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양육방식은 둔감성 부모였다. 나에게는 두아들 ( 애런 -24 살, 대학생, 이틎-21살,대학생). 아이들이 초등학교다닐때 나는 이혼을해서 양육권이 없어 아이들 을 일주일에 한번빡에 보질못했다. 결혼생활동안은 나는 거의 자녀에게 병리를 유발하는 부모의 소통방식을 가졌고, 권위주의자, 방임자, 비난자,비판자 모두 에 해당하는 부모이다. 반대로 나의 전남편은 나하고 아이들의 양육방식이 많이틀려서 방임자였다. 나의이혼은 너무 뼈아팠다. 남편은 미국인이었고 나를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죄로 나를 고발하여 나는 미국감옥에서 2틀을지내고 나왔지만 갈데마져도없는 비참한상황에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그 끝이없을것같은사망의 음침한골짜기를 건널수있었다. 나는 교회도다녔고 하나님과의 매일매일큐티도했지만 , 겉에보이는 나와 가정에서의 나는 전혀틀린사람이었다. 하나님을 머리로는 잘알고있었지만 ,그리고 감동도받아서 눈물도흘렸지만. 나는 변하질않았고, 집에서 갖은 폭언과 폭력을행사하면서 내가 제일 닮고싶지않는 나의 아버지를 내자신에게서 봤다. 하지만 나중에 깨달은사실은 그것이 나의상처가 표면으로 배출되고 그상처를갖고 나의 가장가까운사람에게 상처를 주고있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누가아니라 내가 문제임을 , 내가 먼저 바뀌어야함을 서서히깨닫게 해주시면서 ,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문제는 바로 하나님의 애정의 표현이라는것도 서서히 알게 해주셨다. 2006 년에 이혼후 나는 아이들이 너무그리웠고 죽을것갔았다. 그래서 죽고자하기도했다. 그러나 나를 지탱하게하신것은 나의 의지도 아닌고, 바로 하나님의 구원하신백성에대하 신실함과, 하나님의 시시때때 섭리임을깨달았다. 2009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여 지금 두아들은 나와함께거주하고, 우리 큰아들 여자친구도같이 거주하고있는데, 우리아들둘과 큰아들여자친구는 5월에 독립을할것이다. 우리큰아들에대한 내자신의 원망도 사실컸다 , 우리큰아들때문에 법정에서 지정한 아동심리학자에게 말한 모든 보고내용때문에 결국나는 위험한부모로 양육권을 상실했다..하지만 아들이 보고한 내용은 모두사실이었다.또한 우리 큰아들은 자가면역결핍으로인한 소아류마티즘을 고등학교때 진단받아서 일상생활하는데 고통이많다 아들과 살기시작하면서 문제를 보기시작했고 해결방법을 내나름대로 찾았지만 문재해결의 접근방식이 잘못됬음을 깨달았다. 문제는 우리아이가 아니고 나라는것 , 부모가 된다는것 이 무엇인지를 배워야할필요성을 절실히느껴부모학교에 참가했다.첫번째아이를 출산후 3 개월도 안되서 직장을 다녀, 양육자 가 매번바뀌고 아이가 나에게는 짐처럼여겨졌다. 직장갖다 오면 피곤해서 아이가 울면 즉 뭔가가 필요하면 울음으로 표현하는 아이에게 화만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우리아들 은 나에게 도움을 청하지않는것같다. 나는 그것을 굉장히 자립적이고 독립적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에야 그것이 아이가 도움을 청해도 계속 거절당해왔고 누구도 귀를 기울여주지않아서 , 도움을 청하지않는것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우리아들은 안정된애착이 이루어져야할시기에 전혀그것이이루어지질않았다, 즉 자주 바뀌는 케어기버, 어린시절 나의 이혼으로인한 양육자의 부재여서 건강한 정서가 형성되지못했다. 그래서 우리아들은 여자친구에게 너무 밀착현상을 보이고 나는 그것을 부단해 비난했다. 거기에대한 우리아들의 반응은 엄마는 엄마같지않다, 전혀따스함이없다, 나의 여자친군 나에게 이모셔널 감정지원을 해준다 했다. 지금의 아들의 상태는 게임중독 으로 학교를 빼먹고, 항상 책임회피 순간모면을위해 거짓말이 습관화 되있고. 무기력하고, 겉으로보여지는 현상은 이렇지만 , 나는 그에에게 3살짜리 아직도 사랑을 갈구하며, 겁먹은 애기를 보았다 , 그건 내 가슴을 찢었고 이젠 정말로 나는 그에에게 엄마가 되기를 정말로 원한다. 하나님께서 부여한 나의 최상의 고상한 직업인 엄마가 되기를 원한다. 나의 적용 - 들어주기 - 격려하기 - 우리아들이 지금 우리의 사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다 , 너무 많은 실수를 해서 나에게는 우리아들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믿지못해 항상 채크를 해야하는 있는데. 실수에 집중하지않고 , 작은성과라도 그것에 많은 격려를 해주기 - 사랑한다 애기해주기 - 의견을묻고 본인스스로 방법찾아낼수있도록유도하기 - 실패를 하고 손해가나도 감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