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큰 과업을 성취하신 것처럼 기쁘시겠네요!
저도 함께 기뻐합니다.
양육태도가 변했다는 것은 인간관계가 변했다는 것이지요.
삶을 사는 동안 다시 권위적인 태도로 돌아가는 적도 한 두 번 있을지라도
일단 자기가 갖게 된 민주적 태도는 자기 인품으로 자리잡게 된답니다.
저도 처음에는 권위적 엄마한테서 배운 태도를 갖고 살았었는데
양육태도를 배우고 난 후에 민주적 태도로 바꾸니 나 자신이 편안하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다시 옛날로 돌아가다가 ...깜짝 놀라 다시 돌아오곤 했습니다.
마치 우리 신앙생활하고 똑 같은 것 같습니다.
넘어지다가 회개하고, 그리고 아주 조금씩 주님을 향해 가는 것 같아요.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