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딸들은 성인인데 한 아이는 게임을 즐기고 있고, 작은 딸은 자기가 찾고 싶은 자료를 구하는데 사용하고, 나도 직장생활 쉴 틈 중간 중간에 스마트폰으로 경제면과 검색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라 스마트폰을 건강하게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 딸들이 결혼을 하여 손자들의 보조로 양육자가 될 경우를 생각하니 , 스마트폰의 폐해가 어마어마한대~ 무심코 넘어갈 뻔했던, 식탁에서 밥먹이면서까지 보게하고, 나의 편안함을 위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안겨주는~ 그래서 아이들에게 저절로 중독이 되게 하여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되지 않도록, 될 수 있으면 천천히 늦게 스마트폰을 접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신 강사님의 권면이 확 와닿았습니다. 딸들을 키울 때는 믿음이 부족하고 환경이 고달파서 아이들을 무계획적으로 키웠지만 태어날 후손들에게는 스마트폰을 최대한 멀리하기 위해 자연친화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친밀히 가질 수 있도록 나름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사용을 절제하지 않는 것은 어느새 중독이 되어 고통받을 것을 미리 예방하라고 주신 부모학교의 이런 강의 시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담 기수에는 조금 더 강도를 더해서 스마트폰의 중독의 심각성과 폐해를 더 깊게 알게 해주셔서 경각심을 갖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