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11조 제7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큐티엔스
<나눔질문>
1.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사리 정도로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시면 무엇을 하십니까?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찿아 보시나요? 2.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김지영
양육할때 큐티를 집중해서 했다 ..예전에는사건이오면 사건해결만을 위해 ..정보를 찾아보고 지인과 전문가를 찾아다녔고 인터넷 검색을 하는것을 정말 잘했다... 큰아이가 자퇴한다고 학교를 안간다 했을 때 여러분야의 전문가 대안학교 국제 학교등등 온갖 정보를 다찾아보고 했다.. 결국 그게 내힘으로 될수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어떤 사건이 오던지 사건해결에 포커스를 맞추면 안됨을 알고 이젠이사건이 왜 내게 왔을가를 큐티를 하며 생각하게 된다..
권현자
큐티를 악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지는 않는다..전에는 자립 신앙이라는것을 몰랐을때는 똥파리신을 좆아다니듯 문제해결만 위해 사람을 좆아다니며 목사님이 하라고 하는것만 하고 하지 않으면 자책감이 생기고 죄의식이 있었다. 우리들 교회와서 큐티를 통해서 오늘 배운 메타인지처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직면하게 되고 하니 나에게 질문하게 되었다..사건이 터지면 먼저 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뭐라하였을가 하고 큐티말씀부터 찾아보게 되더라 말씀으로 다 해답이 보이게 되더라..
자녀들에게는 1년 정기구독을 시켜주고 있다.나같은 경우 처음에 말씀을 몰라도 간증문을 통해 공감이 되고 좀더 시간이 지나면 성경 말씀 본문을 읽게
되고 성경풀이 해석이 통해 성경의 말씀이 쉽게 읽히게되었다. 정말 성경을 이렇게 쉽게 다각적으로 풀이 하고 해석 해놓은게 없다고 본다...일반교회에서 기도 봉사 찬양 전도 행위위주로 맹목적인 자기열심의 활동을 하다보면 공허하게 되더라.그러나.메타인지적인 총체적인 큐티를 매일 하다보니 어떤 사건이 와도 하나님 말씀으로 담대해지고 해석이 되니 자유해지더라...지금은 당장 안볼지라도 자녀들이 스스로 곤고 해지면 언젠가는 글자한줄이라도 자의로 볼수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정기구독을 시켜주고 있다 ...큰딸은 가끔 큐티를 한장씩은 하는데 좋은 말씀이라고 인정을 하기도 한다,..그것만이라도 진일보한거라 생각하고 만족한다..
조문주
내생각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알고 싶고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를 알고 죄는 무엇인가를 알고나서 큐티를 하는것이 맞지않나 싶다. 아직은 기본 셩경지식이 없이 혼자 해석하고 적용하다보면 주관적인 생각에 잘못 치우쳐지지않을가 싶어 조심스럽다..
박수정
아직 우리들교회에 온지 얼마안된 초신자라 성경말씀도 잘모르고 큐티를 어떻게 하는지도 잘모르지만
우리 목원중에 큐티한것을 단톡방에 매일 올려주는데 그분의 말씀 적용하고 나눈것을 통해 큐티하는법을 알아가게 된다.
사건이 생기면 전에는 언니한테 물어봤는데 지금은 목장에서 많이 나누고 묻고 간다
김은선
학교부적응으로 너무 아팠던 우리아이는 사실 아픈아이가 나 아프다고 말하지 않듯.아무리 대화를 하고 싶어도 그냥 엄마싫어로 일관 너무 힘들었다..그때 큐티를 하니 큐티의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생각을 알게되고 속깊은 대화로 소통이 되었다..
큐티를 통해서 내가 생각하는 나와 아이들이 생각하는 엄마가 완전히 다르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아이가 생각하는 엄마는 공부가 우선인 엄마인데 사실 내가 생각하는 엄마인 나는 다른엄마보다 많이 양보하고 감정적으로 잘 들어주는 좋은 엄마라 생각했는데 아이입장에서 그무엇보다 친구문제보다 문제엄마였다는것이다.. 그것을 인정하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