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
나는 부모로써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1. 김은희 조장님
어릴때부터 많이 보여주고 있지 않아서 아직 7살 인데 뽀로로 수준에 있다
중학생 아이는 공부의 압박이 있어서 절제를 못하는게 있다.
2. 김지선 집사님
폰으로 보는건 주지 않았어서 7살인데 스마트폰으로 검색한다고 가저간다.
스마트폰은 잘 보지 않고, 티비를 유일하게 보는데 유치원에서 오면 티비를 한두시간을 보면 끝난다.
부모가 편하려고 보여주는게 있기 때문에 부모 문제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내 편안함을 내려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3. 박정현 집사님
핸드폰은 첫째는 늦게 접하게 됬다. 둘째 낳고 조리원 가고 할때는 어쩔수 없게 보여줬다.
지금은 중독이 된 것 같아서 걱정인데 평일에는 안보는데 주말에 많이 본 케이스다.
4. 이정윤 집사님
2살 때 봤는데 뽀로로나 타요 보고.
5. 서은정 집사님
티비로 교육적인 것을 많이 보여줬는데, 자기 동영상 보는 것을 보여주고, 지금은 유튜브로 쓸 때 없는 것을 볼 때 속이 터진다.
6. 김노을 집사님
가급적이면 안 보여주려고 하는데 아빠랑 같이 핸드폰으로 게임하는 걸 좋아해서 어떻게 고쳐주어야 할지 고민이다.
아이랑 놀아줄 때는 가급적이면 핸드폰을 보지 않고 그 시간에 집중하도록 해야 겠다.
#나눔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1. 김은희 조장님
방임형이다. 학습,주도도 아닌 놀이다. 1,2째는 남편이 놀아주고 했다. 나는 놀아주는 것이 안되다 보니 눈높이로 놀아 주는게 안됬다.
남편이 놀아줘서 감사한데 나는 방임형이다.
2. 김지선 집사님
첫째는 불안정애착이라고해서 부모교육을 한달정도 들었는데, 자율형으로 애 맞춰서 놀아줬는데 기관에 늦게 가서 놀아줬는데 지쳤는데,
첫째가 상황극을 좋아하는데, 까다롭고 힘들다.
둘째는 놀이가 단순한 편이라 맞출수 있는데 첫째 만큼 열심히가 안되는 것 같다.
3. 서은정 집사님
자율형이랑 방임형 반반이다. 내 기분에 따라 놀이가 달라 진다.
자매가 서로 잘 놀고, 코드도 잘 맞아서 둘째 낳은 것에 뿌듯하다.
같이 하자고 하면 참여 해줄때도 있다.
4. 이정윤 집사님
아들이 주도형이라, 자율적으로 놀아주려고 노력하는데 항상 아들의 대본대로 해야하는 놀이가 지친다. 그래서 짧게 놀아주고 있다.
5. 김노을 집사님
아들이다보니, 나는 정적으로 놀고 싶은데 아들은 동적인 걸 원해서 사실 같이 놀아주는게 재미가 없다. 그러다보니 놀이터에 데려다놓고
친구들과 놀게 하고방관하는 편인데, 짧게라도 같이 놀아주는 시간을 늘려야겠다.
# 나눔 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1. 김은희 집사님
놀이터에서 30분 놀아주기, 맨날 실천하려고 애 쓰는데 저는 항상 안된다. 엄마들과의 관계도 그래서 항상 거짓말을 하고 집에 오려고 한다.
2. 김지선 집사님
유치원 갔다 오면 간식먹고 티비 보니 저녁이 된다. 역할을 주는 것이 힘든데, 애 말을 경청 해주는 것이 젤 중요한것같다. 잘 놀면서 잘
3. 서은정 집사님
설거지나 집안놀이할 때 놀자고 하면 둘이 놀자 하면 니들이 놀아 하는데 이제는 멈추고 애들에 맞게 놀아 줄수 있도록
4. 이정윤 집사님
역할놀이가 힘들어도 좀 길게 놀수 있도록
5. 김노을 집사님
내가 약간 결벽증이 있다보니 아이가 놀다 더렵혀진 손으로 나를 만지거나 하면 순간 짜증이 날 때가 있다.
그런 마음을 좀 내려놓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