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7조 5강 <사춘기 무한한 가능성>
47-48쪽 나눔1-4에 대한 조별 나눔입니다.
이경은
- 나눔1) 자녀가 순종적인 편이고 아직까지는 힘든 이야기를 한다. 아들의 솔직한 나눔을 들을 수 있었던 덕분에 적절한 때에 미술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다.
- 나눔4) 많이 칭찬해주려 한다. 사실 내가 자라면서 칭찬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오늘은 자녀가 치료시간을 잘 지켜준 것에 대해 구체적인 칭찬을 하는 적용을 하겠다.
이선정
- 나눔1~4)큰 아이가 초3 때 게임중독을 겪고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 지금은 너무 잘 지내고 있다. 큰 아이는 나에게 말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알아서 자기 할 일들을 해가며 잘 지내고 있다. 요즘은 오히려 작은 아이가 걱정이 된다. 형이 중2병 걸리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묻곤 한다.
김은정
- 나눔2,3) 남편은 내가 교사인 것이 오히려 우리 아이들에게는 불행이라고 한다. 교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자녀들이 내 기준에 못 미친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얼마 전 큰 아이 기질검사를 했더니, 머릿속에 재미가 가득 차 있다고 했다. 작은 아이에게는 자연스럽게 칭찬이 나오는데, 큰 아이를 칭찬하려며 노력이 필요하다. 큰 아이는 나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엄마를 생각해주는 것이 이제는 느껴진다.
적용으로 큰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유투브에 관심을 갖겠다.
홍순영
- 나눔1~4) 아이들은 나를 정답 걸이라 한다. 남편을 닮은 큰 아이보다는 나를 닮은 작은 아이와 더 소통이 잘 된다. 적용으로 오늘 딸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시도하지 않았더라도 그냥 속아주겠다.
오승현
- 나눔2)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자녀들 양육의 중심에서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것은 공부와 학벌이다. 다른 의견들은 체휼이 되어 이해하고 받아주기가 쉬운데, 공부는 내려놓아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
- 나눔4) 적용으로 어제 큰 아이 생일 사건에서 엄마아빠의 말에 순종하여 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꼭 이야기하겠다.