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공감을 해주나 정리하기, 질문하기가 잘 안됩니다.
유태상
아이에게 공감을 해주나 말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때에 필요한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윤하준
아내의 얘기에 공감을 잘 못합니다. 새벽에 깨서 아내가 얘기를 하면 별로 듣고 싶지 않습니다. 아내의 얘기에 아내보다 다른사람에 대해 변호를 하게 되고 싸우게 됩니다.
아이가 잘하고 있는데 어렸을 때 대화 방식을 유지하게 됩니다. 장난식으로 얘기를 하게 됩니다. 대화하는 법, 감정에 대해 세밀하게 살피고 이해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형우
어렸을 때 공감받지 못하고 성장했습니다. 가족과 대화를 하면 십분만에 싸우게 됩니다. 질문법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감정에 대한 공감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김경남
아내의 말이 듣기 싫습니다. 정죄감이 듭니다. 아내가 말을 하면 커트를 하게 됩니다. 아내는 아이의 얘기를 들어주지만 정죄하는게 있습니다. 코칭법을 같이 잘 배워야겠다고 생각하합니다.
조혜용
의사 소통의 걸림돌로아이들에게 판단하기, 조언하기를 자주 합니다. 아이들의 말에 공감해주기 보다는 답을 찾아주려고 하고 잘못된 점을 고쳐주려다 보니 판단하고 조언을 하게 되면서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공감을 잘 못해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