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묵상 말씀은 누가복음 15:1-10 말씀이다.
회개할것없는 의인99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할 때 기쁨이 더하시다 하신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날이었다. 세상의 경쟁속에 시들어 죽어가고 있는 인생들이 5월12일 4기 부모학교를 시작한
이래로 10주 코스를 마치게 되었다. 이 학교를 통해 주님의 경쟁 기준안에 들어온 이들은 회개로
가득하게 된 것이다. 세상의 잘못된 기준에 속고 하늘나라 기준에 무지한 것을 알게 되엇다.
부모의 자리에서 이탈하여 외롭고 어두운 곳에 상처입고 있는 모습들을 보며 회복의 소망을 얻게된 것
이다. 주님께 찾은 바되어 엄마의 자리를 찾게된 기쁨이 넘쳤다. 아빠도 아들도 딸도 찾을 희망에 부풀었다.
회개한 한 죄인이 주님께 찾은 바 되는 기준이다. 하늘나라의 계산법인 것이다.
원망과 미움으로 잃었던 자신들의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리에 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옹쳐맺던 마음들이 풀어졌다. 미움에서 원망에서 부모님들을 놓아드리는
회개의 시간이었다. 자신의 자식들도 자신처럼 부모를 원망할가 하는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기쁨의 날이었다.
7월18일에 있었던 1일 아버지학교를 통해 아버지들은 자식을 찾는 기쁨이 있었다. 주님처럼 낮은 곳을 내려와
함께 공감하고 체휼하고 놀아주는 법을 배웠다. 그리도 간단하고 쉽고 재미잇는 것을 가까이 놓아두고 돈을
찾아 헤매느라 망가지고 찢어지고 뒤틀어진 자신들의 모습들을 보는 시간이었다. 자식들의 마음을 만지고 찢어진 상처들을 어루만지는 대화법도 배#50911;다. 자식을 찾는 아비의 마음들은 진지하였고 함께 놀아주는 동안에 기쁨이 더하여졌다. 이를 보는 이들은 천국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오늘 수료의 자리에서 자신들의 음식을 장만해온이들은 조별로 식당에 모여 그동안 자신들을 찾고 찾아오신 주님
을 만난 기쁨을 나누느라 시간가는줄 몰라했다. 말씀대로 이뤄진 수료식날의 하늘 잔치풍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