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주 집사님
아침에 아이들 등교 준비로 급한일을 먼저하고 큐티를 자꾸 뒤로 미루게 된다. 아이들이 다 등교한 후에 큐티하려고 하면 다른 것들이 먼저 눈에 들어와 큐티를 못했다. 11월부터 다시 큐티를 하려고 하고 아이들 큐티도 다시 같이 해주려고 다짐하면서 어제 학교 갔다온 아이들과 큐티를 하였다.
김지은 집사님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집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급한일을 먼저 챙기고 큐티의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11월부터는 아이들과 큐티를 같이 하는 적용을 하려고 한다.
나의 소견이 아닌 의지하고 기다리는 것을 못하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반대로 적용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든 것 같다. 하나님께 묻고 기다리면서 가는 것이 힘들다.
조희조 조장님
토요일에 가족예배로 큐티를 같이 하며 큐티하고 나눔을 한다.
일차원적으로 아이들을 대하는데 해야할 일 먼저하는 강박이 있고 아들을 adhd이 있어 할 일을 못하는 아들에게 지적을 하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질문도 많이 하는 아들이 창의적인 아이고 새로운 인류의 인재라는 생각을 갖고 양육해야겠다.
송연정 집산님
양육을 받고 있어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소가 눈에 보이면 청소를 먼저하게 되고 시간이 빨리 가버리고 아이 돌아오면 아이에 집중하느라 숙제할 시간이 없어서 주말이 오고 토끼눈이 되어 양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