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자녀구하기 프로젝트
나눔1. 7가지 키워드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나눔2. 청소년 문제의 주제별 특징 중에서 내 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의 대체 법은 어떤 것인가?
나눔3. 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꺠달은 점은 무엇인가?
나눔4. 적용
박선희
1. 아침마다 아이가 학교를 안 가려고 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나조차도 너무 예민해져 있어서 나의 심리 상태조차 많이 힘든 상태다.
최미선
1. 의견을 제시하는 엄마가 문제를 빨리 해결하고자 하는 엄마이다.
그래야 내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명령해서 대화를 하는 방식이었다.
현재 중1. 중3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과다하게 사용해서 폴더 폰으로 변경했고 pc사용도 거실에서 사용을 해야 함으로 약간 통제 형으로 아이들을 관리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화를 내고 있는데 하나님은 나의 죄를 먼저 물으시는거 같다.
유미향
1. 존재자체가 소중하다고 생각해야겠다. 큰 아이가 5학년부터 사춘기를 시작했는데 아이가 스스로 힘듦을 표출을 했었는데 그걸 너무 서로 씨름을 하는 시간을 많이 보냈었다.
2. 게임을 하는데 이제는 스스로 통제가 조금은 되는 거 같아서 게임을 하지 않는 다른 시간에 칭찬해 주기
3. 내가 아이가 모든 안 하는 시간에 불안해 했었는데 대안학교에서 배운 것은 불안해 하지 않고 기다려주기를 배웠다.
정혜윤
1. 큰 아이에게 너는 항상 왜 그러니 하며 따지고 들었고 이유를 듣기도 전에 화를 내며 내가 생각하는 아이의 문제점을 말하곤 했다. 공감은 전혀 없었던 엄마였던 거 같다, 그래서 아이가 게임에 더 빠지지 않았을까 싶다. 가장 필요한 건 공감과 이해, 화내지 않고 자기의 의견을 말할 때까지 기다려 주기 이다.
2. 우리아이의 문제는 게임에 빠지면서 공부를 멀리했다.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없다 보니 할 필요성을 못 느꼈다고 했다. 목장에서 그냥 두라고 해서 사실 게임 하도록 두었는데 진짜 밤새도록 게임을 많이 하기도 했다 (중2때). 지금(중3)도 게임을 여전히 좋아하긴 하지만 중2때 비하면 하는 시간은 약간 줄긴 했다.
3. 내가 너무 내 위주로 내 생각이 옳다 여기며 아이를 공감해 주지 않고 잔소리만 많이 했던 거 같고 중2초에 아이가 학교를 많이 가지 않았을 땐 막말도 많이 해서 상처도 많이 줬었다. 꼭 사과의 말을 해야겠다. 너의 존재자체가 소중하다고 말해주어야겠다.
유미
1. 2. 저도 아이가 반복해서 말을 안 들으면 기다리는 것이 안됩니다. 이번 주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대화를 시도하고 그럼 엄마가 네가 계속 안 할 때 어떻게 하면 좋겠니 했는데 자기도 안되니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기다리는 것이 정말 안 되는 저를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기다리는 과정에서 딸이 하는지 안 하는지를 감시하고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고 이 부분을 사과하게 되었습니다.
2. 청소년 강의를 통해 깨달은 것은 딸의 문제가 아니라 저의 조급함이 더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고 저는 왜 이렇게 하는 건지 생각해보면서 저와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악순환임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이것을 분별하고 분리하는 것을 하려고 합니다. 적용은 일단 화가날때 멈춤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