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주제>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하기 위해 고쳐야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이를 고치기 위해 구체적으로 적용 해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1. 김영미
고쳐야 할 부분은 부정적 소통방식.
짜증이 많은데 그 원인을 배우자 남편에게 향한 미움과 분노의 감정이 생겼을 때 아이의 양육에 영향을 끼칩니다. 첫째 아이가 5-6세때 음성틱이 왔었습니다. 그때는 내가 우울이 심했고 일본에서 10년 살다가 제주도로 바로 들어왔었는데 그때 다른 문화적 환경으로 힘들었고 남편의 부재중과 외도로 인해 육아하는 것이 편하지가 않았습니다. 그럴때 술로 의지했었는데 술을 먹으니 마음이 편안해져서 아이들의 양육이 마시기전보다는 쉽고 편했습니다. 목장의 처방으로 아이와 외출을 많이 해야 한다는것을 듣고 아이가 점차 음성틱이 사라졌습니다. 남편의 외도 불인정으로 힘들고 내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클때마다 목장에 부정적인 마음을 다 나눠가고 약을 복용하고 가니 양육하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적용: 아이들 미디어에 의지하는것을 조금씩 줄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이은영Q
고쳐야 할 부분은 부정적 소통방식.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양육방식이 명령어였고 부정적 소통방식이였기에 나도 모르게 그 영향이 그대로 아이에게 보여주고 있었지만 이혼 당하고 나의 해달별이 떨어지고 난 뒤 아이에게 극단적으로 말하고 명령어로 화를 잘 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가 일본에서 영어유치원 다니면서 시험공부로 음성틱이 왔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공부에 대한 불안감이라고 생각을 했었고 남편의 단호함에 의해 틱이 왔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지금은 나의 부정적 소통방식과 나의 혈기 때문에 틱이 온 것을 깨달았습니다.
적용: 아이에게 명령어를 쓰지 않고 권유형으로 쓰고 차근차근 설명하고 대화를 하겠습니다.
3. 여윤정
고쳐야 할 부분은 부정적 소통방식.
남편이 너무 밉고 독박육아로 체력적으로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었습니다. 내가 편하려고 티비 보여주고 역할놀이는 조그만 해주고 미디어를 의지했습니다. 지금은 우울증약을 복용하면서 아이와 같이 놀이치료하러 다닙니다. 그러고 난 뒤 아이에게 화를 조금만 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아이 친구와 아이의 작은 다툼에서 아이가 상처받아 등교 거부 말에 나의 마음속은 공감하지 않았지만 들은것이 있어서 공감해주고 선생님께 문자주고 아이가 학교를 폭파시키고 싶다고 한 말을 했는데 전에 나였으면 부정적이였을텐데 지금은 아이에게 엄마도 같이 학교 폭파시키자 하고 같이 공감해주게 되었습니다.
적용: 몸이 힘들어서 미디어에 의지하는 대신에 아이와 함께 밖에서 활동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4. 김진영
고쳐야 할 부분은 부정적 소통방식.
자녀에게 병리적인 질병을 줄 수있는 양육태도를 가진 사람이 나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양육자의 경우 정신과적 질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고도 하셨는데 그것도 맞습니다. 저는 엄마가 너무나 미웠고 싫었습니다. 집안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하고 결국엔 당신은 잘못이 없다는 듯 무당을 하러 집을 나간 엄마였습니다. 친정고난으로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어서 말씀과 공동체 사랑으로 정신과 치료와 약처방으로 살아난 저는 엄마와의 관계가 회복이 되고 엄마랑 똑같음을 알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세속사에서 구속사로 넘어 오는 것도 힘든 일인데 엄마와 반대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매번 헷갈리어 목장에 묻고 가고 했습니다. 그래서 양육에서도 왔다갔다했고 엄마와 달리 양육을 잘한다는 착각속에 살 던 결과는 큰 아이는 8살때 소아우울로 1녀여간 놀이 치료를 받았고 둘째는 조용한 에이디로 놀이치료 받고 7세부터 지금 초4까지 약 먹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병원 다니고 놀이치료 다니다 보니 나는 좋은 부모라고 착각하며 다른 양육은 다 받아도 부모학교는 나와 상관없다는 교만한 생각으로 지내 오다가 이번 광고 말씀에 좋은 부모라고 착각하는 분 꼭 부모학교 들어 오시라고 하는 말에 찔려서 들어왔습니다.
적용: 매일 어린이큐티 같이 읽어주겠습니다.
5. 김유진
고쳐야 할 부분은 둔감성
첫째아이의 임신때와 산후우울증으로 아이의 애착형성시기때에 옆에 같이 있어주지 못하고 친정부모님께 아이들을 내 맡기고 뛰쳐나가기가 잦았고 또 아이가 미운 남편을 꼭 붕어빵같이 똑 빼닮은 것과 함께 원치 않았던 임신이였기에 아이에게 짜증을 많이 내었고 도 남편은 아이에게 분노조절장애와 강박적인 화를 아이에게 곧잘 쏟아부어 아직 말 못하는 아이가 너무 무서운 나머지 오줌을 질질 싸며 지렸던 적이 거의 열번 가까이 된 듯합니다. 그래서 첫째아이는 분리불안장애로 놀이치료를 거의 2년동안 받았고 아이는 커가면서 그동안의 참았던 화를 제게 폭발적으로 다 쏟아부으면서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둘째아이의 임신때는 일대일양육으로 은혜받아 말씀으로 해석받고 해결되어서 양육하는 동안에도 요한계시록의 설교말씀들로 계속해서 위로받으며 기쁨의 육아시간들을 저에게 선물로 듬뿍 부어주셨습니다. 요즘은 집안일들에 강박적인 남편의 눈치를 살피느라고 아이를 미디어로 방치하여 회피했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 아이들이 집에 있을때는 집안일들보다도 아이들의 관점에서 함께해주고 아이들과의 큐티를 자꾸 빼먹지않고 날마다 지켜 믿음으로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6. 이지현
고쳐야 할 부분은 둔감성
자기애말은 나한테 해당이 됩니다. 모든 생활 기준은 나의 우선시입니다. 가족들에게도 그러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픔의 공감보다는 내마음 불편이 우선입니다. 첫째랑 같이 있을때 아이가 숙제하다가 잘 모르면 울고 징징 짜증을 내는데 아이는 공감과 도와달라는 의미로 표현을 하는 것이지만 나는 공감보다는 현실적인 말만 나옵니다. 나의 마음 한 구석에서는 공부는 너가 해야 되는것이고 내가 왜 도와주고 가르치고 보살펴 주는것은 못하겠습니다. 미안하지만 공감이 잘 되지 않습니다. 첫째가 투덜거리고 있을때 아이에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내 자신이 너무 힘들고 속이 부글거리는 것이 싫기 때문입니다.
적용: 숙제 도와달라고 할 때 바로가서 속상한 맘을 공감해주고 아이의 관심사에 건성으로 대답하지 않고 말 한마디 질문이라도 관심을 해줄려고 합니다.
7. 정은숙B
고쳐야 할 부분은 둔감성
자기애가 많고 둔감하고 부정적인 의사와 비교하는 말로 숨을 못쉬게 하는것이 많습니다.
적용: 자연스러운 대화를 못하는것 같아 아이가 힘들어서 큐티하면서 편하게 대화를 하겠습니다.
곽영화 집사님은 강의를 계속 참여했지만 소그룹 모임 시간에 병원 진료가 있어서부득이하게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