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답집사님
* 나눔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습관은 무엇인가?
-> 좋은 모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스마트 폰이나 노트북 PC로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데 습관적으로 계속 켜놓을 때가 있는데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고~ 아이들도 가만히 놔두면 계속 탭과 스마트폰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내도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많이 하는데 아이들 앞에서 하는 모습을 줄여야 겠다는 의지와 생각은 있습니다.
좋은 모델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나눔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 학습형? 인 것 같지만 방관형에 많이 가까운 것 같습니다. 직장일로 늘 바빠서 아이들이 유아시절에 잘 못 놀아 주었던 기억이 있고
아이들과 키즈카페 등과 같은 곳에 가게되면 눈으로만 아이들을 볼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이상이 되면서 저와 아이들만 가끔 놀러 갈 때도 있는데 주로 동물원(소형 체험 동물원)같은데를 다녔고
요즘에는 외곽에 뜰이 있거나 풍경이 좋은 커피숍, 베이커리 카페 같은 곳을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기 보다는 제 위주로 ~ 선택을 하고 가서 아이들의 흥미거리를 찾고, 그런 패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아이들이 가자는 곳~ 위주로 같이 가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 나눔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 아무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는 행위(오랜시간 동안)와 혹은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 않는 것, 안 하는 것이고
직장 보다도 가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집에도 일찍 들어오고 그런 모습을 보이는 적용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고
특히 둘째 아이(초등 1학년)와 놀이터 같은 곳에 갈 때도 장소에서 스마트 폰이나 다른 행동을 하지 않고 아이를 잘 보고 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요청에 잘 들어주고 화내지 않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