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 큐티엔스
1,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서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면 무엇을 하십니까?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 보시나요?
2,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 화 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 화 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손금순
예전에는 큐티가 아닌 귀티를 했는데 사건이 온 후부터는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뭐였지 하면서 말씀을 펴는 횟수가 늘어난 것 같아요.
찬양이는 큐티책을 거절하고 찬성이는 우리들교회 다니면서 큐티책을 받고는 있지만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지금 같이 살고 있지는 않지만 집에 모였을 때 가족과 함께 큐티하는 시간을 갖고
삶으로 계속 자녀들에게 보여 주는 것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오바바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기자들에게 질문을 했는데 질문하는 사람이 없어서
중국인이 질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 자리에 있었다면 똑같은 사람이었을것이
인정되어 평소에 가정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왜 그런지 묻지를 않는데 질문을 함으로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가정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경화
사건이 없을 때는 귀티와 보는 큐티로 간단히 하고, 사건이 생기면 집중해서 묵상한다
부모로서 매일 큐티하고 예배 드리고 목장예배 드리는 모습을 삶으로 보여야 할 것 같고
사건이 생겨서 큐티 한 걸 믿는 딸에 보내고 있다
앞으로 종종 큐티를 보내야겠다
좋은 질문은 인생을 바꾼다, 질문을 잘 만들다 보면 치매도 예방되고 삶이 달라진다고 하셨는데
이제부터 적용으로 하나씩 내 입장에서 질문을 만드는 훈련을 해 봐야겠습니다
현순희
나눔1
나는 지금 인생에 최고 힘든 고난의 때를 살고 있기 때문에 하루의 시작은 새벽 예배와
큐티로 시작한다.
그 날의 말씀이 그 하루 꼭 필요한 생명수라 생각한다.
사건이 있으면 그날의 말씀 붙잡고 대적 기도로 공격을 물리치며 그때 마음으로 주시는
회개의 시간을 맞이한다.
말씀속에 해석이 되고 그 해석으로 기도할 때 상황이 바뀐 건 없지만 내 마음에 평강이 찾아온다.
길게는 그 상황도 한달전과 비교할 때 변화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감사하게도 소망을 갖게
하신다.
나눔2
나는 큐티를 안 하면 못살 것 같다. 자식 고난의 겸손한환경이 큐티는 내게 물이고 밥이
될 만큼 감사의 필수 영양분이다.
나의 여자 목장나눔, 부부목장 나눔, 부모학교강의, 성경통독과 큐티 모습에 질려서 하루는
교회에 너무 빠져서 자기를 질리게 한다고 정상이 아니 것 같다고 하며 아들은 우리들 교회를
다니지 않겠다고도 했었다.
물론 다음날 우리들 교회 다닐 거예요 이상한소리해서 죄송해요라며 메세지를 보냈다
아들과 딸이 큐티를 안하고 있지만 큐티로 시작하는 엄마의 모습이 언젠가 아들의 모습으로
유산이 되리라 믿는다.
가끔 말씀을 보내고 있다
언젠가 해결해야할 문제 앞에 그날의 큐티 말씀을 적용하며
해결할 때 또 아들과 딸이 배우길 기도한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헤매는 우리들에게 갈 길을 명확히 알게 하시고 안내하는 우리들 교회의
성도임이 은혜입니다
이정희
큰아들 사건으로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아서 5년째 큐티하며 하루 하루 말씀 인도 받으며
살고있는데 문제를 인도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으로 고난의 사건이 잠잠해지니 다시 세상의
가치관으로 분주해지고 말씀의 깨달음과 깊이가 없이 형식적인 읽기로 지내는 날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다시금 바쁜 일상과 세상가치관을 벗어나서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구원의 가치관을 갖고 주님께 집중하며 주님의 음성을 사모하는 큐티에 집중하기를 소망합니다
윤영돈
아침에 눈을 뜨면 목사님 큐티 설교를 듣고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오늘은 이 말씀이구나~까지만 생각하고 깊이 묵상까지는 가지 못하였다
하지만 아빠를 요양원에 보내고 바로 폐혈증 증세로 중환자실에 가게 되면서 큐티를 하며 많은 묵상을 하게 된다,
시골 집에서 벗어나지 않고 아내만 의지하며 살았던
아빠가 갑자기 낯선 곳으로 요셉처럼 팔려가는 신세가 되니 온몸으로 받았을 스트레스로 인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마음도 들었지만 온 가족을 술로인해 힘들게 했던 미움이 마음 깊이 남아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아빠는 끝까지
가정을 지켰지만 나는 아이들도 버려둔 채 나 혼자 행복 찾아 가겠다고 온 가족을 힘들게 하며 살았으면서
내 죄는 보지 못하고 나보다 더 잘 살아낸 아빠를 미워했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해 달라는 기도가
절로 나와 눈물로 회개할 수 있었다
구원을 액세서리 처럼 여기며 살아온 나 때문에 아빠가 수고 하고 있음을 알고 가만 가만 오늘말씀에 귀 기울이며
아빠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 하며 가려한다
큰딸은 결혼을 해서 멀리 살고 있고 아들은 독립하여 직장에 다니고 있다
딸은 힘든 사건이 생기면 큐티 말씀을 듣는 수준이고 아들은 나로 인해 마음이 닫혀있다
나의 모습이 자녀들에게 보이지 않지만 오직 할 수 있는 일은 본을 보이고 가는 것 밖에 없다고 하신다,
그 말씀에 순종하며 도울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