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을 무엇인가? 급한일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2.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할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강혜승
매일 스케쥴이 있는중에 제일 중요한것은 운동을 가는것이에요 건강이 악화되면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운동을 시작하면서 오후시간에 조금 큐티를 늦게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운동하면서 큐티가 늦어지는것 가슴에 찔리는 일중에 하나이고 큐타를 늦게 해서 그런지 중학생아들이 큐티를 잘안해요
대면예배를 못드리니 목장이 안되어서 큐티가 더 안되는것같더라구요 옆에 제가 있어야 큐티를 하는것같아서 이제 옆에서 같이 큐티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김여희
이사와 여러가지문제가 겹치고건강까지 안좋아서 큐티 안한지 열흘이 넘었습니다
어느순간 자녀가 내가 큐티를 안하는것을 체크를 하고 있는데 오늘 강의 들으면서 내가 다른사람이 해도 되는 일을 내가 함으로써 소중한 일들을 미루고 있는것을느꼈어요
그래서 이제는내가 모든일들을 다 할려고 하지 말고 조금 내려놓으며다시 저에게 소중한 큐티를 미루지 않고 오늘 내일안으로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권민경
작년부터 아이들과 집에만 있어서 체력이 많이 떨어져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최근에 급하지는 않지만 소중한것은 운동인것 같아요
게으름때문에 미뤄지고 있는것 제가독서를 해야 하는데 아이들에게는 강요하면서 옆에서 책을 피고 있긴하는데머리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해서 진행이 안되어요
둘째가 6살인데 많이 못놀아줘서 아이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두번째 질문 큐티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할일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아서 아직 개념이 서지를 않고 있네요
지난번 아버지학교에 남편이 참석했었는데 교회를 안다니고 있던 남편이 종교를떠나서 좋은말씀 들으러 교회를 한번 가야겠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과 함께 조만간 교회를갈려고 합니다
조원:너무 기쁜 소식입니다!! 짝짝짝!!!!
이미나
운동을 하는게 중요한일인데 아이들을 챙기면하루 스케쥴이 다 넘어가게 되어 나를위한 시간이 부족한것 같아요
모태신앙인데 어려서부터 큐티를 습관화하지 않아서 매일매일 하는게 너무 어렵고 잘안하는데 정말사건이 터지면 보게 되는것이있더라구요
제가아직은 큐티가 어려워서 그냥말씀읽고뒷장에 있는 질문에 답만 하고있는데 요즘에는 열심히 해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습관이 안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더 열심히 해야하겠다는 생각으로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학년이 되니 아이가 스스로 하게 하는데 그게 잘 안되니 지금은 아이가 아침식사할때 제가 대신 말씀읽어주고 질문해주는정도 하고 있어요
그거라도 하는게 어디냐며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권승현
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하는데둘째를 늦은 나이에 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에서 임신당뇨가 있어서 인슐린을 꾸준이 맞았어요
그때 당뇨가 생겨서 관리를 하고 있는 와중에 당뇨약을 먹으면서 체질이 바껴서몸이 많이 힘들어서 체력이 안되어 아이에게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요
저는체질이 바뀌어서 규칙적을 운동하고식단관리를 하고 정해진 시간에 주사도 맞아야 하는데 아이들 재우다 보면 타이밍을 놓쳐서 계속 규칙적이 안되는것 같아요
집에 있으면 잠을 더 많이 자는 스타일이라 늘어지게 되는데 이제는 식사와 운동 주사 맞는것을 규칙적인 시간에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할것 같아요
저도 아침에 큐티를 놓치는 일이 많은데아이에게만 강요를 하는모습이 있어서 이제는 같이 큐티를 할수 있도록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할것 같습니다
부모학교에서도 목장에서도 기도해주셔서 큰아이가 학기초반에 교우관계로 많이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친구들도 생긴것 같고 친구랑 학교 끝나고 놀이터도 가고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완민
저는 작년까지 2년동안 유산을 두번하게 되면서 집에 있었던 시간이 길었어요 원래 사람 좋아하고 바깥활동 좋아하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작년까지 집에만 있었는데 제가 또 술을 좋아해요술자리 주도하는것도 맛있는 안주에 술마시는것도 좋아해서 아이들 출산하고도밖에 나가세상적인 방법으로 그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작년부터 과음을 하게 되면 그 다음날 스케쥴이 엉망이 되는것을 알게 되어 맡겨주신 시간을허비하고 있다는 죄를 알게 되어이제는 사람들을 많이 안만나고 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술은 못끊어서 거의 매일 한두잔은 먹는것 같은데 오늘 큐티말씀도 그렇고 내안에 성전이 완성될려면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주일에 한두번만 마시고 점차 끊어낼수 있도록 적용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큐티는 이번에 태어난 앵무새들 아침에 이유식 주면서 자연스럽게 이번두달동안 양육 받을때보다더 열심히 하게 된것같아 환경을 통해 습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잘 아어나갈수 있도록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 들일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큐티하라고 잔소리 하는대신 내가 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줘야겠다라는 생각으로 한번만물어보고 잔소리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