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승
기억나는 건 7살때 부모님이 많이 싸우셨던것 -100이에요 그러다가 초등학교5학년때 전학가서 마음 맞는 친구2명을 만나서 살만했어요
그러다 상고를 가서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해서 집을 탈출해서 기뻤어요 그런데 직장고난이 너무힘들었는데 동료들간의 관계문제와IMF가 겹쳐져서 힘들었어요
그리고 31살에 결혼해서 늦게 아이를 출산하고 너무 기뻐서 100으로올라가다가바로 남편의 세무사건이 와서 떨어지더라구요그러던 와중에 우리들교회를 와서 회복되어가고 있었는데
올해중1되는 아들때문에 부모학교를 신청했어요
강완민
저는 어릴때 기억이 잘 안나는데 6살때 친외삼촌에게 성추행을 당하기 시작했어요 옆동네에 있던 친가와 교류가 많았던 시기에 그런일을 당했는데 생계로부재중이셨던 부모님에게도
말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었어요 그런데 교회 다니시던 부모님 따라서 주일날이면 하루종일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또래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그래도 하나님께서
교회라는 울타리안에서 저를 품어주시고 가셔주셔서왠지모를 우울감이 있었지만 주일날만큼은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이 나요
성추행사건 겪다 보니까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있던 상황에서 중1때 무용을 시작하고 나서 어디서도 칭찬 받지못했던 제가 상도 많이 타고 관객이 환호해주는 자리로 올라갔어요
외적으로는 제가 원했던 대학도 가고 즐거웠지만 음란의 길도 함께 가다보니 영적으로는 바닥을 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다가 30살쯤 저를 사랑해주는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큰아이가 심한 아토피에 걸려서 인간적으로 할수 있는 방법을 다 해봤지만 나아지지 않아 친구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그시기에 남편과의 불화도 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제가 가해자였다는것을 알게 되고 회복이 되어가는 와중에 작년에남편이 세례도 받고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권민경
저는 어린시절 큰 어려움없이 공무원이신 부모님밑에서 쭉 자라다가 대학을 원하는곳을 못가서 반수를 하고 대학에 들어가 자유를 만끽하며 놀다가
이러다가는 취업을 못할것 같다는 생각에 수능을 다시 치뤘어요 수능을 2-3번 보면서 바닥을 치고 세번쨰볼때 대학을 다시 들어가 20대후반까지 공부를 하다가
임용고시를 2번을 떨어지는 사건을 겪었어요
그렇게 힘든와중에 세번째 시험에서 합격을 했다고 통보를 받고 그즈음 남편을 소개로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결혼했으니 일은 하지 않고 아이를 낳았어요
첫째 키우며 너무너무 힘든 육아를 했는데 둘째까지 낳고 예민한 첫째를 케어하면서 같이 육아를 하려니 많이 지치고 힘들어 있을때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등록한지 2년반정도 되었는데 점점 회복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이미나
특별한거 없이 지내다가 대학교수능낙방을 겪으면서 처음으로 바닥을치게 되었어요 시험에 떨어질수 있구나 처음 느꼈어요
그리고 재수를 하고 졸업을하고 남편을 만나 27살에 결혼하고 30살에낳은 첫아이가심장에 이상이 있어서 심장수술을 했어요
그러나 나서 둘쨰를 낳고 잘 지내다가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너무 힘든 와중에딸인 큰아이
친구엄마가 우리들교회를 다니시는데 부모학교를 들어봐라 권유해주셔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김여희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잘 지내고 있다가 15살시기에 집안이 안좋아지면서 풍비박산이 났어요 고등학교 졸업해 취업을 했는데 웨이트레스의 일을 하며 여러직장을 다니다가 30살에
만난 남편을 만나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불신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결혼한지 일년이 안되서 시댁과제가 문화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혼을 감행하고 뛰쳐나와 10년을 일을 향해서만 달려가다
안정된생활을 하고 싶어서 와인바도 같이 오픈했는데 원래 취지와 맞지않게 아가씨들이 있는 와인바가 되어버렸어요
그중에 손님으로 온 지금의 아이아빠인데 집안의 반대에도결혼승낙을 받게 되어 진행하는 와중에 남편이 부도가 나서 파혼을 하자고했는데아이가 생겨버렸어요
그런데 저의 완악함으로 남편과 만나지 않고 혼자 아이를낳아서 2년을 키웠어요 저의 성을 따라서 아이이름을 짓고
우리들교회에서 양육을 받는 와중에 제가 너무 많은 죄를 지었던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이 사건으로 저를 불러주신게 너무 감사해서부부목장에 가는 조건으로 남편과 합치게 되었고 남편의 성으로 아이성을 바꾸는 적용을 하면서
남편이 변화되길 기대했지만7년동안 남편은 편하지 않고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남편이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할려고 해서 반기를 들고가족노조를 만들어 남편에게 계속 사업을 하지 말기를 이야기했는데
공동체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절대 다른사람밑에서 일하는것을 상상할수 없는 남편이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아 힘든 고난중에이것이 한번의 이혼을 한 나에게 준 결론이라고 생각하면서 잘 인내하면서 가고있습니다
권승현
저는 예수님 안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7살때 친구가 전도해서 지금까지 교회다니면서 신앙생활하고 있어서 예수님 믿은지는 오래 되었어요
부모님이 매우 성실하시기에 나름 어릴때부터 성실하게 평범하게 생활한 가운데 대학 졸업후에 직장생활하고 있는중 우연히 대학 선배인 남편을 만나게 되어서
연예하고 결혼했어요
저의 고난은 남편과 불신결혼후 조금씩 고난이 오더니 첫째 낳고 4살까지 이혼하고 싶은 마음으로 버텼어요
어릴적부터 예수님이 저를 선택해서 남편과 결혼하고 나서 고난가운데 이혼하고 싶었는데 성경적 가치관으로 이혼도 못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할때 이혼하면 제가 손해보는게 많더라구요
결혼하고 첫째4살때까지 많이 힘들었을때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오면서 다니던 교회 다니면서 지인이 알려준 김양재목사님 주일설교 말씀을 유튜브로 계속 듣다가
내가 살기 위해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신앙적으로 기복이 꺠지고 우리들교회와서 목장에 있으면서 조금씩 내면이 회복되고 있는중이에요
제 성격이 완벽과 성공적인 욕심이 많아서인지 우리들교회로 나오게 되면서 2016년에 둘째가 태어나고나서부터 하나님은 저에게 육체적으로 건강의 약함으로 지금까지
제힘을 빼게 하시네요
즈금은 육체의 약함과 갇힌 환경에서 초등4학년딸과 6살 두딸을 양육중인데요
우리들교회에 부모양육을 꼭 듣고 싶었는데 매번 판교에서 하다보니 거리와 시간상 갈수가 없었는데 올해 코로나로 인헤 온라인으로 부모교육이 있어 신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