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3주차 조별 보고서
아이에게 미디어를 보게 하고 집안일을 할때가 있었으나 이번 강의를 듣고 이제는 아이가 어린이집 등원중일때 집안일을 먼저 해놓고 등원 후에는 아이에게 집중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신혼부부로 자녀를 기다리는 중인데 미리 듣고 싶어서 부모학교를 신청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본인은 학습형에 가까우며 집사님 스스로가 미디어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그 부분은 계속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과 아이가 생기면 잘 놀아주어야 겠다는 결단을 했다고 합니다. 남편분과의 역할분담도 중요하게 할 부분으로 인식하셨다고 합니다.
집사님이 유투브를 보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되도록 보여주지 않으려 하는데 쌍둥이 아이들이 14개월이고 아주 가끔 찬양 영상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것도 아이들이 빠져들어 보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찔렸다고 합니다.
미디어 등에 호기심을 가는 것이 당연하나 내가 더 중독임을 인정하고 아아 앞에서 자제하기로 결단하겠다고 합니다. 장난감이 많아서 장난감에도 많이 의존하는 편인데 이제는 엄마도 참여하여 끝까지 놀아주는 적용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박혜영 집사님:
방임형이 가깝다고 하십니다. 남편분을 매우 잘 놀아주는 편이고 그래서 남편분께 일임 했던 편이었다고 합니다. 집사님께서 역기능 가정에서 자라서 아이의 감정을 케어 해주는게 잘 안되었다고 합니다. 먹이고 씻기는 케어는 잘 하지만 그 감정을 읽어주는게 참 어려웠다고 합니다. 나의 상처 극복이 더 되어야 아이의 감정이 보일것 같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아이가 6개월이라 아직 놀이를 함께 시작하진 않았지만 아이랑 옆에 있으면 핸드폰을 보게 되어서 많이 찔렸다고 하십니다. 집사님 스스가 학습형이라 당근에서 아이에게 좋을 것 같은 책도 많이 알아보고 사는 편이며 교육적인 장난감을 찾아다는 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위해 또 핸드폰을 보게 되고 이게 악 순환인것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육아로 인한 외로움과 힘듬을 핸드폰으로 달랬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조금 자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아이가 5개월인데 아이를 안으면서 SNS를 하는등 핸드폰을 꽤 했다고 합니다. 그 모습조차도 핸드폰에 대해 아이가 인지하고 있었던것 같아서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집사님 스스로는 방관형과 학습형 두 가지라고 해주셨습니다.벌써 전집 책도 샀다고 하네요. 받은 책도 있어서 자주 읽어주었는데 똑같은 내용이라 실증을 내는것 같아서 새로운 책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집사님 부모님께서도 학습형이라서 본인도 그것을 답습하고 있었던것 같다고 하십니다. 치우치 않게 오늘 강의를 듣고 잘 중심을 잡아보겠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신혼 6개월 차고 자녀를 계획중에 있으십니다. 부부가 미디어 의존도가 놓아서 그게 많이 반성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신랑이 게임을 좋아해서 많이 하는 편인데 아이가 태어나면 그 부분이 걱정이 되어 잘 얘기를 해봐야 겠다고 나눠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