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나는 어떤 부모유형인지?
왜 그런 모습이 되었는지?
허은아조장님
-게임을 안하는 아이가 칭찬을 받는거같다.사춘기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할것이 기분안좋을때 얘기하는것인데 기분안좋을때 옛날이야기를 하게된다.어릴적 부모님께 방치를 당해서 정석적으로 잘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혼자 키우기 때문에 독박육아를 해서 혼자 키운다는 생각에 분노가 차오를때 애한테 분노를 쏟아냈다.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애가 어쩌라고 하며 대든다. 아이의 동기부여 떄문에 목동으로 이사하고 환경을 옮겼는데 완벽한 부모밑에서 살다가 욕심많은 남편한테 맞추다 알콜중독에 빠져 살다가 사람들한테 잘 사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고 애를 망치고있다.
김미경집사님
-아이와 함께하는시간을 가지라고 하는데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와 게임을 좋아하지 않지만 아이에게 맞춰줘야 하지만 언제까지 맞춰야하는지 선택을 주라고 하는데 기준을 어떻게 해야할지 해결이 안된다.어떤게 적정선인지 헷갈리고 모르겠다.아이가 게임을 많이 한다기보다 한시간정도하고 각자 방에서 할일을 하고있다.
허윤미집사님
-아이가 1주일을 쉬고 학교에 갔다. 엄마가문제인거같다. 이사건으로 내가 불안한 엄마인것을 알게되었다.하나님께서 공동체와 부모학교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했다.이 사건이두려워할 사건이아니고 나아가야할 사건임을 알게되었고 덤덤하다. 대처를 잘 못하는 부모인거같고 부모학교를 들으면서 느끼는게 많다. 싸우는 부부는 아닌데 깊이 대화하지못한다.
드러나지 않지만 감정을 누르고 있다는 생각이든다.아이가 편하게 느끼지못하는거같다.아이를 편하게 해주는것이 중요한거같다.게임을 같이 해주는것이 저한테는 적용인거같다.
백선미집사님
-화났을때 잔소리를 하는 모습이나 옛날이야기를 들춰내서 하는 스타일이다. 재미가 없다보니 마지못해 하고 물러나있다.십분이라도 아이와함께 같이 해야할거같다.내가 싫어하는모습을 아이가 보일때 화가난다. 저를 많이 돌아보는 모습을 보여야겠다.아이의 문제가 아니고 내 문제인거같다.
박주영집사님
-상담자 유형인거같다. 아이와 게엠도 많이하고 잘 놀아준다.
요즘에 우울증이와서 약을 먹고있는데 우울하지는않지만 생기가 없고 의욕이 안생긴다.아이가 사는것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것이 나떄문인거같다. 구체적인 칭찬을해주고 아이에게 밝은 모습을 보여줘야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