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사건이 오면 무엇을 하십니까?
진승희
목자라는 직분에 큐티당번에 어찌어찌합니다. 그래두 아침마다 하다보니 작은사건에도 가만가만 다시 보고 내죄를 보려 하는게 있습니다. 사건이 오면 후다닥 해결하려고 합니다.
원현경
큐티를 아침 일찍 일어나면 가장먼저 하려고 노력합니다
사건이오면 큐티제목을 묵상합니다
이틀 남편이 말없이 들어오지않아서 불안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최대한 편안한 맘으로 아이들과 여전한방식으로 살아나가겠습니다.
엄부진
절실하게 하지 않고 사건이 오면 하나님 뜻이 아니라 제 뜻대로 해결하려고 해요. 큐티보다는 강의 들었던 내용들이 지나고 나서 생각나서 아차 하면서 적용하려고 해요. 저도 첫애가 6학년인데 큐티를 안해요. 늘 새 책으로 있어요. 엄마가 안하니까 애들이 안하는구나 싶어요. 그런데 7살 아이랑은 어리니까 제가 같이 하고 있어요. 큰애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가정예배를 드리려고 해서 지난 주에 처음 드렸어요. 이제부터 시작인 것 같아요. 금요예배 수요예배도 가서는 피곤하다고 기대고 있어서 왜 가자고 해놓고 자세가 그래? 그랬는데 앞으로는 지적질 하지 말고 잘했다 칭찬해줘야겠어요.
신현주
이번 주일날 가만가만 적용이 와닿았어요. 민중이가 어제 저에게 개만도 못하다며 짜증을 내서 가만가만 생각을 해보니 제가 애한테 자존심 세운다고 어제 치과에 구강검진이 있어서 갔는데 선생님과 간호사가 있는 데서 애가 일주일에 치카 한번밖에 안하는데 괜찮을까요 했어요. 이후 애가 개만도 못하다 하는 말에 마음이 상하는데 엄마는 그래도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했다 했는데 큐티말씀으로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원하는 결과는 하나도 얻지 못하고 관계는 깨지고 그랬더라고요. 애가 이는 더 안닦고 그렇게 됐어요. 내가 지혜롭게 하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미안하다 옛날에도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니까 애가 사과는 바로바로 해야지 지금하는 것 소용없다고 문을 꽝 닫고 들어가긴 했지만 그래도 좀 풀린 것 같아요. 저는 질문도 중요하지만 질문하는 태도가 꼬시려고 하면서 상대방에게 말을 어떻게든 하게 하려는 자체가 상대한테는 짜증만 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큐티 질문을 제가 쓰다가 이제는 책에 나온 질문에 답을 하는데 답을 안하고 넘어가기도 많이 해요. 질문하는 태도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하는 태도가 중요하구나 생각 들었어요. 저는 귀팅으로 듣기만 하다가 민중이 덕분에 절실히 하게 되었어요.
박수정
남편고난도 있고 살면서 계속 내 뜻대로 안되는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되고 그리고 몸도 여기저기 아픈데도 많아지니까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삶의 의욕이 점점 없어지고 그냥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도 공동체에 묶여 있으니 매일 큐티를 해요. 말씀을 받으면 힘이 생겨요.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아요. 저는 예전에 다른 분들 나누실 때 보면 그날 말씀으로 해석을 하고 가시는데 이해가 안되었었어요. 어떻게 똑같은 말씀으로 각자 다른 삶을 해석할까 했는데 이제는 점점 이해가 되어요. 하나님이 말씀으로 나에게 주시는 것이 있구나 생각하게 되고 인정하게 돼요.
이은정
절실히 해야하는데 게으르고 있어요. 자립신앙이 되는 것을 원하시고 생활예배, 생활 큐티를 해야하는 것을 알겠는데 여전히 게을러서 귀로만 들을 때가 많아요.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을 때는 쓰기도 하고 말씀 틀어놓고 살기도 하는데 요즘은 제가 한심해요. 사건이 오면 매달리는데 요새는 별로 힘든 것이 없어서 게을러진것 같아요. 엄마들하고 모임도 잦아져서 커피 마시고 시간을 보내요. 엄마들에게 큐티책을 드리고 그랬는데 기도도 해야하는데 그 모임에 제가 빨려들어가버리는 것 같아요. 정신줄 단단히 잡고 아는척보다 내 간증을 해야할 것 같아요.
정해진
솔직히 힘들때마다 좀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힘들지 않으면 말씀이 이해도 잘 안돼요. 힘들어야 더 잘 들리는 것 같아요. 사건이 오거나 고난이 있으면 찾아서 듣게 돼요. 그러면 그때마다 말씀에 답이 있는 것을 경험해요. 양육 받으면서 더 알게 된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양육과제에 큐티가 있다보니 하게 되면서 큐티의 중요성을 더 알게됐어요.
이주성
절실하게 살기 위해서 큐티합니다. 왜냐하면 남편이 입만 열면 비난과 독설을 하기 때문에 큐티 안하면 살 수가 없어요. 세 자녀하고도 매일 붙잡고 합니다. 엄부진 집사님 큰 딸 6학년도 아직 안늦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말씀이 들리지는 않지만 그냥 엄마와 시간을 보내고 자기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기도제목>
진승희
1. 주일예배 오고 가는길 지켜주시고 목자모임 성령의 만남이 되는 시간이 될수있기를 2.아들과딸의 진로 인도하여주시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예배갈수 있기를
3.말씀에 내죄만 보고 갈수있기를
박수정
1. 말씀으로 나를 조명하고 내 죄를 볼 수 있기를
2. 큐티,예배,기도,찬양,감사하는 모습으로 엄마로서 아이에게 믿음의 본이 되기를
3. 남편에게 말씀이 보이스로 들릴 수 있기를
이은정
ampbull남동생이 우리들교회 잘 정착하고 목장에 꼭 붙어 가기를
ampbull불신자 올케의 영혼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부르짖어 기도 하기를
신현주
1.골절 잘 붙고, 이동중 다치지 않고 쾌유하길
2.민중에게 성령의 훈육으로 잘 인내하고, 즐거운 말로 소통할수있길
3.민중아빠 김용필 구원과 민중의 큐티, 예배회복
4.회사 좋은만남과 지혜주시고, 지켜주시길
엄부진
1. 자존감 회복이 되길: 소속감+사랑=자존감 강의 내용대로 내 자존감 회복되어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이 갈 수 있길
2. 7세 아들의 외출길이 열리길:
유치원 등원 거부, 주일에 교회 예배 참석이 수월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원현경
1 남편이 반복적으로 죄를짓지않고 하나님의자녀로 돌아와 목장나가기를,
2 딸아들 현장예배 잘 다니길 기도합니다.
정해진
1. 아이들의 큐티나눔 존중하며 잘 들어주길
2. 잠을 이겨내며 남편 출근 배웅하며 영양제 챙겨줄수 있길
이주성
1. 가만가만 적용으로 남편의 말한마디를 잘 받게하소서.
2. 제주도 이사준비 순적하게 하시고 세 자녀가 제주도 학교와 교회에 잘 적응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