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나눔
1. 7가지 키워드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은? 누구 어떤 부모인가?부재중 해결사, 들어주는 부모, 언제 들어주는가, 무엇을 주로 하는 잔소리(대화),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가?, 왜 화를 내는가?, 누구 자녀를 다방면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2. 청소년 문제의 주제별 특징 중에서 내 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의 대처법은 어떠했는가?
3.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
김미희 조장님
- 잔소리 하는 엄마인 것 같다.
많이는 하지는 않지만 게임을 할때 자주 한다. 약속을 지켜라라고 지적하는 엄마이다.
늦둥이다 보니 부모가 나이가 많아 힘들어서라는 합리화 해서 잘 못 놀아 준다. 가끔 포카를 치고 싶어 할때 놀아 주는데 벌칙이 딱밤인데 거의 우리가 이긴다.
아들이 딱밤을 우리에게 때리고 싶어 게임을 하자 하지만 우리는 절대 안 져준다.
야단치고 사랑 표현을 하는 것 같다.
수학점수를 보고 생각이 많아졌었다.엄마 생각을 먼저 얘기 하고 잘한거부터 칭찬하고 얘기 하니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아들이 원했던 유도학원을 포기 하겠다고 한다.
친구들하고 같이 다니는 학원을 생각해보자고 했다. 결정하는데 있어서 의논하려고 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다.
학폭의 피해자였다가 가해자였는데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안하니 감사하다.
평가와 비난만 얘기 했을텐데 의논을 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미안하고 제대로 된 부모가 아니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강의 내용을 부족해도 1주일에 2~3번 들으면서 학생으로 학습을 하고 좋은 결과물을 얻고 싶다.
권지하 집사님
정체성을 갖는 부모에 감명을 받았다.
살림도 못하고 육아도 하기 싫고 도망치고 그런 그냥 옆에만 있는 엄마이다.
내가 너무 못하고 하기 싫은데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열심히는 하는데 지지를 받기보다 질책을 받을때 원망을 받을때 너무 힘들다.
나를 응원해주지 않아도 엄마로 아내로 여기 있는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화를 내는데 첫째가 크려고 하는지 배가 자주 고프다고 한다. 쉬고 싶고 자고 싶은데 다 치웠는데 배가 고프다고 하니 화를 내게 된다.
그렇게 말할게 아닌데도 힘이 소진되었을때 많이 화를 내는 것 같다.
아이가 수학 시험을 보는데 많이 긴장을 하고 학교에 갔다.아이가 못할걸 알기에 괜찮다고 해줬다. 학교에 다녀오면 긴장했을 아이에게많이 격려 해줘야 할 것 같다.
조은별 집사님
규칙을 많이 세워놓고 잔소리를 하는 것 같다.
해결사 처럼 하고 있다.
2학년, 유치원, 4살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신랑이 아이추억까지 만들어 주려고 한다고 한다.
상처 받을것 같으면 안보낸다거나 하는 해결사 입니다.
실수를 하는 것에 화를 낸다. 딸이 자꾸 넘어진다. 그럴때 화를 많이 내는 것 같다.
백현화 집사
주로 잔소리 하는 부모인것 같다.
잔소리를 많이 하진 않지만 대화 자체를 많이 하진 않은것 같다.
게임할때만 잔소리를 하지만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화가 나서 다른 대화를 하기 싫어 진다.
아이들과 분리 해서 자니 많은 대화를 하지 않는것 같아
사춘기가 오기전에 내가 원하는 시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시간에 대화를 하려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강의를 들으며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