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1)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되고 있는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2)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1. 김은진P
: (2) 놀아주기는 거의 못했다. (약한 체력 때문에)아이가 학교다녀오기 전 나는 쉬어야했다. 딸이 오면 바로공부를 시켰다.
놀아도 학습형으로 놀이를 하니 금세 재미없어졌다.
2. 김지혜O
: (2) 첫째와 둘째는 주도형으로, 나이 차이나는 막내는 방관형이었다. 현재는 첫째가32세, 둘째가29세이고 24세인 막내딸에게는 여력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막내딸이 친구와어울리기 보다는 혼자지내는 모습이다.
3.양미진
: (1) 디지털미디어사용에 좋은 모델은 아니다.
(2) 아들과 열 살 차이나는 딸이라 나름 많이 놀아줬고 집에서 함께 즐거운 놀이를 나도 즐겼다. 그래서인지 딸이 창의적이고 미술에 상을 타오며미술을 전공하게 된 것 같다.
4.양애선
:(1) 내가 유투브를 많이 본다
(2) 일하는 엄마라서 아들에게 방관형이었고, 딸은 내 주도형으로 키웠다.
5. 엄연진
: (2) 조카들에게 학습형, 주도형으로 놀아주었다.
(3) 이제 배웠으니, 놀이의 주도권을 넘겨주어야겠다.
6.연선화
: (1) 내가 TV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니었다. 그래서 아이들도 노출이 안되었을 것.
아들은 현재 24세인데 어려서는 PC를 거실에서 사용하게 했으나 현재는 자기방으로 들어갔고 뭘하는지도 모른다. 게임개발하는 것을 전공으로 하니 더 뭐라 할 수가 없다.
(2) 딸은 22세이고 기숙사에 가 있다.
아들은 학습주도형으로, 딸은 자율형으로 믿어주며 놀기를 허용했던 것 같다.
(3) 온 가족이 함께 큐티 나눔을 하면서 마음을 이해해주려고 한다.
7.이수영A
: (미혼이라 부모님관계를 생각해보면)
(1) 부모님이 디지털미디어를 가르쳐달라고 하실 때에 몇번이고 같은 걸 물어보시니 답답하지만, 좀더친절하게 가르쳐드리겠다.
(2) 나랑 놀아주신 기억은... 글쎄요 이랬다 저랬다 형이었다.
8. 최혜원 : (오늘 강의는 들었고 나눔에는 시간없어 불참입니다.)
9. 반명인 (원래 4조인데 착오로 16조 들어오심)
: (1) 38세이다. 영어강사로 늘 바쁘게바깥일을 하고 번화가에 살다가 5세딸, 2세아들 낳고 전업주부로 육아를 맡아 사는 장소도 지방(충북 진천)에 오니 너무 우울하여 약을 먹을 정도다. 그래서 조용한 것이 못견디겠어서 내가 늘 TV를 틀어놓으니 5세 아들도 TV앞에서 밥을 먹는다.
(2) 아들에게는 나의 주도적 학습형으로 놀아주기를 한 것 같다.
딸은 (폐결핵)병으로 휴직한 남편이 방관형인 아빠였다.
(3) 미디어를 줄여야겠다.
10. 홍재원
: (2) 현재는 26세 독립해서 나가 살고 있는 딸 하나다.
어릴 때에 이것저것 학습형과 주도형으로 놀아주었는데, 말이 없지만 굉장히 독립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딸은 많이 엄마를 거부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거절감에...(그래 니 맘대로 해라)방관형이었고, 자율형으로 친구관계를 맺고 놀기에 외동딸인데 다행이라 생각했다.
(3) 지금은 대화를 위해 딸이 말하는 최신 드라마나 영상 컨텐츠를 눈여겨 보고 관심을 표현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