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강 나눔 질문
1. 급하진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2.부모가 큐티를 먼저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이수정 집사님
1.급하지않지만 좀더자야하고 커피마셔야하고 씻어야하고...그래서큐티가늦어지는것을회개합니다!
2.큐티먼저할수있도록30분일찍일어나겠습니다.
딸이큐티하도록 마음을 파라클레오해준후 내가먼저매일의관례가되도록 시간을분별하겠습니다.
박재선 A 조장님
나눔질문
1. 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직장일로, 출퇴근 거리도 있고 서서일하니 저녁에 퇴근하면 바로씻고 저녁시간을 잘써야
함에도 피곤하여 널부러집니다
그러니 기도회가 부담스럽고 아침에 큐티와 밀린집안일을 모두 하려니 늘 쫓기게 되고 오전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게됩니다
토요일저녁은 드라마도 보고 릴렉스 해져서 주일예배 준비가 미흡하기도 합니다
피곤한 몸을 먼저씻고 시간을 잘쓰는것이 예배의 시작임을 다시 새기며 적용하고자 합니다
ㅡㅡ
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30대 성인인 두아들은 분가하여 살고있습니다
각자의 굴에서 혈기로 우울로 있었는데
재결합후 남편에게 밥해주며 함께 밥을 잘먹으며 화평케 해주셨습니다
아들들 스스로 가족같이 밥먹자고 제안하는건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의 은혜입니다
이 육적화평 가운데 큐티하는 엄마의 온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가족모임도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와 겹칠때 안된다고 거절하여
예배우선을 보여주고 매일새벽 큐티하며 기도하므로 예배중심의 나의 관례로 사는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할때 권할말을 준비하여 거부감없도록 성령의 지혜를 나타내는 영적 긴장감으로 깨어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순덕 집사님
나눔질문
1. 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아침 큐티와 저녁골방기도입니다!!
중독의 심히 패역한 저의 죄만 보기위해 9월부터 목장처방으로 시작된 골방기도입니다.
큐티는 4년전 중독과 사람집착으로 부터 끊어내기 위한 적용으로, 살기위해 매일 목자님과의 개인톡에 3개월 매일 올리기 처방을 시작으로 큐티는 중독의 힘을 잃은것을 눈앞에서 보고 가니 저의 관례가 되었지만, 기도는 어려웠는데,죄공장인저를 보다못한 목자님이 큐티기도회 목원 기도를 올리라고 처방하신 기회를 시작으로 지금은 골방기도까지 저의 관례가 되게 하셔서, 열매로 중독이 강하게 멈추고, 상처로 심히 상한 영의 지경을 점점 회복시키더니, 이제는 평생 취준생 가불로 여기던 딸을 평생 함께 침대뒹굴이를 하더라도 감사하리라 내려놓은제게, 가족안에서 곡과 마곡의 자리에 있던 저의 죄를 철저히 물으시더니, 공황과 대인기피증 병이 있는 딸을 취업으로 회복시켜 주시는 것을 제 눈앞에서 확연히 보여 주셔서 생색의 제입을 딱 다물게 하셨습니다ㅠ
저는 그래서 원칙을 지키는 큐티가 얼마나 중요한지 더 확실히 알게되어, 그날, 하루를 아침 눈뜨면 큐티를 제일 사모하고, 저녁엔 골방기도를 제일 사모하는 수지맞은 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원칙을 지키라는 그 말씀이 내 안에서 크게 도전되니, 심히 패역한 죄공장인 저는, 목장공동체에 딱 붙어서 아주 작은것이라도 묻자와 하며 한걸음씩 배우며 가는중입니다.
곽기옥 집사님
1ㆍ코로나로 등교를 안하고 온라인수업을 받는 중학생아들이 심심해하며 시바를 키우자고 보채는 통에 시바를 데려왔습니다ᆢ시바를 9개월 정도 키우다보니 나가면 다른개들을 보고 놀고싶어하고 울어서 친구하라고 진돗개를 데려왔습니다ᆢ 그러다보니 실외배변으로 하루에3번 1시간 이상씩 산책가는 일이 중요한일이 되어버렸습니다ᆢ 눈을떠서 남편보내고 나면 바로 애들이 밤새 오줌을 참았으니 산책을 시켜야한다는 강박증으로 산책부터 다녀오고ㆍ승찬이 아침 챙기면 큐티를해도 정신이 맑지못했었습니다ᆢ우선순위를 바꾸려고 몇주 마음을 다잡는 갈등도 있었고 왜 안나가냐며 시위하듯 사고를 치는 녀석을 무시하는 적용도 해야했습니다ᆢ이제는 하루의 시작을 큐티로 하고 있지만ᆢ일찍일어나다보니 낮잠을 20분정도 자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ᆢ 아직은 말씀이 잘 안들리지만 하루의시작을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받고 적용해가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진희 집사님
1. 저에게는.., 자녀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매일 밥을 해서 먹이고, 먹여서 학교에 보내고, 쌓인 설거지를 하고, 밀리지 않게 빨래를 해서 널고 말리고 개켜서 갖다 놓고, 장을 보고 애를 데리러 가고, 청소를 하고 어질러진 것을 정리하고.. 이런 매일의 일상이 저의 여유를 다 차지해 정작 중요한 사랑 표현은 늘 미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외롭고 목말라 지금 저렇게들 불안으로 우울로 무기력으로 애정결핍으로 아픈 것 같아요..
2. 위의 셋은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사건이 많아 고난이 많은 둘째(큰 딸)은 힘들 때마다 큐티를 하더라구요. 순한 넷째는 큐티하는 게 습관이 되어 습관을 따라 큐티를 하고 다섯번째가 되어서야 이제야 제가 막내 붙잡고 매일 5분씩 큐티를 합니다. 같이 읽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기도합니다. 새싹 큐티부터 그렇게 해서 지금 어린이 큐티로 이어지고 있고 피곤해서 제가 쉬고 싶어도 막내가 큐티를 반드시 해야 하는 줄 압니다, 강박적으로...
저희 큰 아들은 제가 큐티책을 방에 넣어주는 것도 짜증스러워 합니다.
읽지도 않는 것을 자꾸 갖다 놓으니 이것 역시 소리 없는 강압으로 느끼나 봅니다. 말씀을 떠난 큰 아들은 여자 친구 우상을 따라 주님을 멀리 떠난 것 같습니다. 불신교제하며 외박을 자주 하는 저희 큰 아들을 주님이 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동녀 집사
1.저에게 소중한 일은 큐티입니다.살아내려고 매일 아침 일어나자 마자 큐티책을 읽고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으려했습니다.그래서 적고 기도하고 했으나 요즘은 목디스크로 오른쪽 손에 힘이 빠져 쓰는 것이 여의치 않아서 때론 반복해서 듣는 것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저의 악을 보게 되는데 규티를 해도 남편은 변하지 않고 제가 변해야 하는데 저를 보면 저는 할 만큼했다는
,여기까지 라는 것이 악인 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간과 몸을 잘 관리하며 제가 더 우울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엎드리고 공감하고 안아주는 것을 하라고 그것이 네가 살아나는 것이고 사명이라고 감당하라고 하시는 거 같습니다.
2.저는 큐티를 오래해도 안변한다는 자책에서 나오고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는 말씀을 붙잡고 몸이 말을 안들으니 듣는 것이라도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자녀들이 어린 시절엔 달란트 잔치도 있고 하니 열심히 잘했고 딸은 청큐 집필까지 했습니다.
대학을 들어가더니 큐티를 안하고 목장과 예배만 드리는 기복 신앙임이 드러났습니다.
다 커서 말하면 잔소리가 되니 제가 일어나면 큐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성영희 집사님
나눔질문
1.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이전에는 수시로 큐티를 듣고 여러개 김양재 목사님 이것저것 설교 들으며 해석이 아닌 해결로 듣고 가니 적용이 잘 안되고 힘들었는데 이제는 큐티노트 하나 하더라도 적어가며 내안의 죄를 하나하나 끄집어 보고 가고있으니 적용도 조금씩 되더라구요. 정말 놀라운것은 목사님 에스겔 말씀이 나팔소리 처럼 들려 에스겔처럼 남편을 잃었지만 표징의 인생이 되여 남편 죽음을 간증하며 약재료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기적의 삶을 바뀐것 처럼 저도 이 하루가 말씀안에서 삶으로 일원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고 갑니다.
두번째 중요한 일은 가족을 위해 맛있는 음식하고 정리정돈하기 입니다.
세번째는 저의 삶의 질을 높히기 위해 운동하기. 도서하기. 취미로 테레비죤보기입니다.
저녘기도회는 필수입니다.
우리들공동체에 와서 내자신을 알아가고 가족의 엄마 아내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이 나의 사명임을 깨닫게 한것이 정말 인생의 표징으로 삼고 오늘하루도 잘 살아내겠습니다. ^^
전숙례집사님
나눔질문
1.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내 자신에 대한 쉼이라는 생각이 저를 많이 지배합니다. 그래서 내 시간에 대한 보상심리로 유트뷰와 아침잠을 허락하니 진짜 중요한 깨어서 하루를 시작하고 묵상해야 하는 시간을 자꾸 늦추고 놓치고 갑니다. 여전히 내 인생의 주인이 나이고, 나는 여전히 수고하고 있다는 강박적인 생각이 이런 습관을 만든 거 같습니다. 큐티는 당연하지만 어떨때는 큐티도 해준다는 생각에 빠져 교만의 꼭대기에 올라가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모습이 있습니다. 주님의 무한한 사랑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당연히 받는 사랑으로 여기며 삽니다. 매일 주시는 귀한 시간, 시간의 십입조를 온전히 드리는 제가 되기를, 제 삶의 주인이 오직 주님임을 항상 기억하고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