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나는 부모로써 좋은 미디어 사용 모델이 되고 있는가?
분반 전체적으로 모델이 못되었다는 고백을 하심
◎질문:오늘 주도적 학습적 나왔는데 주도적으로 하고 싶었던 부분이 있었나?
백순
핸드폰을 뺏기도 했고 일주일 금지도 하고 했다.
지난주에도 이틀을 뺐었다.
주도형 엄마로 살았던 것 같다.
이수은
어릴 때 게임을 못하게 했는데도 지금 게임중독이다.
주도형이었다.
정현정
주도형이다.
오은순
주도형이다.
병원에 와 있다.
어제 입원시키고 친정엄마 병원에 와 있다.
김경숙
아이들하고 놀때는 학습형이고 생활에서는 주도형으로 잡으려 한다.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성격인가?
원영희조장님
주일학교 소년부 2박3일 가면 휩쓸려서 논다.
자녀의 학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이가 학습장애 였다.
되지도 않는 아이를 잡고 스트레서 받고 그랬다.
정경화
놀아준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체력이 딸려서 밖에 나가서 놀아라 그랬다.
그냥 밥해주고 생활적인 것 도와주고 하면 다 인줄 알았다.
같이 놀아주는 것을 생각을 못했다.
정수희
육아가 너무 힘들었다.
엄마는 힘들다 이게 주제가 였다.
막내는 초 1로 많이 컸다. 제가 항암을 하면서 가는 상황이 되니 아이들하고 얼만큼시간을 보낼줄 모른다 싶으니 아이들하고 시간이 소중하다.
초1아이는 핸폰이 없다. 사시라 핸드폰 끊고 있는 상황인데 도움이 되는 상황이다.
앵그리버드라는 게임을 아이들과 같이 한다.
정해서 공유한다.
정말 같이 못 놀아준다. 가끔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가면 다 함께 나온다. 그 시간이 짧은 시간이지만 소중한 시간이구나 강의 듣고 그 생각을 했다.
백순
막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늦둥이인데 어제 같은 경우 밤에 아이가 저랑 체스하는 시간을 좋아한다.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놀아달라고 해서 체스를 배우고 바둑도 배우고 한다.
학교 보드게임 방과후에서 배워서 알고 있는데 이기는게 너무 좋아서 이기는 사람이 꿀밤때리는데 엄마를 때리는게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둘째 하진이하고도 온 가족과 체스를 했다.
막내랑하는 것 보고 부러웠나보다
체스 할까 놀이를 통해 관계가 회복된다고 하니
이수은
아이와 함께 미술관가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 어릴때 힘들었던 이야기도 하고 한다.
정현정
어릴땐 엄청나게 놀아주고 캠핑다니고 놀러다니고 학습보다 노는게 중요하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우리 아이들 셋다 힘들다. 중2 고3 대1인데 셋다 힘들다
지나간 시간들이 율법으로 한게 있기 때문에 꾸준히 일관성있게 하는 것 보다 의무감으로 했던게 컷던 것 같고 뽀록이 난 것 같다.
셋째가 도현이가 초5학년 때부터 형들 사춘기 시작으로 셋째하고는 방관을 해 버린거다.
셋째와 소통이 제일 어렵다.
첫째 둘째와는 요정도로 이야기를 못한 건 아닌 것 같은데 게임 미디어 풀어지다 보니 이 난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놀아주는게 좋은 것 같다.
오은순
자유롭게 키웠지만 일관성이 없었다.
규칙을 깨고 허용해주고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
김경숙
저도 너무 일 중심 인게 있었다.
밥하고 설거지 하고 오늘 강의 듣고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겠다.
◎ 오늘결단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원영희 조장
어떻게 큰 아이들과 관계를 만들어 갈까?
혜림이가 엄마가 강압적으로 키웠더니 거짓말을 하는가봐
그렇지 거짓말할 수밖에 없었지?
식탁문화 핸드폰 가져와 보니까 그것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까
두더지 박스 만들어 아이들과 놀아보고 싶다.
종이컵 가지고 책 가지고 책이 블록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오늘 배우고 컵 으로 놀아보는 것을 오늘 해 봐야 겠다. 어린이집에서 적용해보려고 한다.
오은순
마음을 읽어주지 못한 부분이 후회가 된다. 내 생각을 먼저 말했던 것 같다.
알고 보니 이제 커서 다 떠나가 있다.
뭘 시도해 볼수 없는 상황이라 그런데 우리들교회 와서 느낀 것은 아이들에게 입 닫는 적용을 많이 했다.
내생각을 먼저 이야기 하고 내 경험이 많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들어주니 생각보다 애가 논리 정연하더라
애 생각도 맞다는 인정이 된다.
공감 못하는거 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 들으면서 진중하게 공감하고 싶은데 그것이 잘 안된다.
들어주고 믿어주고 같이 노는것보다도 마음을 읽어주고 미안해 나도 잘 몰라서 그랬어 그런 적용을 해야 겠다.
메시지를 주는게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된다.
정수희
저도 마찬가지인데 네명을 키운다고 하니까 에너지가 그만큼이 안된다. 그래서 주도적으로 이렇게 해 이렇게해 이런식으로 주도적으로 양육했다. 딸아이는 존중해 주었는데 아들들에게는 남편에게 아이들 존중해 주라는말까지 들었다. 아이가 내 소유물이 아니고 존중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3주에 한번씩 항암을 하고 있다.
짧게 십분이라도 놀아주라는 이야기가 참 위로가 되었다.
적용하겠다.
백순
저도 엄마가 몰라서 그랬다. 사과를 적극적으로 해야 겠다.
이수은
아이들하고 함께 하는 시간을 일부로 만들어서격려지지 공감 들어주는 시간 많이 갖도록 하겠다.
시간 되는대로 사과도 하고 아이의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만들어야 겠다.
김경순
저는 아이하고 놀기 위해 결단해야 할 부분은 아이들 오기 전에 설거지 해 놓는다.
아이들 오면 아이들에게 집중하지
정현정
셋째가 주 관심사가 게임인데 요즘 유원 랩을 경청해서 같이 들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언제 나온 이야기야 아이들 소통하는데 어렵다
아이들 조금 놀아준 것 같다. 아이들의 시간 나의 시간 다르다
첫 대화를 잘 끄집어내야 하는데 잘 시작하는 것 잘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