 나와 대화하는 능력이다.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것이 자기반성의 전제조건입니다. 자기반성 능력이 증대된다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의사소통 능력이 내면화된다는 것입니다. 남을 잘 이해하고 돌아보는 사람이 자기 자신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amprarr 아이들의 큰 꿈에만 박수쳐 주지 않았는지, 엄마의 꿈을 강요하지 않았는지, 엄마의 말을 잘 들어야 착하다고 칭찬하지는 않았는지, 규칙과 약속을 꼭 지키게 하지는 않았는지, 슬픔이나 고통을 공감하기보다 해결책만 제시하지 않았는지, 너는 내 전부다라고 부담을 주지는 않았는지, 실패할까 두려워 미리 지적하고 잔소리하지는 않았는지, 아이와 마음을 나눈다고 엄마의 생각을 여과 없이 쏟아내지는 않았는지 등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어른스럽게 키우려 하지 않았는지 여러분 애가 어른스러우면 아픈거 아시죠 아이가 아이다워야 한다. 연약하면 감싸주려는 아픈 애들이 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긍정적 관계
부모로서 권위 세우기(회개 / 용서 / 일관된 태도 / 말보다 행동으로 보이기)
부모가 무릎 꿇고 자녀에게 용서를 빌면 자녀에게 위로가 많이 되어요. 어느 분은 자녀가 엄마에게 상처 받은 것을 이야기하니 부모가 기억을 못한다고 해요. 아이의 상처를 듣고 용서를 구해야 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 했는데 말보다 행동을 보여 주어야 하고 책임지는 부모의 역할을 보여주어야 해요.
공감하기(경청 / 인정과 격려)
경청이 중요해요.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고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적용이에요. 아이를 인정하고 격려해 주었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해요.
민주적 관계를 만들기(선택의 기회 제공 / 긍정의 대화 / 함께하는 시간 / 나 전달법 및 부모․자녀 사이 재점검 )
아이에게 다양한 선택을 주세요.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면 아이 행동의 책임도 주어야 합니다. 긍정적 대화를 해야 해요. NO, 안 돼.가 아니라 긍정적으로 바꾸어 대화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서 민주적인 관계를 만들어야 해요. 아이의 인성, 성격을 공격하지 않고 행동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고 지나가야 해요.
자연적으로나 논리적으로 합당한 결과 제시, 발달적․시기적으로 합당한 결과 제시, 부모가 원하는 결과 유도
잘못된 행동에 대한 가르쳐 주거나 전에 미리 행동 일어나지 않게 미리 예방하게 환경 바꿔주기. 진정한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아이와 싸우지 않고 논리적으로 합당한 결과를 제시해야 해요. 추운데 얇게 입고 가서 감기에 걸려서 오면, 자연적이고 논리적일 결과를 아이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아이 발달에 맞게 합당에 결과를 제시해야 하는데, 아이 발달에 맞지 않게 30분 이상 공부하게 하는지, 부모가 원하는 결과를 위해 아이와 싸움하지 마시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해 보고, 여기서 얻어 갈 결과를 생각하셔야 해요.
잘못된 행동에 대한 지침 만들기(아이의 인성이나 성격을 비난하거나 감정적 언어 표현이 아닌 행동 중심의 이야기, 우거나 포기하지 말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8계명
[동영상]나는 아버지입니다
amprarr 안정적이고 순한 아이가 아닌 힘든 애인 경우는 많은 인내가 필요한데 변하지 않아도 괜찮다. 애는 장애로 그대로 있지만 부모가 달라졌어요. 그걸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의사가 포기하라했지만 특수교사 자격증까지 따며 많은 걸 알리고 있다. 안 변하는 애땜에 힘들어 하기보다 회개하며 가면 애도 성장하고 나도 변한다. 육아가 힘든건 부족한 내 자신을 성장시키려는 삶이 옆에 붙어 있기에 성장은 늘 고통을 수반한다. 이 부모가 노력을 했는데 장애가 없어진 것이 아니잖아요. 부모가 갖은 방법 다 해 봤지만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 아버지가 같이 달리기를 하면서 철인 경기까지 나가는 성장이 있었어요. 여러분들께서 무엇이 변할지를 결단하시고, 변하지 않더라도 내가 성장한 것을 보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보석을 우리에게 붙여 주셨어요. 그 사람을 통해 나의 거룩을, 나의 성장을 보셨으면 합니다.
6-1강 자녀가 바라는 따뜻한 관계 (박선나 강사님)
첫 이미지가 있다. 보는 사람들은 저에 대해 다른 느낌으로 반영하더라. 첫만남이 중요하다. 집이 망하고 딱지가 붙어도 저는 초긍정이라 고난도 긍정으로 넘기고 해맑게 살았다. 20살때부터 자립해야 했다. 오빠 카드빚도 대신 갚아줘야 해서 결혼도 늦었다. 믿음없는 저를 시어머니가 방송을 통해 우리들교회를 알려주셔서 휘문에서 예배를 드리며 인생이 해석되었다. 많은 고난을 겪었어도 강적이라 주님을 못 만났었다. 롬3장10절 말씀이 와닿았는데 내가 의인으로 살았고 내가 죄인인 걸 보게 됐다. 여러분은 어떤 가정을 꿈꾸셨나요? 어떤 자녀로 키우고 싶으신가요? 제가 말씀 듣고 본질을 보니 사람과 소통이 되었어요. 분별이 된 순간 남편, 딸에게도 달라지게 되었고, 마음을 들여다보면 소통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남편의 딸을 키우면서 남편이 무서워서, 남편이 원하는 대로 살았어요. 저희 시댁은 편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저희 딸이 명령식으로 하는 거예요. 아이가 제 말을 들을 것이라 착각했는데, 고난이 시작되었어요. 우리들교회 와서 가장 힘든 시기에 목장에 갔을 때 저 집사님이 나올까?라는 생각을 했었대요. 초5학년부터 그 아이와 같이 살게 되었고 아이가 대학교 때 친엄마가 등장하니 아이의 태도가 돌변했어요. 그 당시 제 표정이 너무 안 좋아서 과연 목장에 나올까?라고 했대요. 제 달란트가 순종이어서 매주 목장에 나갔어요. 그래서 말씀이 들리고 내 죄가 깨달아졌어요.
여러분은 어떤 가정을 꿈꾸셨나요? 어떤 자녀로 키우고 싶으신가요?
스트로크(STROKE)란?

스트로크는 인간관계 속에서 상호간의 주고받는 자극이에요. [동영상] 부정적 자극으로 관심 끌기-준영이 영상
amprarr 살아있다는 존재감을 보이기 위해 인정받기를 원한다. 관심받기 위해 순종적이거나 나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맞벌이 부모는 애 키우기 힘이 딸린다. 사고를 치면 야단을 치게 된다. 뭔가 표정이 드러난다. 이 영상을 보니 어떤 마음이 드세요? 이런 자녀가 있으세요? 이 아이가 긴 막대로 사람을 때리고 병을 집어던지고 격한 행동을 많이 해요. 부모가 맞벌이인데 이 아이가 사고를 치지 않으면 부모가 바라보지를 않는 거예요. 이 아이는 낮에 부모를 못 봤기에 잠깐이라도 보고 싶은 거죠. 이 아이가 아빠에게 혼나지만 좋다라고 하는데, 이것은 자기 존재감을 확인하는 거예요.
신체적 건강을 위해 영양, 청결, 휴식이 필요하듯! 정신적 건강을 위해 자극, 즉 스트로크(stroke)가 필요합니다.
amprarr아이가 원하는 시점에 해 주어야 하는데, 우리는 내가 원하는 시점에서 하게 되죠. 내 얘기만 잘 들어줘도 자살을 하지 않게 된다.
여러분은 어떤 자극(STROKE)을 주변에 줄까요?
긍정적 자극과 긍정적 자극은 다 있을 수 있죠. 사춘기 아이한테 포옹을 하는 것이 부정적 자극이죠.ㅋㅋ그러니깐 상대의 상태, 상대가 바라는 상태에 따라 해 주어야 해요.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상대의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자극을 주어야 하는 것이죠. 자녀가 왔을 때 눈을 바라보고 '왔니?'라고 해야 사랑을 느끼는 것이죠. 이것을 못해 주면 아이는 서운함을 느끼는 것이죠. 무조건적인 것은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자녀가 있는 것만으로도요. 우리가 있는 것만으로 감사한데, 자녀의 장점을 적으라고 하면 단 하나도 없다고 하시는 거예요. 자녀가 엄마 본인의 욕구를 안 채워 주니깐 불만이 많은 거죠. 아이가 잘하고 있는 것은 안 보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amprarr애들은 따뜻하게 안아 주길 원한다.그러기 위해 엄마들에게 체력 필요하기에 운동을 해야 한다. 우울증을 극복 위해서도 필요하다.신체적 접촉 필요한데애착이 정말 중요해요. 아이는 부모의 따뜻한 체온을 원해요. 따뜻한 눈빛을 보내야 해요. 따뜻한 눈빛만 보내도 자녀는 든든함을 느끼는 거예요.
기다림이 필요한 자녀 교육
자녀 훈육에는 기다림이 필요하죠.어떤 아이에게는 하나하나 가르쳐 주어야 하고, 아이마다 다 달라요.
amprarr아이의 변화가 우선이 아니라 부모의 변화가 먼저여야 해요. 말씀을 먼저 들은 사람이 움직인다고 하는데 그것이 여러분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먼저 변화될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고 아이의 성향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스킨쉽을 잘 해주시길 바란다.우리도 배운만큼 카드를 만들면서 대화를 활용해야 한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애가 모르는 감정의 단어를 찾아줘야 한다. 욕구가 안 채워져있으면 단오하되 감정을 읽어줘야 한다. 감정 단어를 알아야 한다.
내 감정이 진짜 사랑이있는지 말씀보며 보셔야 한다.
내 마음이 사랑이 있는지 사랑이 부족하면 채워 달라고 기도하고 자신을 점검하며 봐야한다.
[나눔 질문]
◇ 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뭐가 있을까요?
amprarr 오늘 배운 것 중에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적용해 봤으면 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적용을 해서 살아났기에 백 번 교육을 받는 것보다도 내가 적용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질문자 11조박노경 :오늘 강의를 듣고 아이를 키우며 성경 말씀에 매를 들라고 하는데 굉장히 기준이 안 서고, 애가 말을 안 들을 때 매를 찾게 됩니다. 어찌 양육을 해야 하나요?
김신재 평원님: 애를 때리지 말라고 하지만 제가 영국에 갔을 때 놀이터에서 엄마가 줄을 안 서는 애를 따끔하게 야단치며 때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수업 참관할 때 애들이 약속을 참 잘 지키는데 기초 생활 습관이 만3세에 형성되어 80세까지 간다는 걸 생각해야 합니다. 애들에게 생각하는 방석에 앉게 할 때 백화점에서도생각하는 방석이라고 얘기만 해도 듣게 됩니다. 애를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아도니아가 야단을 맞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키는 걸 보며 내가 십자가 사랑으로 양육을 해야 합니다. 애가 감정을 폭발할 때 결국 엄마의 감정 폭발 문제를 봐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큐티를 하고 내 마음을 하나님 마음으로 바꿔서 훈육해야 합니다. 한번도 야단 안 맞는 애들이 결국 힘들게 합니다. 엄마들의 성숙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손서영 강사님: 내 분을 뿜어서 하면 안 됩니다. 훈육이 정확히 들어가야 합니다. 너무 내 자녀만을 위하면 기본 생활습관이 안 잡히게 됩니다. 훈육과 마음을 읽어주고, 모든 것이 잘 되려면 내 중심이 아닌 내 반성이 들어가야 합니다.
질문자 김혜영 Q:청소년인 아들과 감정 표현을 하며 대화하는 것이 헷갈립니다. 아들이 화를 내며 저를 무시하는 말을 할 때 저도 똑같이 소리를 지르며 무시하는 말을 했습니다. 아들에게 감정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박선나 강사님: 애가 장난 치는 것에 화가 나서 감정 표현을 하면 안됩니다. 엄마가 감정 표현하는 걸 가르치지 못했는데 감정 표현 하는 걸 노력 해야 합니다. 감정을 가르친 게 아닌 소리 친 건데 애가 감정 표현을 다 하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감정 표현을 먼저 설명을 해줘야 합니다. 애가 학교에서 당해 분이 나서 소리를 지르게 된 건데 애의 분을 빼기 위해 감정을 읽어주고 알아줘야 합니다. 다만, 엄마도 감정이 안 좋다고 차분하게 애기 해줘야 합니다. 이 화법은 감정의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합니다.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한데 어떤 마음으로 소리를 질렀는지 마음을 읽어줘야 합니다. 소리지르는 현장만이 아닌 애의 마음을 받아줘야 합니다. 감정을 읽어줘야 휘말리지 않게 되며, 마음의 본질을 보면 화가 덜 납니다.
손서영 강사님: 집사님도 감정을 잘 표현한지를 못 해서 입니다. 여러 감정중의 내 속의 감정을 정확히 스스로 분석하는 것으로도 감정이 해소됩니다. 이런 감정 훈련이 필요합니다. 결국 아이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하다 보면 중간지점을 찾아가게 됩니다.
[조별 나눔]
7조 권진욱
처가에서 함께 살고 있는데 처음에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단독에서 분리하고 싶었는데 그것도 잘 안되었습니다. 그래도 참고 6개월 정도 살다 보니 서로 적응이 됐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이가 연결 고리가 되어 주어 잘 극복이 된 것 같습니다.아버지 학교 때 아이와 놀이를 배워서 해봤는데 간단한 놀이를 배워 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조장님:집사님은 일하는 아내가 직장에서 퇴근해서 돌아오면 반갑게 안아 주시나요?
권진욱집사님:지금 생각해 보니아내에게 무덤덤했던 것 같습니다.그래도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은 합니다.
조장님:아내에게도 포용을 잘 안하시는 편이었는데이쁘다란칭찬과표용하는표현을 해 주시는 적용을 해보시길바랍니다.
권진욱집사님:아버지 학교에서 아내에게편지 쓰는 시간이 있었는데보냈습니다.감동의 편지를 썼습니다.서프라이즈 편지가 되도록 아직 아내에게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 자극을 주지 못하는 엄마였습니다. 특히 자녀 양육에는가정 화목이 우선이라고 오늘 강의에서 말씀 하셨는데 저는 부부목장에서 외도 사실을 밝힌 남편을 볼 때면 화가 나고 제 연민에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남편에 대한 실망스러운 마음이 올라오니 만약 들은 말씀이 없었다면 정말 이혼하고 혼자 살고 싶어했을 것입니다.마음이 지금도 많이 아프고 많이 힘들지만 아내의 자리와 엄마의 자리를 잘 지켜내는 적용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