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이었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각자의 삶선 그래프를 보여주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윤희 집사님
유년 시작 좋음. 분당에서 공부 잘 하고 열심히 살았다. 모태 신앙이다. 대학입시가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열심히 하면 다 될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취업 고난으로 청년부에 잘 붙어 있었고, 남편이 미군인데 한국으로 파견받았을때 만나고 결혼했다. 결혼 후 내가 추구 하는거 다 버리고 남편 따라 미국으로 갔다. 미국 시골에 있으니 우울했는데 임신하고 다시 한국으로 와서 출산했으며, 한국와서 많이 싸웠다. 미국에서는 남편에게 순종하면서 살았는데 한국에 와서부터 싸웠다. 스스로 목장에 참여해서 남편 고난으로 인해 목장에 붙어 가고 있고 2년됐다. 양육을 하고 싶었는데 마감되서 부모학교에 들어오게 되었다.
김유정 집사님
인생에서 큰 굴곡이 있는 건 아니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엄마가 공황발작 증상이 보이셨고, 선생님 통해 우리들 교회로 인도받았다. 말씀 들으시면서 지금은 거의 완치되셨다.
이러한 엄마의 아픔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대학 입시 실패가 굴곡이었는데, 청년부에서 스텝, 목자로 섬기면서 많이 회복 되었다. 여전히 믿지 않는 아빠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했고 외할머니 장례예배때 아빠 앞에서 첫 신앙고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도 신결혼까지 엄청난 싸움이 있었음. 아빠가 교회가 안나오시니 신결혼 아빠의 반대가 많았다.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그래프가 올라가게 되었다.
안소정 집사님
어렸을때는 낮은 점수였다. 엄마 아빠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 결혼 하니 많이 싸우셔서 어렸을때 말이 많지 않는 아이였고 자존감 도 낮았었다.
중학교때는 성적으로 인정을 받았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다 즐겁게 보냈다. 그 이후 아빠의 암투병 했던 때가 힘든 시기였고, 이직 등의 직장이 힘든 시기였다.
김동주 집사님
가족이 IMF 때문에 이사를 갔는데 IMf에 영항을 받지 않는 부자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그래서 학교를 적응을 잘 못했다. 20살때 대입실패를 하기는 했지만 재수 후 원하는 학교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어린 아이들과 경쟁해야 하는게 싫었고, 과에 30명 중 4명이 떨어지는 임용고시에서 떨어진 4명중에 속했다. 청년부 목장에 참석하기는 했지만 불신결혼 6년만에 헤어졌고, 새 남자친구는 우리들교회에 오고싶다고 해서 신결혼을 하게 되었다. 현재 임신중이다.
김은유 집사님
부유하지도 않고 가난하지도 않는 가정환경이었다. 골프장에서 130명 의 대규모 인원들을 관리했었다. 그땐 결혼 생각도 없고 멋진 커리어에만 관심이 있었다. 어느 순간 주변에서 결혼 하는 모습이 보면서 결혼이 하고 싶어 해서 모든 지위를 내려놓고 서울로 오게 되었다. 남자를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만나야할지 몰라서 어플에서 만났다. 혼전임신이 되었고 결혼식 날짜를 잡았는데 남자의 거짓말이 속속들이 드러났다. 이 떄 친구의 인도로 우리들교회에 인도가 되었고, 말씀이 들으니 마음이 편했다. 남편이 우리들교회 상담방에 글 남기고, 같이 우리들교회에서 결혼하게 되었다.
* 강의 시간과 아이 등하원시간이 조금 겹쳐서 누락된 나눔이 조금 많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더욱 집중해서 참여해서 꼼꼼히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