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한다고 아이들과 놀아주는게 나부터안됐구나~
생각이드니 오늘 오자마자 적용합니다.
그림도 아이들이 그려보고 아이들 마음을 알아가는데
이렇게 도움이 되니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데 앉아서 옆에만 있어도 관심
받고있다여기는데 머그리 바뿌다고 못해줬나 하고
미안해집니다~
지속적으로 남편에게만 맡기는게 아니라 엄마라는 역할에
함께 하는 모습으로 본이되도록 노력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