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조별 나눔 보고서
1. 송성미 집사님
딸 쌍둥이 엄마로 곧 아이들 하원 시간이라 맨 처음 나눠주셨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 어머니가 고생하며 유학을 보내셨고, 그 유학생활이 너무나 힘드셨다고 합니다. 쌍둥이 육아로 지금 분주한 가운데 계시지만 부모학교를 통해서 스스로를 더 들여다 보길 원하신다고 나눠주셨습니다.
2. 박혜영 집사님
어렸을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남들이 남들이 상상 할수 없이 힘든 경제 고난을 겪으셨다고 합니다. 거의 소녀가장 역할의 삶을 살수 밖에 없었고, 긴 고난을 겪으며 조금씩 경제적으로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서 남편 집사님의 실직사건이 있었고 집사님을 괴롭혔던 직장 상사의 전도로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셨다고 합니다. 이후 남편 집사님께서 취업을 하시게 되면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었고 시험관 시술로 지금의 아이를 출산 하셨다고 합니다.
육아의 어려움과 체력의 한계 그리고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스스로가 힘들어 이 상처가 아이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모학교를 지원하셨다고 합니다.
3. 윤지수 집사님
10대때 아버님 직장에 따라 여러번 이사를 하면서 이사갔던 집 옆집 언니에게 전도되어 교회를 나가게 되셨다고 합니다. 20살때 수시를 10번 낙방하는 고난을 겪으며 대학에 입학하셨고 이후 회사를 다니다가 우리들 교회에 오시게 되셨다고 합니다. 신결혼후 지금 어린 아기를 양육하고 계시는데 도움을 받고자 부모학교에 신청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4. 지수정 집사님
어렸을때 사촌 오빠의 성추행 사건, 우울한 엄마 밑에서 힘겨운 어린시절을 보내셨닥 합니다. 아버지의 사업으로 중국으로 이른 나이에 온 가족이 나가서 살게 되었지만 14살때 자살시도를 할만큼 너무 힘드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아버지께서 카자흐스탄으로 옮겨서 사업을 했지만 다시 망하는 사건을 겪었고 집사님도 온몸이 많이 아프셨던 매우 힘든 시절이었는데 한인 교회에 온가족이 다니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3때는 왕때 사건을 겪었는데 이때 어머니께서 김양재 목사님 셜교를 듣기 시작했고 2010년 한국에 와서 우리들 교회를 다니게 되셨습니다. 유년부를 섬기는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고 오랫동안 간호사 일로 힘들게 직장생활했지만 그만큼의 열정도 컸는데 몸이 아파서 결국 퇴사 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계속 일을 하다가 이제는 아이를 보는 엄마로 가정주부로 아내의 때를 살아야 하기에 부모학교를 듣고 도움을 받고자 지원하셨다고 합니다.
그 외 하정 집사님, 이지향 집사님, 시간 관계상 나눔을 다 하진 못하셨지만 삶선 그래프를 강의 과제란에 모두 올려 주셨습니다.
김민경 집사님께서는 첫주 결석 하셨는데 현재 일을 하고 계셔서 그날 변수가 생기는 바람에 참석 못하시게 되셨다고 합니다. 현 상황이 부모학교와 일을 모두 감당하기 버거운 상태임에도 최선을 다해서 임하시겠다고 저와 통화 하였습니다. 저도 함께 독려하며 같이 가는 걸로 말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