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스케치 :
동건이 가족 간증을 들으면서 우리의 끊어진 애착 관계도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다시 회복 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눈물이 많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Q.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점과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이청민 : 바삐 지내고 있는데 집안일을 조금 내려놓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김효순 : 아이와 아침마다 옷입는 문제로 싸우는데,적용으로 아이가 원하는 옷을 입게 해주겠습니다.
박하나 : 바로바로 감정이 동요하지 않고, 적용으로 그랬구나~ 이유가 있겠지~ 하겠습니다.
최연화 : 저는 회피애착입니다.적용으로 아이와 큐티를 같이 해보겠습니다.
홍의정 : 예비남편에게 이런 애착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김보배 : 저는 이번주에 그랬구나 이유가 있겠지라는 공감의 언니를 딱 삼일간 쓰고 나머지는 화를 냈습니다. 안정된 애착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소통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집안이로 분주하니 아이 속도보다 항상 앞서는 것이 있는데 집안일을 조금 덜 하고 아침 시간에 이거해 저거해라고 하지 않도록 시간적인 여유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도요청 :
최연화 - 둘째가 4개월입니다 유아세례를 포기하고 있었는데 남편을 데리고 와서 남편과 함께 유아세례를 받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