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집사님 - 친정엄마처럼 나를 따르라 식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것 같다. 지금 고1인 아이의 숙제체크를 하나하나 다 한다.아이의 마음을 풀어주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고 아이에게 구
체적이고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B집사님 - 아이들을 대하기 전 내면정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와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를 보고 판단을 멈추고 그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야겠다.
C집사님 - 최근들어 아이에게 칭찬을 하는 것 같다. 믿어주고 칭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D집사님 - 나름 공감을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정한 공감이 아니고 공감흉내를 냈었던 것 같다. 오늘 배운 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