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삶선 그래프 입니다.
오늘 아이가 아파서 송예원집사님은 참석하지 못하셔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첫 만남이다보니 시간이 충분하지 못해서 나눔의 내용이 많지 않지만 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수업을 마쳤습니다.
★나눔
이**집사님
부모님의 극심한 싸움을 피해 결혼 후 미국에서 두 아이를 독박 육아하고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아빠의 부재로 인해 큰 아들의 사춘기 방황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우리들 교회 안에서 제가 문제 엄마였음을 깨닫고 아들의 사춘기를 받아내고 있습니다. 아들도 우리들 교회에 다니고 있기에 자신의 충동성에 대해 알고 있음에도 조절이 되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송**집사님
가평에서 즐거운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부모님의 이혼으로 군인이신 아버지와 남동생과 살게 되었는데 남동생이 20살 되던 해에 조현병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사에 취직하고 결혼하면서 행복하게 보내고 있던 중에 시댁과의 불화가 시작되었고 위암에 걸렸다가 지금은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박**집사님
어릴 때부터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말기암에 걸리셔서 가정이경제적으로 힘이 들었고 학교에서 따돌림도 당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잠시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혼을 하고 잠시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질병의 고난이 시작되면서 남편과의 불화도 심해지고 건강도 계속 악화되어 가던 중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정**집사님
7살에 아빠가 돌아가시면 가장 힘든 시간으로 10대를 보내고 20대 시절까지 간신히 버텼습니다.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첫 아이 출산과 더불어 시댁과의 갈등이 시작되었고 산후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다가 둘째를 출산 하면서 우리들 교회에 와서 회복되었습니다.
남**집사
회사를 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늦게 결혼을 했는데 남편과 가정 경제 문제로 불화가 있었습니다. 20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안식년을 가지면서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자마자 줄 고난이 시작되었고 친정엄마의 뇌종양 사건이 정점을 찍었고 남편의 실직 차압 등 힘든 시간을 목장과 함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남편이 부부 목장 예배에 잘 참석해서 기쁜 시간이었는데 올해 들어 남편이 우리들 교회를 떠나고자 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