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드디어 2기 부모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
저도 이번에 처음 들어오게 되어 아직 낯설고 어색하지만 좀처럼 만나뵙기 힘든 평원님들과 초원님들, 교수님과 함께 부모학교를 하게되니 꿈만 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도 이 부모학교를 통해서 또다른 아비가일의 공동체를 형성하셔서 자녀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비슷한 연령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서 더 공감하고 나누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시간부터 열심히 적극적으로 참석해주신 모든 조장님들과 부조장님들, 조원분들 넘 감사하고 계속적인 참여와 기도와 나눔을 기대합니다. 늘 함께 부모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