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돠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 모두 좋은 모델은 되고 있지 못하다고 답하셨네요.
-> 최지영 (고정된 생각)
최은애 (자기전에 유튜브, 요리정보검색)
권윤정 (저녁마다 유튜브보기)
김미혜 (대화중 카톡방보기)
나눔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 최지영 (학습, 주도, 자율 혼합형)
최은애 (자율형-방관에 가까웠고 놀이기구만 주었다.)
권윤정 (놀이코칭수업에서 아이의 생각을 끊게 하는 역할을 해서 아들이 의존적이 되었다.)
김미혜 (직장생활로 아이들을 짧게 만나니 학습형, 주도형이었다.)
나눔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 최지영 (아이의 생각을 유도하기 위한 질문 그리고 기다림)
최은애 (아이 먼저 얘기하고, 미디어 절제- 몰입하게 되면 다른 것은 귀찮다.)
권윤정 ( 너가 해줘서~~ 너 덕분에~정도의 반응만)
김미혜 (남편과 자녀와 함께 있을 때 핸드폰 멀리두기)
<< 우리의 컵 놀이 >>
1. 야바이놀이 2. 컵 높이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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