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기쁨의 감정을 느낀 사건도, 고통의 감정을 느낀 사건도 다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회개의 감정을 느낀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공동체에 속해 목장과 큐티를 통해 자신의 죄와 고난을 나누며 회개하며 가는 지금의 삶이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부모학교를 통해 부모로서 부족해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시간을 회개하고 변화되어 자녀의 구원을 위해 살기 위해, 그리고 다른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살기 위해
지원하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