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 집사님
큐티를 절실히 하지 않는다. 귀티 하고 있다.
질문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아이들과 큐티하면서 질문을 많이 하려고 하고 아이들도 답도 곧잘 한다.
유치부 예배때 애들이 발표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그런걸 보면서 진짜 큐티가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큐티를 안했으면 예배말씀 이해를 잘 못했을텐데, 큐티를 하고 있어서 예배를 더 잘 이해하기에 발표까지 연결 되는 것 같다.
아이에게 큐티를 습관화 시키기 위해서 나도 아이 앞에서 휴대폰 보는 모습 보다는 책읽는 모습 많이 보여주고 큐티를 더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안소정 집사님
육아휴직 기간동안, 아이 낮잠 동안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큐티가 계속 밀렸다.
그래서 육아휴직 기간 동안은 기록하는 큐티를 하기로 결심해서 실천했다.
복직을 하면 기록하면서 하는 큐티가 조금 어려워질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좀 무겁다.
큐티를 하면서도 질문을 뽑지는 않았었는데, 최선을 다해서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김동주 집사님
작년까지는 출근할 때 새벽큐티로 듣기만 했다. 일에 치이다보니 묵상할 시간도 없고..
올해는 휴직을 하면서 큐티도 열심히 하고 부모학교도 열심히 하자고 결심했는데 마음이 편해지고, 일이 없다 보니까 큐티 하기가 더 어려워진 것 같다.
작년에 했던 귀로 듣는 큐티보다도 올해 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반성을 하고 있다.
남편이 결혼하면서 예수님 믿게 된 케이스인데,
남편 속마음을 들어보니 내가 그렇게 열심히 큐티하는것 같지 않고 그런걸 보면서 이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교회에 온거라고 했다.
나중에 아이도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게 지금부터라도 본을 보일 수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한수진 집사님
아이와 함께 새싹큐티인 하는걸로 나도 큐티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내 개인 묵상이 없다.
아이에게는 큐티를 습관화 해주기 위해 아침에 일어나면 새싹큐티송을 틀어준다.
아이가 아직 어려 큐티를 집중해서 보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새큐 노래를 들으면 내가 있는 곳으로 막 기어온다.
김윤희 집사님
아침에 새큐로 먼저 아이와 큐티하려고 한다.
아이 앞에서 핸드폰 하는 것 보다는 아이와 큐티해보는 적용을 해야겠다.
김유정 집사님
새싹큐티로 큐티한다. 새큐에 나오는 한줄 말씀을 기억하려고 한다. 그걸로 나도 큐티했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큐티노트 10-15분 들으면 끝이고, 적으면서 큐티한게 가물가물 할 정도이다. 조리원에 있을 때가 큐티 제일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아이 자는 시간을 찐큐티 시간으로 보내야 할 것 같다.
김은유 집사님
결혼 하면서 큐티를 어플로 하기 시작했다.
신랑하고 사이가 안좋고 이러면 더 큐티를 안하게 되는 것 같다.
이번에 또 사건이 왔는데, 큐티 보면서 회개 하고 해야 될 것 같다.
목장에서는 아이에게 새싹큐티를 지금부터 해주라고 하는데, 지금부터 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든다.
처방에 따라야 하니까 새싹큐티인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심지나 집사님
마음이 힘들때는 큐티를 찾는 것 같다.
큐티가 익숙해지다보니 적는것 보다는 읽기로 끝내는 것 같고 귀티로 끝내는 것 같다.
큐티를 적는 적용을 해야 되지 않나 싶다.
아이랑 같이 아침이랑 저녁에 두번 큐티를 한다.신기한게 아이가 안듣는것 같은데 저녁에 하면서 보면 아침에 큐티했던 내용을 아이가 기억한다.
너무 부족한 엄마지만 아이에게 큐티 해주는게 너무 귀중하고,아이가 다 기억을 하고 있구나 느꼈고
아이에게 질문을 많이 해줘야 겠구나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