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조희조 집사님
아이들도 놀이가 필요하고 우리도 놀이가 필요한데 아이들과 노는 것을 일로 여긴 것을 반성한다.
서지영 집사님
제가 처음에 아이들 3~4학년때까지 핸드폰을 사용을 안하고 카톡 답도 잘 안했는데 아이들이 커지면서 아이들과 같이 폰을 봤는데 반성하게 되었다.
저의 놀이는 방관과 자율형인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방관을 많이 했던 것 같다.초등6학년 어린 나이인데 방관하지 않고 아이와 이야기를 한다던가 재미있는 대화거리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웃긴 영상을 보며 따라하는 것을 도움받거나 잠깐 10분이라도 놀아줘야겠다.
김지은 집사님
아이가 외로워서 스마트폰에 중독 되었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도 코로나로 인해 스마트폰을 접하면서 스마트폰에 중독 된 것처럼 매달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유튜브도 키즈로 시간제한도 두었는데 사용시간을 제한을 하니 더 매달리는 것이 있어서 절제를 할수 있게 해줘야하는 것인지 갈팡질팡했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기준이 생긴 것 같다. 작년 1년반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오피스텔에 살았다. 옆에 아파트에 놀이터를 보면서 그곳을 가고 싶어했는데 출입문이 잠겨서 사람이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눈치를 보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기도를 하면서 아파트로 이사를 오고 놀이터 앞에 있는 집에 왔음에도 나가질 않았다. 그것이 부모가 놀아주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저는 거의 놀아주지 않았다. 남편에게만 아이들을 맡겨서 할 말이 없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우울감이 생기는데 아이들과 스마트폰을 하지 않기로 약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송연정 집사님
방관형이랑 자율형이다. 초등학교 5학년이라서 놀아주는 것을 많이 놓았는데놀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10분이라도 눈높이라도 맞춰주고 놀아주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강은주 집사님
아이들이 어려서 아직 놀이터에 대려가서 놀게 해주지만 최근 큰아이는 놀이터에 잘 안가려고 하고 게임과 티비를 보려고 한다. 큰아이가 커져서 그러려니 하고 방치했는데 아이 마음에도 놀고 싶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큰아이도 자유롭게 놀수 있도록 같이 데리가 나가 놀게 해주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